우와~  연예인 테마에서 제가 1등이에요 

심지어 제 이름이 가장 위에 있다니 ... 뭔가 놀랍구 그래요.ㅎㅎ

신년부터 이벤트에 당첨되니 기분도 좋고, 올 한해 뭔가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날 거라는 즐거운 기대가 생기네요.

 에픽하이는 저에게 참 많은 것을 주는 그룹입니다. 흥하는 에픽하이 팬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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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1605447 


예스24에서 사용하는 블로그인데요. 
별도로 블로그가 있기도 하지만, 예스 24에서 사는 상품들은 저 곳에 리뷰를 또 올려요.
제가 전에 싸이에서 실수로 공들여 채웠던 독서 리뷰 폴더 하나를 싸그리 날려버린 경험이 있거든요.
(지금 생각해도 아까워서 미치겠고 슬픈....ㅠ)
그래서...무조건 자료는 백업이 생명이라고 생각한답니다.ㅠㅠ  



6집 리뷰를 올린지는 한참 되었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해주셨어요. ^^



마침 15일부터 "나 2009년에 OOO에 미쳤다"라는 이벤트를  하기에 이 글을 이벤트에 등록했는데
주제가 책 / 연예인 / TV프로그램 / 자유주제여서 연예인 쪽에 등록을 했거든요.
추천수로는(오늘 기준) 제가 전체 주제에서도 1위고, 연예인 쪽에서도 1위네요. 히힛

 
1등하면 파버카스텔 만년필 준다는데 저 좀 설레도 되는 걸까요?ㅎㅎ
하지만 이벤트 기간이 1월 11일 까지라서... 못 받을 수도 있겠죠.
염치불구, 혹시나 읽어보시고 괜찮으시면 yes24 로그인 하셔서 추천 한 번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게 1위라고 하니까 괜히 물욕이 생기는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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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 뉴시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3&aid=0002422920


12월 9일 상상마당과 예스24가 주최하는 타블로의 북콘서트 관련기사입니다.
직접 가지는 못했지만,  아는 분 몇 분이 다녀오셔서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저 부럽기만...ㅠ

저도 <당신의 조각들>에 사인받고 싶었고...
생선작가 (사회자였어요.) 김동영 씨의 책에도 사인받고 싶었는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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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event/00_Corp/2008/1124Sangsang.aspx

 위 주소로 들어가셔서 로그인하시고, <당신의 조각들>의 인상적인 구절이나 꼭 가야하는 이유를 적어주시면 신청이 됩니다. 북 콘서트 너무 좋네요. 신청은 했지만 경쟁률 높을 것 같네요. 타블로 씨 뿐만 아니라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루사이트 토끼, 그리고 책을 무척 좋게 읽었던 생선작가 김동영 씨가 사회를!! ㅠ_ㅠ 사인도 해주신다고 하고, 2시간동안 진행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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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어요.
도서출판 "달"은 "문학동네"의 임프린트 브랜드구요. (임프린트란? )


yes24와 교보문고에 들어가서 확인해봤는데,
yes24에서는 배송예상일은 11월 7일로 잡고 있고, 타블로의 친필 응원메시지가 들어있다고 하고
교보문고에서는 배송예상일이 11월 13일, 타블로의 친필 응원메시지 + 타블로와의 저녁식사초대(아마도 추첨이겠죠)라고 되어있네요.
어디서 예매해야할지 좀 고민;;-_-;;
왜 배송되는 날짜가 다를까요;;


표지가 예쁘네요.
러브스크림처럼 분홍빛..ㅋㅋ
(붓칠한 것 같은 터치도 러브스크림 부클릿과 좀 비슷?)
좀 의왼데요?
무채색일줄 알았....
여튼 예뻐요. ^ㅁ^

+
Tip

전 결국 교보문고에서 구입했는데,
결제하신 후에 결제완료창에서 "이벤트 응모하기"를 따로 눌러주셔야 합니다.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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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사이트에서 담아온 내용입니다.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어요.)
http://www.yes24.com/Event/01_Book/2008/0911ItBook.aspx?CategoryNumber=001
이 페이지로 가시면 쉽게 구매하실 수 있구요.
뭐 다른 사이트나 오프라인 서점에서 사셔도 무방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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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페이지에 떠있는 배너입니다.
굉장히 많은 분들의 추천도서가 있는데 배너 제목은 "타블로 추천도서"네요.
일단 MBC의 라디오 DJ이기도 하고, 인기가 있다는 증거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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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바라기별>이나 <축복받은 집> 추천한 건 봤었는데, 타블로 씨가 <퀴즈쇼> 추천한 건 처음 봤어요. <개밥바라기별>은 읽었고, 축복받은 집은 얼마전에 사두어서 읽을 일만 남았어요. 김영하 씨의 소설도 좋아하나 보네요. 저도 김영하 씨의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됐을까>를 비롯해서 몇 권을 읽어봤었는데 꽤 인상적이었거든요. 어쨌든 이것도 wish list에 추가.^^



+

그 외 추천 도서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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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 다 아직 읽지 못한 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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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를 위한 스테이크>는 읽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변신>은 읽었고, 나머지 세 권은 못 읽었네요. 읽을 책이 늘어나고 있네요. 좋은 책을 다 읽고 가기엔 삶이 너무 짧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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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이 책 무척 좋아해요! 급하게 친구를 만났는데, 제가 한 번 읽긴 했지만 서점에서 바로 구할 수 없을까봐 (제가 지방에 사는지라 사고 싶은 책 구하러 서점에 가면 번번히 없더라구요.) 친구에게 선물했답니다. ^^ 다시 사야겠어요. 나머지 두 권도 무척 재미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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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네 권 중 <감옥으로부터의 사색>만 읽었네요. 이 책을 읽고 신영복 씨를 존경하게 되었답니다.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백년 동안의 고독>은 읽어야지 생각만 하다가 번번히 잊던 작품이고, 요조 씨가 추천한 두 권의 책도 꼭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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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읽은 책들로만 추천해주신 이루마 씨. 취향이 비슷한 걸까요? ^^ 특히 <냉정과 열정사이>와 <무소유>가 좋아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는 영화도 무척 좋았던 기억이 나구요. <연금술사>는 다소 뻔해서...자기계발 서적 같았달까요. 저는 그런 책은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읽을 땐 좋은 데, 다시 읽고 싶어지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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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중 <태백산맥>만 다 읽었네요. <체 게바라 평전>은 꼭 읽고 싶은데 아직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못봤구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영화의 원작일까요? 류승완 씨의 인터뷰를 봤는데 영화 원작과 영화를 비교하며 보는 것을 좋아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그 영화도 원작도 보지 못했으니 체크해둬야겠네요. <가라 아이야 가라>도 일단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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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날드 닭>을 그리신 만화가 이우일 씨입니다. 김영하 씨와도 친하신 것 같아요. 두 분이 함께 책을 내시기도 하셨었죠. 무척 재밌게 봤었는데. 추천해주신 네 권의 책 모두 안 읽어봤네요. 만화가이여서 그런 건지 책들도 추천해주신 책들도 모두 개성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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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시는 화가 김점선 씨의 추천도서들입니다. 대학 때 김점선 씨의 화집을 도서관에서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무척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시는 분이에요. 이한철 씨가 추천하셨던 <케냐의 유혹>, 그리고 아래 박시연 씨가 추천하신 <끌림>이 겹치네요. 저도 사진 찍고, 글 쓰고, 여행하는 것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 <끌림> 참 인상깊게 봤는데 미술을 하시는 분에게도 그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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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쿠니 가오리를 무척 좋아해서 그녀의 소설은 대부분 읽었습니다.<반짝반짝 빛나는>도 읽었던 작품이고, <끌림>도 읽었고. 안 읽은 책은 <고마워요, 소울메이트>인데...드라마가 더 좋다는 의견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드라마로 보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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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권 다 읽었네요. ^^ <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독특한 소설이었죠. 좀 무섭기도 했지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나 <상실의 시대>는 워낙 많은 이에게 사랑을 받아서 특별히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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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기술>은 대강의 내용만 알고 아직 보지 못했고,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을 많이 봤지만 <면장 선거>도 아직 .<상상하다>는 처음 보는 책이네요. 음...이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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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권 중 <도쿄타워>만 빼고 다 읽어보았어요. 에쿠니 가오리의 <도쿄타워>는 읽어보았는데 이건 아직이네요. <설국>과 <위대한 개츠비> 정말 멋진 소설이죠. ;ㅁ; 일생동안 저런 소설 한 편을 남길 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겠다는 작가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프랑스적인 삶>은 한창 프랑스 소설에 빠져 있을 때 읽은 거 같은데 솔직히...내용이 잘 생각이 안 나요.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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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사뒀는데 얼른 읽어야지 하면서도 여태 못 읽고 있어요. 이런;; 다른 두 권도 아직 못 읽어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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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소설 동의보감>,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모두 재밌게 읽었습니다.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혹은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상권, 하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양이 꽤나 방대하지만 읽다보면 빠져들게 되요. 윤흥길 씨의 문장이야 정평이 나있구요. ^^ <무기질 청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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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 다 못 읽어봤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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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낯선 책들... 책 읽을 시간이 필요한 요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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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에게 피어싱>만 읽어봤는데 굉장히 독특했어요. <백야행>은 드라마로도 재밌다고 들어서, 꼭 보고 싶구요. 조한웅 씨가 추천해주신 두 권도 언젠가 읽어봐야겠네요.




아, 읽고 싶은 책들이 너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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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사이트에 제가 쓴 페니 씨 음반 리뷰가 계속 소개되어 있더니만
1만원 상품권을 준다고 하네요. +ㅁ+
전 이런 거 있는 줄도 몰랐는데 문자가 와서 확인해봤더니
쪽지 와있더라구요.
물론 그 리뷰는;;; -_-;; 매우 조잡했습니다만,
여전히 페니 씨의 앨범 리뷰는 그것 뿐이네요. (...)

Alive soul cut vol.1 리뷰 조만간 다시 써야할텐데 말이죠;;
구글 애드센스보다 이게 낫네요.ㅎㅎㅎㅎ



어쨌든 이걸로 에픽하이 소품집 사면 되겠네요.
포인트 모인 것도 8800원인가 있는데.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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