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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2009.10.10 03:57



요즘 가을 들판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말도 안 되지만...추수 안했으면 싶을 정도로 예쁘네요.^^)

X-700 + MD Rokkor 50mm F1.7
Fuji Pro 400H
2009.10.02
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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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오늘 마침 텐아시아 매거진에도 글이 올라왔기에 소개해봅니다. ^^
가입하지 않으면 사진을 볼 수 없긴 하지만, 결코 가입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이 클럽의 Best Gallery만 봐도 사진집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포클의 유저는 대부분 필름 카메라 매니아에요.
연령층도 다양한데 주로 20대~30대가 많지만, 그 이상의 연령대도 꽤 계세요.
사진을 단순한 취미 이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내공이 장난 아니랍니다.


제가 필름 카메라를 끝내 포기 못하는 것도, '언젠가 나도 저런 사진 한 장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에요.
사실, 좋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사진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거든요.
구도라든지, 새로운 시선이나, 빛을 이용하는 방식이라들지.
사진에 구체적인 설명이 따라붙은 것은 아니지만, 사진들을 보면서 '나도 다음엔 이러이러하게 찍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들거든요.


http://www.voigtclub.com (약칭 '포클') 이 사이트로 들어가셔서 간단한 정보를 쓰고, 가입
하셔서 구경해보세요. 시간이 없으시다면 베스트 갤러리 만이라도. ^^ 또, 필름 카메라 중고 매물을
사고 싶으신 분들은 꾸준히 활동하시면(댓글, 글 작성)  중고 장터를 이용할 수 있는 등급이 되실 수
있어요. 포클의 중고매물은 타 클럽에 비해 관리도 잘 되어있는 편이고, 가격도 합리적인 편입니다. 좋은
분들이 많으셔서 만족스러운 거래를 하실 수 있을 거에요. ^^


그러고보니 저도 그동안 꽤 구경을 못했네요;; 오랜만에 포클 구경해야겠어요. ^^ 



텐아시아 기사 주소 : http://10.asiae.co.kr/Articles/view.php?tsc=001002000&a_id=2009040709080338542

www.voigtclub.com

2009.04.07
글. 채기원 (ten@10asia.co.kr)

보익클럽은 사진클럽이지만 디지털의 대중화로 이미지가 난무하는 그런 클럽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어지간한 사진으로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좋은 필름 사진들이 넘쳐나고 여타 전문가 못지않은 아날로그 장비 사용기가 올라오는 클럽이다. 요즘 같은 시기에 필름 카메라는 통속적이고 감상적인데다가 호사로운 취미로 비칠 수도 있겠다. 하지만 필름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느낌과 필름 그레인이 나타나는 인화물을 보는 순간의 기쁨은 바로 바로 확인이 가능한 디지털 이미지를 보는 것과는 전혀 다른 감흥을 준다.

보익클럽은 이런 감흥을 웹에서 느끼게 해준다. 솔직히 2차원적인 평면 이미지에서 감동을 얻는다는 말을 믿지 않았지만, 이 클럽의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가슴 속에 감동들이 한 겹 한 겹 쌓인다.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이 사이트를 이용해보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감히 말한다. 물론 더 유명하고 큰 사이트들이 많다. 나도 그런 곳에 오래 몸 담고 있어봤다. 하지만 아웃사이더 기질이 있는 체질인지라 영 마음을 오래 둘 수가 없었는데, 이 클럽은 앞으로도 쭉 이용해 볼 생각이다. 사진보는 법을 배우고 싶거나 사진으로 마음을 정화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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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마우스~ >ㅁ<
배철수 씨는 확실히 아시겠죠?ㅋㅋ


(패밀리데이때 만들었던 실물크기...보다는 약간 작은 판넬)



이제는 떠나간 주뚜피....ㅠ_ㅠ




마이크로 얼굴 다 가리는 타블로






생방중 비상시에 눌러달라는 버튼.ㅎㅎ
말실수 하거나 해서 저거 누르면
광고로 넘어가는 걸까요? ㅋ











작년 연말 방송 녹음했던
12월 26일에 찍은 사진들이에요.
뒤늦게 올립니다. ^^;;
(왜냐하면 필름스캔을 오늘 했으니까;;;;;;;;;;;)

2008.12.26
MBC 라디오국
Pentax Me
Fuji superi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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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오늘은 트래픽 초과때문에
그럴 거라고 예상하긴 했지만..ㅠㅠ
앨범 예약해야되는데 참....그렇네요.ㅠ

북앨범은 19500원,

티셔츠는 하이스쿨이라고 써있는 티는 흰색에 로고가 노랑, 초록, 분홍색으로 있는 버전,
혼이라고 한자로 써져있는 흰색 티까지해서 네 종류이고
가격은 26500원이라고 하네요.
티셔츠는 27일부터 판매예정이라고 봤어요.
500장 한정판매랍니다;;
(나름 피터지는 승부일 듯;;)

홈페이지는 한/영 2개국어로 지원되고
멤버들의 블로그가 연결되어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캡쳐본들이 있긴 한데 너무 많아서 올리기는 그렇고,
홈페이지 복구되면 거기서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재밌는 글들이 많ㅇ

블로그에는 이런 사진들이 올라와있대요.
다음의 에픽하이 팬카페에 '리온뮤직'님이 올려주신 것 담아왔어요.

 (오타쿠 분위기.ㅎㅎ)

+
[魂 : Map the soul] 앨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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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된 김선아, 타블로에게 강혜정 얘기를 듣다

JES |2009.03.18 11:53 입력



김선아가 에픽하이를 인터뷰했다. 2005년 ‘상상 플러스’에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다는 김선아와 타블로가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기자와 인터뷰 대상자로 다시 만났다.

미쓰라와는 <스타 골든벨>에 출연하면서, 투컷츠 역시 비(정지훈)의 댄스팀을 통해 알게 된 터라 이미 에픽하이 맴버들과는 구면이라고 말한 김선아는 에픽하이가 최근 출시한 프로젝트 정규 앨범 '맵 더 소울'에 관한 뒷 이야기부터, 강혜정과 열애중인 타블로의 심경까지 어떤 기자보다 솔직한 인터뷰를 끌어냈다.

타블로는 김선아와의 인터뷰를 통해“여자 친구가 없을 때는 하루 종일 낑낑 대면서 한 곡을 만들었거든요. 근데 여자 친구가 생기고 나니까 빨리 보고 싶은 생각에 단 시간 집중력을 발휘하게 되더라고요. 정말 너무 행복해요”고백하기도 했다.

래퍼 빽가(백성현)와 함께 에픽하이의 사진까지 직접 찍은 김선아의 에디터 도전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는 또다른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김래원의 인터뷰도 실려 있다.

글,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

이 와중에도 나오는 염장 기사.ㅋ
행복하십니까?ㅋㅋ



그나저나 의상들이 범상치가 않은데...(투컷은 정상인 듯)
핑크 턱시도 따위.......만들지 말라고.....ㅠ
아니 그보다 입는 게 문제인 건가........(타블로, 30세, 여친 있음)
그래도 워낙 평소에 이상한 캐릭터라 어울린다고 생각되다니........놀랍다.;;


게다가 미쓰라 진의 청자켓 차림에 "꽃미남 아롱사태"의 기억이 떠올랐던 건 나뿐? ㅎㅎ
어쩜 아무렇지 않게 청자켓을 다시 입으십니까...ㅠ
왠지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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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우리들은 장난꾸러기 시상단'

(이미지 출처는 사진에 표시)


오랜만의 공개석상 나들이에 설레셨는지...
자기들끼리 기념사진 찍느라 여념이 없으십니닷...ㅎㅎ


꿈꾸라에서 타블로 씨가 잠시 언급했지만
어떤 기사는 이런 제목이에요.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뭐하는거니 (뉴시스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3&aid=0002571630

하하하하하
오늘도 참으로 자랑스러운 에픽하이입니다?ㅋㅋ ;;;;



+

그나저나 하이스쿨 티셔츠는 분홍색도 있네요...라지만 초록색이 더 예쁜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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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상봉 저리가라;;;싶은 격한 포옹.

투컷은 요즘에도 종종(?) 타블로를 방송국으로 배달(?)해주는 모양입니다.



타블로의 시크한 티셔츠.ㅎㅎ


출처 - 다음 에픽하이 팬카페 "인선프리"님
http://blog.naver.com/xerross1004/10043560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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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포토에세이 『당신에게 말을 걸다』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소년, 사진을 만나다
소년 백성현이 사진에 빠지게 된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고등학교 사진과에 입학해서 사진을 배우는 과정,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결국 사진을 포기하면서 겪는 아픔과 눈물,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된 사연, 그렇게 모은 돈으로 다시 카메라를 사고 사진과 재회하면서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게 되는 사연까지, 사진에 얽힌 백성현의 인생 스토리가 뭉클하고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part 2 스물일곱살의 사진여행
스물일곱살 백성현이 카메라 달랑 들고 떠난 6개월간의 런던-파리 여행 이야기와 여행 사진들이 펼쳐진다.
2006년 8월 「보그걸」에 타블로 화보 촬영을 계기로, 백성현은 본격적으로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게 된다. 1년여를 그렇게 촬영에 매진하던 어느날, 혼자서 벅찰 정도로 작업이 많아지면서 문득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카메라와 함께 떠난 스물일곱살의 여행. 런던, 파리, 앤트워프를 떠도는 6개월의 여행.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그곳에서 본 풍경들, 그곳에서 느낀 사진에 대한 감사함…… 카메라와 함께 떠난 여행 이야기가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펼쳐진다.

part 3 나의 사람들
백성현에게 너무나 소중한 그의 사람들 이야기와 함께 백성현이 담아낸 그들의 특별한 포트레이트가 펼쳐진다.
첫 번째 우리집 이야기
도사 같은 아버지와 괄괄한 엄마 이야기가 유쾌하고 유머러스하면서, 그 속에 녹아 있는 가족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감동을 준다.

두 번째
내 주변의 연예인 방송활동을 오래했지만 가족처럼 친한 연예인은 4명밖에 되지 않는다.
열일곱살부터 춤을 추며 친해진 특별한 동생 정지훈(비).
신앙생활을 하며 친해진 멋진 형 양동근.
방송생활 하면서 유일하게 얻게 된 친구 이선웅(타블로).
타블로의 소개로 만나서 감성을 공유하게 된 김종완(넬Nell).
백성현이 촬영한 4명의 감성적인 포트레이트와 함께, 그들의 우정이 진솔하게 펼쳐진다.

part 4 My Favorite
백성현이 좋아하는 카메라.
백성현이 좋아하는 구도.
백성현이 좋아하는 색감.
백성현이 좋아하는 패션.
백성현이 좋아하는 음악.
멋진 사진과 함께 엿보는 그의 페이보릿!

part 5 My Best Cut
미니홈피를 통해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감동했던 사진들, 백성현이 개인적으로 특별하게 생각하는 사진들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 13장을 엄선했다. 감성적인 그의 글과 함께 펼쳐지는 백성현의 감성 충만한 사진들.


추천사

사진은 오래된 벗이다.
사진은 삶의 지표다.
사진은 인상이다.
사진은 역사다.
사진은 시작이고 끝이며
사진은 백성현의 전부다. - 13년지기 벗 지훈이가
- 비 (가수, 배우)

백성현의 사진을 보는 건, 마치 누군가 오랫동안 주머니에 구겨넣고 다니던 쪽지를 건네받아 펴보는 느낌이다. 알아서는 안 되는 타인의 비밀을 들여다보듯 은밀하고, 낯설면서도 거울의 반사처럼 익숙한 깨달음을 준다. 아름다움이란 이런 느낌 아닐까? - 타블로 (뮤지션)

사진을 만들 때 이성과 감성을 동시에 사용하지만 결국 사진은 감성에 의존한다. 진한 감성세계를 가진 백성현의 사진과 글을 보고 읽는 것은 나 역시 생각에 빠지게 하고 글을 쓰거나 사진을 찍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를 똑같이 빼닮은 사진과 글로 엮인 이 책은 우리의 창의력을 자극할 것임이 분명하다. 그래서 나는 백성현의 첫 번째 사진책이 반갑다. - 김한준 (포토그래퍼)

책소개 출처 - Yes24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218980&CategoryNumber=001001017002001



책이 나왔네요^^
사서 봐야겠어요.
제가 사진이 취미라서 원래 에픽하이 좋아하기 전부터
백성현 씨의 사진을 봐왔거든요.
책이 나와서 반갑네요.
요즘 TV 아침프로에서 봉사활동하는 영상을 보기도 했는데...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신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구
어떨 때보면 좀 위태해보이기도 해요. 
책을 보면 더 잘 알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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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2008.12.15 23:59

출처 : 푸른밤 그리고 알렉스입니다. 홈페이지



사진을 잘 찍는 푸른밤 작가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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