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3.(화) DJ들의 수다 (G.하동균, 김종완) 막판 5분 문지애 출연
2008.05.24.(토) DJ들의 수다 (G.하동균, 김종완, 문지애)
2008.05.27.(화) DJ들의 수다 (G.하동균, 김종완, 문지애) (+김종완의 희생정신ㅋㅋ)
2008.06.03.(화) DJ들의 수다 with 하동균, 김종완
2008.06.10.(화) DJ들의 수다 with 하동균, 김종완, 문지애 
2008.06.17.(화) DJ들의 수다 with 하동균, 김종완, 문지애 [스피드 퀴즈]
2008.06.24.(화) DJ들의 수다 [막장시사퀴즈] with 문지애, 하동균, 김종완
2008.07.01.(화) DJ들의 수다 [선곡대결] with 특별게스트 미쓰라, 문지애, 하동균, 김종완
2008.07.08.(화) DJ들의 수다 [인터뷰놀이] with 김종완, 하동균, 문지애
2008.07.15.(화) 방송 100일 기념 DJ들의 수다(+저질 라이브) with 하동균, 문지애
2008.07.22.(화) DJ들의 수다 [진실게임] with 문지애, 하동균, 김종완
2008.07.29.(화) DJ들의 수다 [라디오 코너 따라잡기] with 문지애, 하동균, 김종완
2008.08.05.(화) DJ들의 수다 [선곡하기] with 하동균, 김종완, 넬의 문지애 a.k.a 이정훈 
2008.08.12.(화) DJ들의 수다 [서로 성대모사] with 하동균, 김종완
2008.08.19.(화) DJ들의 수다 [청취자와 전화통화 Season 2] with 하동균, 김종완 
2008.08.26.(화) DJ들의 수다 [명탐정 사연탐정] with 김종완, 하동균
2008.09.02.(화) DJ들의 수다 [마지막회] with 김종완, 하동균


[참고자료]
라갤 클럽박스의 자정의 희망곡님의 파일들



이 코너도 참 좋아했는데 없어져서 아쉬웠어요.ㅎㅎ DJ들이 수련을 쌓는다는 컨셉도 재밌었고...넷이서 (혹은 셋이서 모여서) 허물없이 수다떠는 것이 재밌었거든요. 가끔 "삑-" 소리도 좀 나구요. ^^ 아무래도 매주 새로운 것을 해야하는데, DJ들이 수양을 쌓는다는 주제로 한정되어 있으니;; 아이디어 고갈이 이 코너가 사라진 주 원인이 아닌가 싶어요. 문지애 아나운서도 세 남자를 좀(?) 무서워했던 거 같구요.ㅋㅋㅋ (나중엔 좀 친해진 것 같았지만요.) 무엇보다 네 명의 DJ들이 참 부담스러워하던 이 코너...결국엔 문지애 씨가 빠지시고, 타종균 라인으로 "그남자 그여자 작사"라는 코너로 바뀌었는데...결국 타블로 씨만 남고...다 떠났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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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화요일의 DJ들의 수다 중 일부분입니다. "제부도"에 대한 사연을 읽고, 이게 세 명의 DJ (타블로, 김종완, 하동균) 중 누구의 라디오에 온 사연인지 맞히는 거였는데, 정답은 동균 씨의 <라디오데이즈>의 사연이었어요. 근데 다들 김종완 씨의 <가혹한 라디오>의 사연일 거라고 답했거든요. 그래서 자기 라디오의 사연도 몰라본 DJ 하동균 씨를 다들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 세친구의 투닥거림은 언제 들어도 정겹네요.ㅎㅎ


 그런데 이 과정에서 하동균 씨가 "이 사연 누가 쓴 건지 알겠어요." 라고 하면서 "시를 써서 보낸 청취자" 이야기를 하시는데요. 그래요. 그게 접니다. ㅠ_ㅠ  누군지 알 것 같다고 하니까 종완 씨가 "청취자랑 사귀냐?"고 면박을 주는데, 사귀는 건 물론 아니지만요. 괜히 그 멘트에 기쁘긴 하네요.ㅎㅎㅎㅎ 근 5개월의 라디오 진행동안 방송한 수많은 사연 중에서, 뭔가 하동균 씨의 머릿속에 남을만한 사연을 보냈다는 것이. ;ㅁ; 기억해줘서 고맙습니다. 근데...제가 라디오데이즈는 녹음파일로 듣고, 꿈꾸라는 매일같이 본방송을 사수해서 듣는 걸 알면, 까칠한 하동균 씨....좀 화낼거 같아서 무서워요. ^^;;;;;사연을 보낸 양도, 방송된 횟수도 일단 꿈꾸라 쪽이 월등히 많습니다만....그래도 라디오데이즈 사랑하고 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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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화요일 코너는
"DJ들의 수다"입니다.
어쩌다보니(?) 친한 세 사람이 다 라디오 DJ를 맡고 있어서
이 셋을 모아서 코너를 만든 건데
아무래도 친구다보니 이 코너에선 다들 장난도 치고 즐기는 거 같아서 좋아요.



처음엔 진짜 하동균 씨인줄 알았는데 점점 들을수록 이건 모다?
완자의 버라이어티적 재능 발견? ㅋㅋㅋㅋㅋ
특징을 잘 잡아냈네요.ㅋㅋㅋ 사연 읽은 다음에 하는 코멘트도 완전 똑같아요.ㅋㅋㅋㅋ
(평소에 하동균 씨 라디오 데이즈 들어본 분들은 공감할 듯)
타블로 씨랑  하동균 씨 웃느라 정신 없네요.


아 종완 씨 이런 재능 TV에서도 좀 발휘해주시지.ㅎㅎㅎ




주뚜피의 적절한 선곡.ㅎㅎㅎ
근데 넬 노래는 "멀어지다"만 주구장창 트시는...;ㅠ;
딴 것도 좋은 거 많잖아요.
좀...ㅠ






음성파일은 에픽하이 공식팬카페에 SeoHyeon 님이 편집해서 올려주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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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아나운서, 정말 눈 크다.ㄷㄷㄷ
하동균 씨는 머리를 완전히 짧게 잘랐는데, 이 사진은 배우 정경호 씨처럼 나왔다.
종완 씨의 귀여운 포즈. 백만년만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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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씨 생일이어서, 탁자 위에 뭔가 굉장히 많군요.

가위바위보도 이겼는데
얼떨결에 분위기에 말려서 노래하는 문지애씨.
노래가 참 "솔직"하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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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씨가 넬의 "마음을 잃다"를 부르는 중.
웃음을 터트리는 원곡 가수 종완 씨.ㅋㅋㅋ
블로, 그건 정말 좀 그렇더라.ㅋㅋㅋㅋㅋ
(이 날 방송 3, 4부 전반적으로 너무 산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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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완자.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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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들의 100일 축하 코멘트로 라디오 오프닝~
"첫날 떨었던 거 생각나?"
진짜 공감 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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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나가는 중에 불사조 인형에게 술 먹여 재우는 블로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블로가 인터넷에서 읽었다는 재밌는 사연...
얘기하면서 숨넘어가게 웃는 블로가 포인트.ㅎㅎㅎ
이 날 100일 기념으로 보이는 라디오로 방송했는데
블로 얼굴이 빨개져서는 참 재밌었다는....ㅋㅋㅋㅋㅋ

어떤 남자분이 다 커서 포경수술을 하셨는데
스타벅스 컵을 사용했대요.
뉴요커가 된 기분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된장남인가요?" 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하는 모녀에게 전화한 타블로.
I'm gonna make you move.
I'm 꿈꾸라 DJ.
(이것도 요즘 유행어에요. DJ 구, 구준엽 씨 따라하는 거.)

어르신들에게도 반말하는...ㅋㅋㅋ
"블로, 영 버릇이 없구나?"
어머니가 참 쾌활하시고 재밌으셨어요.




요즘 꿈꾸는 라디오에서 밀고 있는 유행어는 "It's like the ~"인데요.
It's like the 소외.ㅋㅋㅋㅋ
동균 씨랑 지애 씨랑 목소리만 들으면 참 친해진 거 같은데
보이는 라디오로 노래 나올 때 보면 참 서먹서먹하더군요.ㅎㅎ




하지만 계속 커플로 밀고 있는 타블로.
"오늘 꿈꾸라 100일이라고!! 문지애 하동균의 100일 아니잖아!!"
몰아가는 분위기네요.
문지애 씨, 하동균 씨. 진짜 뭐 있는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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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균님......왜 그러셨쎄여.........






병원오프닝에 대해 말씀하시네요.
교통사고 나시고, 병원에서 전화연결해서 오프닝하셨던 날,
김동률의 '감사' 다음에 제가 보낸 문자가 읽혔거든요.
괜히 또 찡하군요.
그때 종완씨가 읽어주신 문자 중에 제 것도 있었답니다.
"블로의 연필"이라는 닉네임으로 나오는 게 저에요.
그러고보면...라디오 갤러리의 이천재 님과 같은 날 방송 탄 거군요.
암튼, 이거 병원에서 확실히 들으셨다고 하니, 기분 좋은데요?




그리고, 이 날 드디어 "술 한 잔 합시다"가 성사되었네요.
라디오 끝나고 나가시면서 소주를 조금씩 나눠마시더라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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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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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아나운서 처음에는 너무 정숙한 분위기여서 재미가 덜했는데
요즘 세 DJ들의 공격을 받으며 나날이 개그 게이지가 상승되고 있다.
아나운서로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DJ로서는 경험치가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
처음에는 문지애 씨도 이 코너를 참 난감해하는 것 같았는데
그래도 요즘은 꽤 즐기고 계시는 게 느껴진다.

오늘 방송에서
세 남자가 같이 술 마시는게 어떠냐고 하자,
"술 얼마나 마시는데요?"
"미친 사람처럼 먹어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먹어요"(블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디오 생방이 아니고 녹방인 날에
일주일 전에 미리 연락해서 약속 잡고,
모든 스케줄이 끝난 후에 최소한 잠을 세시간 잘 수 있도록
약속시간을 맞춰달란다.ㅋㅋㅋㅋㅋ
"무슨 가게 예약하는 것도 아니고..."(종완)
"안 먹어!!!!!!!!!!!!!!!" (동균)
"그냥 구석에서 자!" (블로)

"저 먹을 건데요. 먹고 싶은데요." (지애)
귀여우시다.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블로, 종완, 동균 모두 모자를 썼네.
블로의 저 모자.
넘 잘 어울려..ㅜ_ㅜ

셋 중에 동균 씨가 제일 말랐나;;;
암튼 세분 다 참 스키니하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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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폴로티에 백팩 메고 있는쓰라씨....초딩같네요.ㅎㅎ 귀엽...)


아, 어제 방송 진짜 웃겨 죽는 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미쓰라의 음악데이트부터 듣고 있었는데
자기 라디오 방송 끝나고 미쓰라씨가 꿈꾸라에 놀러왔다가 분위기에 말려 DJ들의 수다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쓰라곰의 DMB 스타일이 어우러져 분위기가 한층 업되었습니다.ㅋㅋ


(모든 파일은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재생됩니다.)




작가 언니들의 사연 채택 취향 중에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화장실 개그.ㅋㅋㅋㅋ
오늘도 화장실 개그가 채택됐네요.
DJ들의 수다, 오늘은 "사연에 어울리는 선곡 대결"이었어요.


먼저 문지애씨의 선곡.
포인트는 미쓰라의 성대모사와 그 뒤에서 추임새 넣는 까칠 뾰족 하동균.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아, 그리고 진짜 누구도 뛰어넘을 수 없는 김종완의 선곡.
저번 "DJ의 희생정신"을 뛰어넘는 희대의 히트작!!!
아, 진짜 미치는 줄 알았다.
그 당시 라갤의 반응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 자음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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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연은 문지애 아나운"써"의 낭독.
다들 사연은 안듣고 발음에만 집중하고 있다.ㅋㅋㅋㅋ
아, 다시 들어도 웃겨 죽겠다는.
문지애 씨 진짜 퇴근해도 될 정도로 터트려주셨습니다.
사연 다 읽고 온 문자도 아주 최고였음!






정리하고 있는 블로.
11살 연하 청취자에게 시크했던 까칠 동균이야기는
어제 고모님이 라갤에서 이야기 했던 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복습의 포인트를 지켜주시는 작가님들(혹은 블로). 어쩔...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로노트.
여러모로 오늘 방송은 <닥터피쉬>에 버금가는 꿈꾸라의 히트작이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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