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책] 타블로 "비편견은 나의 힘…글쓰기는 나의 운명"
기사링크 : 세계일보
http://www.segye.com/Articles/SPN/ENTERTAINMENTS/Article.asp?aid=20090314000668&subctg1=&subct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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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길고 내용도 꽉찬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한 줄만 달랑 언급된 기사는 왠지 링크하기도 귀찮.....)


아마 이 기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한 부분은 여기가 아닐까요....ㅎㅎ
마침 오늘 강혜정 씨가 어딘가의 인터뷰에서 "타블로와의 호칭은 '내꺼'" 라는 말을 한 터라..ㅋㅋ


- 많이 유해지는 느낌인데, 여자 친구(강혜정)의 영향도 있겠다

(뜸들이며) 그렇다.

- 여자 친구가 당신의 세계관을 이해해주는 편인가

아주 자연스럽게 질문하신다.(웃음) 사실 한번도 이렇게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에 대해 얘기한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여자친구에 대해서 나는 숨길 것도 없고, 숨기고 싶은 것도 없는데 굳이 말해야할 필요도 없다고 느낀다. 뭐랄까. ‘말해 뭐해?’ 하는 느낌. 그 분과는 비전이 비슷하고 그래서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그냥 자연스럽다. 세상을 살아가는 마음이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 아주 여유롭고 행복해 보인다

지금 나는 정말 완벽히 행복하고, (여자 친구가)나에게 굉장히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정말 고맙다. 여자 친구로 인해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생각 한다

(중략)


- 곧 '에픽하이'의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는데

오는 3월 말 경에 '혼(魂) 맵 더 소울(map the soul)'이라는 새 앨범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깜짝 놀랄만한 형식이다.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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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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