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 뉴스엔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2220955111002


2009 이승환의 자선공연 차카게 살자 관련 기사입니다.
올해가 10년째라고 하네요.
수익금 전액은 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기부된다고 하니 더욱 멋지구요.


기사 중에서 에픽하이 관련 부분만 발췌했어요.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진 DJ투컷츠)는 3월 새음반이 나온다는 소식을 전하며 “조용한 움직임을 아래에서부터 위로 끌어 올리겠다. TV에 많이 안나올지도 모르겠다. 진실을 위해 적을 많이 만들고 있다”고 농담하듯 말했다. 그들은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 ‘원’(One) ‘플라이’(Fly) 등을 열창하며 물을 뿌리고, 카메라를 들고 관객들을 향해 사진을 찍는 퍼포먼스를 펼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리고 관련 사진을 다른 신문사의 뉴스에서 찾았습니다. 이데일리 연예 쪽에 실렸는데요.
(링크 -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21&newsid=01134886589593144&DirCode=0010201)

(표정은 보지 마세요....라고 하면 더 보시겠죠?)



무려...폴라로이드 카메라로 관객들을 찍고 있습니다;; 다소 무모해보여요.ㅋㅋㅋ 무대라서 빛이 많긴 하지만;;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플래쉬가 터지긴 하지만;;; 꿈에 나올까 무서운 사진이 나오진 않았을지;;; (눈이 빨갛게 나왔다들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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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 뉴스엔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21308075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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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윤 씨의 컴백기사에서 눈에 가장 띈 부분은 엉뚱하게도
넬의 김종완과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작업에 참여했다는 부분이었지요.ㅋㅋ


뭔가 개인적 친분이 있는 것인지?
제 기억엔 넬의 종완 씨가 누구에게 곡을 줬던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요.

곧(?) 나온다는 구혜선 씨의 음반에도 타블로가 참여했다던데~

사실 오래 전에 기사가 났던 거라;; 뒤늦은 감이 있지만
제가 그동안 블로그 업데이트를 게을리 했기 때문에;; 업보려니 하고 올립니다.
새 소식 다 안 올린다고 누가 잡아가는 것도 아닌데;;
편집증인가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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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소설 낸 가수 이적&타블로‘뒷담화’
“문학은 쿨하고 핫한 거잖아요, 음악처럼”


기사 링크 :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02/14/3311307.html?cloc=olink|artic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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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괜찮은 기사가 떴네요.
문학동네의 임프린트 출판사인 "달"의 대표이시고, 시인이신 이병률 씨가
이적 씨와 타블로 씨를 인터뷰하셨는데 흥미로운 부분도 있고, 새로운 소식도 있어서요. ^^


닮은 작가로 이적 씨가 프란츠 카프카를, 타블로 씨가 카프카·보르헤스 · 샐린저 · 제임스 조이스 · 피츠제럴드 · 헤밍웨이의 스타일도 좋아한다고 꼽은 것도 흥미롭구요. (에밀리 브론테나 제인 오스틴은 소설책 표지만 봐도 토할 정도로 싫다는군요; 전 '오만과 편견' 재밌게 읽었는데..ㅎㅎ 역시 이 분 취향은 아니죠;;) 작품들을 찾아서 좀 더 읽어볼 작가들이 생겼네요.
 

언젠가 영화를 만들겠다는 이야기,

그리고 얼마 전 문을 연 에픽하이의 홈페이지 mapthesoul.com에서 뭔가 일을 벌이겠다는 소식이 들어있어요.


오랜만의 인터뷰 기사라서 새삼 반갑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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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링크 : http://music.naver.com/today.nhn?startdate=20090112





"메시지 전달력이 뛰어난 앨범들"이라는 제목으로 다섯장의 앨범을 추천하셨네요.

Nas의 [Illmatic]
Lauryn Hill의 [Miseducation of Lauryn Hill]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
Radiohead의 [OK computer]
CB MASS의 [Matics]


이렇게 다섯장입니다.
꿈꾸라를 매일같이 듣다보니 취향이 어느 정도 파악이 되어서 '의외다' 싶은 선택은 없네요. ^^
나스와 로린힐의 앨범은 못들어봤으니 꼭 찾아서 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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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씨뉴스 
http://www.dcnews.in/news_list.php?id=363073&code=human&s_body=&s_name=&s_que=#comment


라갤러들 "'꿈꾸는 라디오' 출연했어요"
2009-01-04 19:20:55



디시인사이드 라디오 갤러리(이하 라갤) 이용자들이 가수 타블로가 진행하는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에 출연, 2008년 마지막을 뜻깊게 보냈다.

  2008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꿈꾸라 3, 4부 방송에서 라디오 갤러리 이용자들은 익숙한 이들의 이름을 들을 수 있었다. 바로 함께 '갤질'을 하는 라디오 갤러리 이용자들의 닉네임이다. 라디오갤러리에서 꿈꾸라를 즐겨듣는 라갤 이용자 10여 명은 꿈꾸라 2008년 마지막 방송에 출연해 DJ 타블로와 함께 연말을 장식했다.

  사전 녹음으로 진행된 31일 방송의 라갤 이용자 출연은 꿈꾸라 제작진들의 요청에 이뤄졌다. 이용자 '자정의 희망곡'은 지난달 26일 '횽드라 내일 라갤러들 꿈꾸라 녹음하러 간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몇 명의 라갤러들이 31일 방송분에 출연한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 글에 따르면 제작진이 먼저 이용자 'poise(포이즈)'에게 연락해 방송 제작을 의뢰했고, 이에 포이즈를 주축으로 라갤에서 꿈꾸라를 자주 들었던 이용자들 위주로 방송에 참석하게 됐다. 소식을 접한 다른 이용자들은 "잘 다녀오라" "떨지 말고 잘하라"는 댓글로 이들을 격려했다.

  약속된 27일, 꿈꾸라 출연이 예정된 이용자들은 MBC로 달려가 1시간가량 31일 방송 3, 4부를 녹음했고, 제작진들의 배려로 녹음 후 진행된 꿈꾸라 생방송도 견학할 기회를 얻었다.

  녹음 현장에서는 라갤 이용자들을 배려하는 DJ 타블로의 마음이 드러나기도 했다. 이용자 '몇시경입니까'에 따르면 비좁은 라디오부스 때문에 방송국에 간 인원 모두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 아닌 7명의 이용자만이 녹음에 참여하고 나머지는 부스 밖에서 견학하기로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DJ 타블로가 "다 같이 있으면 녹음 안 해!"라고 투정을 부려 방송국에 간 갤러 모두가 부스에 들어가 함께 방송에 참여할 수 있었다.


<꿈꾸는 라디오 대본>


 해당 방송은 31일 공개돼 갤러리 이용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얻었다. 이들은 긴장하지도 않은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가며 재밌는 방송을 만들어갔다. DJ 타블로는 향수병을 앓았다던 '써니'의 말에 "향수병이 깨졌어요?"라고 받아치는 등 방송에 처음 출연한 이들의 긴장을 풀어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조커를 사랑하는 이용자 'LLawliet'를 언급하며 "그분은 안 오셨나? 왜 그리 조커를 좋아하느냐, 걱정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 내용은 라갤에서 진행한 '2008 꿈꾸라 최고의 순간(2008 결산 앙케이트)'을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31일 꿈꾸라 3, 4부는 말 그대로 제작진과 청취자들이 함께 만들어간 방송이 됐다.

  방송을 들은 이용자들은 "신기하다" "대단하다"며 라갤로 속속 몰려왔고, 이를 증명하듯 '12월 31일 수요일,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with 라갤러 특집)' 게시물에는 2000여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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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뉴스에 내 닉이 뜰 줄이야;;;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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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아이비타임즈 http://kr.ibtimes.com/article/news/20081231/5569526.htm
"휘성, 비와 동방신기 이어 청소년 유해매체 판정"

이에 대한 임진모 씨의 의견
기사 원문 : 머니투데이
 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8123115114937529&type=1&outlink=1
"평론가 임진모 "청소년 변했는데 심의기준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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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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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뉴스엔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812241508091001


언젠가 투컷 씨가 라디오에서 자기가 추진해서 꼭 지금 활동하는 모든 가수들의 단체사진을 찍고야 말겠다...라고 하셨는데 SBS가 빨랐군요.ㅎㅎ 60명이 모여서 단체사진을 찍었나봐요. 그래도 빠진 분들이 많으니 투컷 씨는 포기하지 마시고 꼭 언젠간 미션 성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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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중앙일보(조인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427551



첫 소설집치고 많은 반응을 얻었지만, (기사에 의하면 한달만에 14만부가 팔렸다니까요.)
사실 타블로 씨도 인정했듯이 부족한 부분도 많은 소설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좋게 읽은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의견을 다 듣고
그런 의견들을 상처로 만들어 자신을 괴롭히기 보다는 다음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얼마 전에 과 선배와도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꽤 혹평을 하시더라구요.
열심히 쓰고도 책이 안 팔리는 좋은 소설가들도 많으니...
<당신의 조각들>의 판매량에 심기가 불편한 사람들도 아마 많을 거에요.
선배는 제게 "너는 팬이라서 완곡한 표현을 쓰는구나." 라고 하시더군요. ㅎㅎ
그럴 수 밖에요.
팔은 안으로 굽는 법이죠.ㅠ


문학가로 인정받는 것도,
힙합으로 인정받는 것과 마찬가지로...멀고 험한 길이죠.
대중들의 눈은
때론 한없이 천박하고...때론 한없이 고결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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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스포츠한국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0812/sp2008122007070996010.htm



이런 것도 기사가 되네요.ㅋㅋㅋ

그리고 Give it my money가 아니라 Give me my money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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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당신의 조각들' 한 달 만에 14만부 '대박'


기사본문 : 이데일리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31&newsid=01252966586640160&DirCode=0010301&curtype=read




와 진짜 대박이네요;;
(심지어 5집보다 더 팔렸..........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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