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음악으로 날 표현할 수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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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본격 인터뷰라 반갑기도 하고, 서운한 구석도 있다.
블로그에 글을 쓸 것이 아니라 그에게 위로 편지라도 한 장 보낼 걸 그랬다는 생각도 든다.
마음은 좀처럼 전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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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11102n26122?mid=e0103


타블로 첫 솔로앨범 '열꽃'에 윤도현 등 선배가수들의 아낌없는 극찬이 쏟아졌다.

윤도현은 최근 트위터에 "타블로 음악을 다시 들을 수 있다는 건 눈물 나는 일이다. 음악으로 말하는 타블로! 역시 그랬어야 했다!"라는 글을 남기며 새 앨범을 발표한 타블로에게 용기를 북돋워주는 메시지를 전했다.

윤도현에 이어 윤종신 또한 트위터를 통해 "무르익은 타블로구나…너의 목소리에 눌러 담은 시간과 고민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길 바란다. 수고했다"고 타블로에게 따뜻한 애정이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윤도현 윤종신 등 선배 뮤지션들의 이런 극찬 덕분인지 타블로 새앨범 '열꽃'은 미국 아이튠즈 힙합차트 5위에 오르는가 하면 ‘PART 1’ 은 공개하자마자 대부분의 국내 음원차트 1위를 거머쥐었다.

또 11월 1일 음반과 함께 공개된 타블로 ‘PART 2’ 역시 태양과 함께 부른 ‘투모로우(Tomorrwo)’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는가 하면 다른 음원차트 에서도 모두 상위권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스엔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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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가 솔로 앨범으로 미국과 캐나다 아이툰즈 힙합 앨범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대해 기쁨을 표시했다.

타블로는 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세계 여러분들 한국 음악을 1위에 올려줘서 감사하다(Listeners worldwide, thank you for putting Korean music on top)"며 "아침부터 놀라운 소식, 큰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애플 공식홈페이지에서 집계 결과에 따르면 타블로의 첫 솔로앨범 '열꽃' 파트2 는 미국과 캐나다 아이튠즈 힙합·랩 부문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열꽃' 파트2와 파트1이 각각 4위와 10위에 올랐다. 노르웨이에서는 2위, 뉴질랜드는 3위, 호주는 5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학력 논란에 휩싸이며 2년의 공백기를 보냈던 타블로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공적인 컴백을 알리게 됐다. 더욱이 이번 음반은 타블로가 지난 아픔을 딛고 전곡 작사, 작곡, 편곡까지 자신의 힘으로 이뤄낸 앨범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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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11102n25496?mid=e0103



[뉴스엔 김채현 기자]

배철수가 후배 가수 타블로를 극찬했다.

가수이자 팝전문 DJ 배철수는 최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타블로 첫 솔로앨범 '열꽃'에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

앞서 김태원, 이적, 개코 등이 타블로의 첫 앨범에 대해 호평한데 이어 배철수 역시 “어쩌면 타블로 음악은 이미 힙합이라는 장르를 넘어 섰을지도…”라고 극찬했다.

이어 “이번 앨범을 들으며 타블로의 음악이 한 단계 성숙했음을 느낀다. 그렇다면 '아픔'이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닌 듯...”이라며 아픔을 겪고 한층 성숙해진 타블로의 음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타블로는 학력논란으로 마음고생을 겪은 후 약 1년 6개월만인 지난 10월 30일 방송된 생방송 SBS '인기가요'(MC 설리 조권 이기광 아이유)에서 'Tomorrow, '나쁘다'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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