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메인의 "왜 떴을까?" 부분에 올라왔나봐요.
검색어 순위에 올라온 키워드를 소개하는 건가본데
'타블로 베스트셀러'
'깐깐한 스탠포드 교수가 칭찬! 불황에도 추가 인쇄!'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그림은 닮은 듯 안닮은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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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 <당신의 조각들>이 5만부 이상 책이 판매되었는데
요새 불황인 출판계에서 이렇게 단기간에 이만한 양이 팔리고 2쇄를 찍은 경우는 이례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약금 이외에 인세로 5000만원을 올해 12월에 받게 될 거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MBC 라디오에서 월급 안 올려준다고 투정하더니...결국 책으로 충당하나요.ㅎㅎ
그 돈의 대부분이 책이나 음악으로 그 금액이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겠죠. ^^
어쨌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것을 축하합니다!!


Posted by po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