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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었던 나인데... 드라마가 사람을 이렇게 바꾸는구나 -_-;;; 놀랍고 놀랍다.
이 모든 게 제르미 때문이다.
어느새 얘네들에 빠져드는 나자신을 발견했을 때는 이미 늦은 후.....ㄷㄷ


일본에서 싱글이 3장 나왔고, 정규 음반이 12월 16일에 발매되는데
한국에는 왜 라이센스가 안되는지... 46000원이다. -_ㅠ
근데 곡이 마음에 들어서 고민 중....살까...말까....ㅠ


굳이 따지자면 그간 F.T.아일랜드'까'였는데
(보컬에는 별 불만 없었지만, 곡이나 연주 실력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맘에 안 들었다.)
얘네들도 아직 어리니까 (내가 좋아하기에는 좀 많이 어린 게 아닌가 싶지만ㅠ) 계속 계속 음악하면
멋진 밴드가 되지 않겠느냐는 믿음이 생겨나고...
이렇게 빠심인가 싶고...그렇다.


나는 현재를 즐기는 사람이니까,
이 마음도 즐기련다.



어쨌든 이 노래 정말 좋음!
빠심과 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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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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