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촉촉하니 좋습니다. ㅠ
비오는 날 들으니 더 좋은 걸요?
김동률 씨 이름에 왜 '옹'이 붙은 지 알겠어요.
요새 콘서트 라이브 음반에 이렇게 공을 들이기가 흔치 않을텐데
감사할 뿐....
저렇게 내면이 깊을 거 같은 목소리(...랄까)를 가진 남자와 연애하고 싶...은 것은 로망일 뿐이고

어쨌든 전 이 은혜로움을 더 즐겨야겠습니다.



+

태지대장 8집 사서 듣고 있는데
위드 블로그에서 리뷰어로 선정되서 또 받네요. +ㅁ+
소장용으로 간직해야지. >ㅁ<
장마철의 습기 따위 날려버리는 산뜻한 사운드...대장님도 은혜로우심.ㅠㅠ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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