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MYK, 투컷, 타블로, 제이슨 므라즈, 토카) 

사진출처 - 꿈꾸라 홈페이지



두 곡을 라이브로 하셨는데요.

먼저, I'm yours

그리고 Make it mine 이었어요.

그날 방송을 친구가 녹음해줘서 파일을 가지고 있는데

녹음해서 올리면 아무래도 저작권법에 저촉될 것 같아서..-_-;;

못 올리겠네요.

(그걸 라이브 곡만 따로 녹음하고나서 깨달았;;;)




소연 작가님은 제이슨 므라즈 광팬이시라면서

좀 더 줌인해서 찍어주시지는...ㅠ

사진도 적어서 아쉽네요.

워낙 시간이 짧기도 했지만요. 흑

Posted by poise



2009년 분량의 블로노트는 다소 귀찮긴 하지만;; 타이핑을 해두고 있어요.
그 이유는;; 나중에 검색하기 쉽게 하려구요.
꿈꾸라 홈페이지에 있는 블로노트 페이지에서도 검색은 되지만
그냥 "나중"과 "만약"을 고려해서요.
별로 좋은 의미의 "나중"과 "만약"은 아니지만.




"진짜가 무엇인지 보여줄게."
-2009.02.06 블로노트


이 블로노트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진짜"가 진짜 무엇인지 궁금하거든요.
어쩌면 제 지루한 삶보다도 훨씬 흥미로운 주제겠죠.


(홈페이지에 빠져있는 블로노트)
-> 홈페이지에 빠져있는 부분은 나중에 다시 업데이트 되더라구요.
나중에 올라오면 추가하도록 할게요.



"우린 세조각 퍼즐에 세조각들. 하나만 빠져도 미완성이야"
-2009.02.07 블로노트
(투컷 씨가 잇츠힙합을 무단으로 펑크낸 날이었던 것 같죠? ㅎ)


"선물은 포장도 중요해"
 - 2009.02.08 블로노트





"내 음반 콜렉션은
내 젊은 날들이 담긴 사진첩"
-2009.02.09 블로노트





"약간 진상이라도
취해서 사른 사람이 좋다.
난."
-2009.02.10 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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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힘,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세요."
-2009.02.01 블로노트

할 수 있는 일이 뭔지 전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에휴...





"변화는 피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필수적인 것이다.
변화의 시작은
지금, 여기, 나"
-2009.02.02 블로노트
 

아마 저 만화는 "천재 유교수의 생활"인 거 같죠?
저 만화 정말 엉뚱하고 재밌는데.ㅎㅎ




"저도 당신들처럼 외롭지 않을,
한없이 웃을, 행복할 권리...
있죠?"
-2009.02.03 블로노트






"마이크 하나만 있으면 돼."
-2009.02.04 블로노트




"난 단답형 인간.
대답없는 너보단 낫잖?"
-2009.02.05 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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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꿈꾸라 1, 2부에 출연한 제이슨 므라즈~
말도 많이 하고 ㅎㅎ (꽤 수다쟁이?ㅋㅋ)
노래도 두 곡 라이브로 해주시고. 꺅..!!!! (I'm yours와 Make it mine)
노래와 목소리 만큼이나 생각도 멋지신 것 같고요.
비록 이것저것 다 빼면 40여분 남짓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좋더라구요.ㅠㅠ
라디오 들으면서 두근두근... 정말 기분 좋아요.ㅎㅎ
오늘밤은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s] 의 라이브 버전 CD를 들으며 자야겠네요. ㅎㅎ
아까 라디오 시작하기 전에도 꺼내서 들었었는데...
환상의 목소리.ㅠ



그리고 인터넷 뒤지다보니까 므라즈 홈페이지가 있더라구요.
우리나라분이 만드신.
노래만 들었지 뮤지션은 잘 몰랐는데 여기 보니까 궁금증 좀 해결되더군요..^^
Jason Mraz에 대해 사람들이 흔히 궁금해하는 것들 (링크)



이제 3월 1일에 공연하는 트래비스는 과연 라됴에 나올까요?
아마 나온다면 음캠/ 라천/ 꿈꾸라 중 하나일 것 같은데 말예요.ㅋㅋㅋ
주뚜피 힘내세요!



꿈꾸라 덕에 내일 제이슨 므라즈 공연 못가는 한을 조금이나마 풀었네요.
아름다운 밤이에요.ㅠㅠ




짤방은

꽃보다 므라즈


요가하는 므라즈



높은 곳을 좋아하는 므라즈
Posted by poise

MBC 라디오 홈페이지 중에


"명아씨의 라비디오" 라는 페이지에 올라온 

꿈꾸라~ 자두 패러디열풍!!! 동영상입니다.

2009년 2월 6일 방송 분량 중에서 편집하셨네요.
 
아래 주소가 동영상 있는 페이지 주소에요.

http://imbbs.imbc.com/fun_bbs04/966579

매주마다 쏟아지는 새로운 별명이 너무 재밌어요.ㅎㅎ

금요일이 되면 왠지 나도 모르게 자두 씨의 새로운 별명으로 뭐가 좋을지 고민하게 된다니까요.ㅎㅎ

Posted by poise




2월 21일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를 하려고 내한하는 제이슨 므라즈!!
(이번 콘서트는 므라즈의 월드투어 시작점이라고 하네요.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포르투갈, 스페인, 룩셈부르크, 벨기에, 아일랜드와 영국을 방문한다고 해요.)

공연 전 날, 무려 라디오에 나온다고 하네요.ㅠㅠ

그것도 꿈꾸라에!!



내일(2월 20일 금요일) 1, 2부에 나온다고 하니까 꼭 들어야겠어요!!




얼마 전에 유희열 씨가 진행하는 라디오천국에 스웰시즌이 나온다고 했을 때...

엄청 기대했는데...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시간이 지연되서 결국 취소됐었거든요.

그런 일만 없었으면 좋겠네요.ㅠ



+


그런데 의외로 언론에선 조용하네요.

라디오 스케줄은 아웃 오브 안중인가요?;;

Posted by poise

(홈페이지에 빠져있던 26, 27, 28일 분량 블로노트가 업데이트 되어서 추가합니다.)



"올해, 반쪽을 찾는다!"
- 090126 블로노트
(음력 1월 1일, 설날이었죠. 거기다 생방송;;)






"너가 곁에 있어야 행복하기 보단,
너가 곁에 없으면 불행하다."
- 090127 블로노트

(저도 알랭 드 보통의 저 책을 저 버전으로 봤는데...책 표지를 보니 너무 반갑네요.
요즘엔 양장본으로 깔끔하게 나왔지만요.ㅎㅎ
재연작가님도 옛날책으로 읽으셨나봅니다. 괜히 혼자 공감대형성.ㅎㅎ)





"저는 아웃사이더가 아니라,
그냥 당신 근처에 없는 겁니다."
- 090128 블로노트






"키스는 입술과 입술 사이, 작은 세상.
유일하게 안전한 곳."
-20090129 블로노트




"나쁜 습관 한 두 개는
죽을 때까지 고치지 않아도 돼"
- 090130 블로노트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갖고 싶어?
그럼, 생각부터 가져."
-20090131 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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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는 것은 덥다는 것의 반대가 아니라
따뜻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 20090121 블로노트





(아래 네 개는 홈페이지에 안 올라온 블로노트
-> 홈페이지에 올라와서 사진 추가합니다.)


"매순간이 과거의 끝입니다.
나는 언제나 지금의 당신을 사랑할 자신 있습니다."
- 20090122 블로노트







"아프지 마세요"
- 20090123 블로노트





"맛있게 먹은 음식. 식중독으로 돌아 왔다.
   이거 누구 잘 못이지?
   음식을 판 사람 ?
   아님 음식 그 자체 잘못 인 건가?"
 - 20090124 블로노트






"슬퍼해도 절망하지는 말고,
쓰러져도 무너지지는 말자."
- 20090125 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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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우리의 아름다운 도전이 시작되었다."
- 20090116 블로노트




"네가 나를 싫어해봤자야.
난 이미 네가 나를 싫어하는 것보다
훨신 더 나를 싫어하거든"
- 20090117 블로노트




"예전에는 길을 걷다
내가 만든 음악이나 내 목소리가 들리면
왠지 쑥스러웠다.
이제는
아... 정말 너무 고마워."
- 20090118 블로노트



(홈페이지에 빠져있는 블로노트
-> 업데이트 되어서 사진 추가합니다.)


"나의 꿈들은 샴페인에 떠오르는 작은 방울들처럼 고요하게 차오르고 있다."
- 20090119 블로노트




"젊음은 슬플 때도 아름답다."
- 20090120 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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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음반이 많은 타블로 씨는 거실에 있는 오디오 근처에는 자주 듣는 음반 중 2순위의 음반이,
침실에 있는 오디오 근처에는 자주 듣는 음반 중 1순위의 음반들을 놓는다고 해요.

2월 9일 월요일 꿈꾸라 3, 4부에서는 타블로 자신이 가장 즐겨듣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음반을 소개하고
그 음반에서 한 곡씩 뽑아서 들려주는 시간을 마련했더라구요.


간략하게 방송에 나왔던 음반들과 내용을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1. Nas  - <ilmatic> 중에서 "The world is yours"

아무래도 나스는 타블로 씨가 가장 좋아하는 랩퍼가 아닌가 싶어요.
어떤 리스트를 뽑든지 빠지지 않네요.
블링 블링한 가사만 가득한 "겉멋내는" 힙합이 아니라는 점이 에픽하이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구요.
이 <ilmatic> 앨범은 누구나 인정하는 힙합 명반 중의 명반이라고 해요.
누군가 이런 앨범을 만들겠다고 말한다면 "내가 힙합의 classic을 만들겠다"는 도발적인 선언의 의미라고 하더라구요.





2. Radiohead - <Airbag / How am I driving?>(EP)중에서 "melatonin"

<O.K. computer> 앨범도 좋아하지만, 그 앨범에 실리지 못한 곡 중들을 모아
후속작으로 나온 EP 앨범 중의 한 곡을 선곡했더라구요.
길이는 짧지만 매력적이더군요.
이 곡을 소개하면서,
타블로 씨가 자신은  "찾기 쉬운 뮤지션의 찾기 힘든 앨범"을 찾아내어 듣는 걸 특히 좋아한다는 말도 했었죠.





3. 듀스 - <Deux forever> 중에서 "사랑, 두려움"

누군가 자기 몰래 이 앨범을 훔쳐가거나, 빌려간다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했던 것 같네요.ㅎㅎ
김성재 씨가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가신 후에 나온 추모 앨범이었는데
기존 곡의 리믹스 버전과 미발표 신곡이 들어있어서, 앨범 발매일에 타블로 씨도 음반 가게 앞에서
발매되길 기다렸다가 산 앨범이래요.
그래서 애착도 있고, 정말 좋은 앨범이라고 ^^






4. Handsome boy modeling school - <White people> 중에서 "I've been thinking"

이 앨범과 가수는 아마 많은 사람에게 낯설고, 또 거의 모를 거라고 하며 소개했던 앨범이에요.
자켓을 찾아보니 타블로 씨가 말한 그대로더라구요.
두 뮤지션이 백인인 척, 잔뜩 힘을 주고 있는 자켓 사진을 보니까
그 사진 자체가 하나의 풍자더군요.ㅎㅎ
"I've been thinking" 이 곡은 여성분(Cat Power)의 피쳐링이 주를 이루던데, 다른 곡들도 궁금해지던데요?





5. Lauryn Hill <MTV unplugged>중에서 "Freedom time"

타블로 씨는 로린 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한국의 뮤지션 T(윤미래) 씨와 비교를 하시더라구요.
랩이면 랩, 노래면 노래. 못하는 게 없는 뮤지션이죠.
1집의 대성공 후에 오랜만에 낸 이 앨범으로 그녀는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고 해요.




어쨌든 한 시간 동안 전해받을 수 있는 음악은 고작 다섯 곡이었지만,
그래도 평소에 무슨 음악을 듣는지, 어떤 음반이 그의 보물인지 궁금했던 사람들에겐 재밌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아, 그리고 타블로 씨가 처음으로 산 음반에 대해서도 잠깐 얘기했었는데요.
해외에서는 투팍이나 나스의 앨범을 처음으로 샀었고,
국내에서는 서태지 2집이나 듀스의 <Rhythm Light Beat Black >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고 하더군요.


뭐, 이렇게 써두면, 대충 정리가 되려나요.ㅎ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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