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방송 뮤직뱅크> 입니다~

11월 28일 뮤직뱅크 입장과 방송에 관한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방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방청 날짜 : 11월 28일 금요일
방청 장소 : KBS 신관
방청 시간 : 저녁 6시 35분

위의 방청 날짜와 장소, 시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방청권은 4시 30분 부터 5시 30분 사이에 배부될 예정이구요,
방청 입장은 5시 30분에서 6시 사이에 진행됩니다.
6시가 지나면 입장이 불가능하므로
변경된 표 배부 시간과 입장 시간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방청권을 예약하지 못하셨던 분들도
남는 좌석에 한하여 입장이 가능합니다.
단, 남는 좌석이 없을 시에는 입장이 불가능하오니
이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출연자 :
컴백 스테이지 - SS501, 은지원, Nell
뮤뱅 스테이지 - 빅뱅,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김종국, 손담비, 휘성, 백지영,
이수영, 테이, 마이티마우스, 2PM, MARIO,
블랙펄, 백찬 feat.이수영,H-유진, 노라조, MIRU & 이보람(씨야), Miss S feat.남규리, 나제세


그럼, 여러분
11월 28일 금요일 저녁 6시 35분에 "생방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11월 28일에 만나요~


출처 : 뮤직뱅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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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이 이번 미니앨범으로 방송활동을 할 모양입니다.
뮤직뱅크 공지사항에 있는 출연자 리스트에 넬의 이름이 있네요.
일본에 가기 전에 이렇게 볼 수 있어서  기쁩니다.
시크릿쇼 신청해놓긴 했는데 과연 당일에 갈 수 있을까요.ㄷㄷㄷ
아마 서울에서 하겠죠?
못갈 확률이 더 높습니다.ㅠ
시간도 늦고. ㅠ_ㅠ



그리고 드디어 넬 DVD the trace 발매가 내일!!!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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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24. 15:56
I love you - Sarah Mclachlan
Knocking on heaven's door - Bob Dylan
Shape of my heart - Sting
Creep - Radiohead Last Christmas
Unintended - Muse
Yellow - Coldplay
Zombie - Cranberries
Nothing compares 2 U - Senead O'connor

넬이 연주하고 부르는 이 커버곡들을
넬 공식팬카페에서 찾아서 듣고 있습니다.
넬 느낌이 나네요. 당연한 거지만 ^^
원곡과 비교해서 들어보면 재미있겠어요.




몇 곡 올려볼게요.
이건 앨범에 들어있는(쉽게 말해 판매되는) 곡들이 아니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문제가 생긴다면 삭제해야죠.
네 곡 올렸으니 목록 보시고 선택해서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카페에 가입하시면 자료실에서 이 곡들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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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에서 찾아보니까요.
넬의 커버곡 목록이 있더라구요.
못 찾은 것들을 더 찾아봐야겠군요.


[목록]

Across the universe
Brain stew
Creep
Evernal Flame
Every breath you take
Ilove you
If
Knock in on door
Last Chistmas
Lithium
Muscle Museum
Nothing compares to u
Plug in baby
Shape of my heart
Unintended
Yellou
Zombie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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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4 17:43

    전 넬이 부른 creep 참 좋아해요.^_^
    Radiohead 랑은 또 다른 느낌이 풍기는거 같아요~

  2. 2013.07.29 09:26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3. 2013.08.05 09:05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가혹한 라디오도 끝나고, 이러다가 넬 금단증상에 빠질지도 몰라요.
그러기 전에 이 영상을 봅시다!
이 영상으로 말할 것 같으면...무려 김종완의 금지영상이올시다~
애들은 가, 애들은 가~~(약장사 삘로.ㅋㅋㅋ)


왜 금지영상인지는 보시면 알 거에요.
섹시한 듯, 귀여운 듯.
애매한 경계의 스물다섯 종완씨. ^^
(아이코~ 귀여워랏.ㅎㅎ)
아마 앞으로 어디서도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은 애교와 교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ㅎㅎ
저런 표정은 어디서 배웠나요? ㅎㅎ


아직도, 팬들 사이에서 이 라이브가 거론되는 것은 물론이요,
팬 카페 게시판에서 이 영상으로 만든 GIF 파일은 또 얼마나 많던지요.
(팬카페 게시판에 올라온 이 영상에 대해
 "넬을 이 영상으로 처음 본 사람은 넬 보컬이 변태인 줄 알까봐 걱정되요." 라는 댓글을 봤어요;;;ㅎㅎ)
제 안의 종완 씨는 이런 이미지가 아니었건만,
신선한 충격?ㅋㅋㅋㅋㅋ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의외로 애교가 많은 성격이 아닐까(적어도 2004년에는??) 생각했어요.
뭔가 굉장히 즐거워여서 좋네요. ^^
(아마 본인은 민망해서 절대 이 영상을 다시 보지 못할 것 같아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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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4 17:44

    이 영상 처음 보고선 얼마나 웃었는지 ㅋㅋㅋㅋㅋ
    근데 두 번은 못볼꺼 같아요.....

  2. 2008.11.24 22:26 신고

    와 진짜. 이거 아까 학교에서 과제 자료 준비하다가 봤거든요? 음성은 못듣고 영상만 봤는데 저도 모르게 막 웃음이 나와버려서 중간에 껐어요. 다시 도전... 못 할 것 같아요. 정말 이건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다가 넬종완씨 장가갈때 혼수품으로 가져가야할듯. ㅎㅎㅎㅎㅎㅎㅎ

    • 2008.11.24 22:33 신고

      어? 저는 귀여워서 세 번 돌려봤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이상한 건가요?ㅋㅋㅋㅋ

  3. 2008.11.25 02:35

    난 예전에 이거 보면서 애가 교태도 있네 라고...
    기분 좋았었나봐..

  4. 2008.11.26 12:37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의왼데!!
    귀엽다..ㅠ_ㅠ



넬 갤러리에 있는 넬 용어 정리글 링크합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nell&no=13766&page=1

 이블캣님이 작성하신 글이구요.

재밌게 설명되어있어요.ㅎㅎ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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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3 11:42

    이거 보고 진짜많이 웃었는뎈ㅋㅋ 에픽이랑 관련도 많고 ㅋ_ㅋ!!

  2. 2008.11.24 01:29

    재밌어요!ㅋㅋ보면서 계속 키득거리게 된다는+_+ㅋㅋㅋㅋㅋ



출처 : 넬동 AWorldWithoutLove님



타블로 씨는 뜬금없이 "종완아, 죽지마"라고 말하고
종완 씨의 대답은 "I'm already dead~~" (귀여워요.)

종완 씨의 기타자랑이 시작되자
또 뜬금없이 타블로 씨는 "너 왜 내 문자 씹었어?"
ㅋㅋㅋㅋㅋ

 마지막 장면에 살짝 페니 씨의 얼굴도 보입니다.



넬&에픽하이 공연 또 하면
꼭 가고 말 거에요.T^T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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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0 21:03

    넬과 에픽하이가 같이 공연한 적이 있었나요?
    엄청난 대박 공연이였겠군요ㅜㅠ

  2. 2008.11.21 00:22

    다시 저런 합동공연 안 하시려나요?ㅠㅠ
    저도 뒤늦게 좋아하기 시작해서 놓치고 엄청 후회했어요 흑흑ㅠ

    • 2008.11.21 22:09 신고

      뒤늦게 좋아한 것이 죄지.ㅠㅠㅠ
      이런 거 또 해줬음 좋겠다.
      멜론에서 했던 미음데 공개방송 넬 & 에픽하이 (1시간 공연)도 황송했는데
      저런 공연하면 진짜 무슨 일이 있어도 가야해.ㅠ



출처 - 넬동

[가사]
가만히 있다 눈물이 흘러 누가 볼까봐 고갤 떨구고
도망치듯이 그 자릴 피하긴 해도
풀려진 신발끈을 묶으려 주저앉다가 무너져내려
순간 모든 게 멈춰 버리긴 해도
익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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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DVD [the trace]와 함께 담겨있는 미니앨범에 수록되어있는 넬의 신곡 뮤직비디오입니다.
30초 티저영상이지만요.
11월 28일.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어요!!

그랜드 피아노와 종완 씨 잘 어울려요.  +ㅁ+
(발음이 점점 좋아지지 않나요?)
흑백 영상에 아무 장식도 없이 조명 몇 개만 놔도
넬은 어찌나 멋진지.ㅠ
다들 음악에 흠뻑 빠져있는 것 같아요.
네 명 다 멋있다. ㅠ


출처 :  넬동 kyong님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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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1 00:19

    꺅ㅠㅠ완전 멋있어요 넬자들♥
    '기억을 걷는 시간'티저영상때도 보면서 막 두근두근했는데
    이번 미니앨범은 한층 더 두근거려요!><ㅋㅋ
    얼른 DVD를 받아보고싶네요. ㅎㅎ

    • 2008.11.21 22:11 신고

      울림은 티저영상의 힘을 실감했나봐.
      이제 요렇게 무슨 일 있을 때마다
      티저영상을 내주네.ㅎㅎ
      (넬은 특히 계속 미뤄져서 오래 기다렸으니 이런 게 필요하기도 했어.)
      티저 영상 나올 때마다 두근두근.
      저 영상을 얼마나 돌려봤는지.
      벌써 다 외웠어.ㅋㅋ

  2. 2008.11.22 11:40

    오늘에야 이 티저영상을 보게 되었네요. 눈물이 주륵주륵 ㅜㅠ
    전 디비디 예약을 못해서 요번에 하려구 했더니 너무 비싸서.......
    차마 말을 못 꺼내겠어요.
    웬만하면 다 사주시는 분이긴 한데 하나 가격이 너무 쎄다보니...

    하지만 티져 영상을 보니 더 놓치고 싶지 않아요ㅜㅠ
    거짓말이라도 해야하나...^_^;;
    물량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지도 걱정이네요. 휴

    • 2008.11.23 00:16 신고

      너무 멋지죠?
      하악하악
      자꾸 보게 되네요.
      티저 영상이 진짜 맘에 들어요.
      아직 물량은 있는 것 같구요.
      그래도 서두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3. 2008.11.22 14:02

    근데 종완씨 발음이 별로 좋지 않았나요 ?
    어렸을적 외국에 오래 사셔서 그런가? ㅎㅎㅎㅎ

    • 2008.11.23 00:15 신고

      단적인 예
      "섬"이라는 노래에서
      원래 가사 -그래서 제발 내일 따윈 없었으면
      들리는 가사- 그저 설레발 내일 따윈 없었으면


      ....제 귀가 이상한 건가요.ㅎㅎㅎ

마이스페이스, '넬'과 함께 '시크릿 쇼' 펼친다


류재용 2008.11.18.15:58


마이스페이스(http://www.myspace.com)가 오는 11월 28일(금요일) 오후, 한국 최초의 ‘시크릿 쇼(Secret Show)’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모던록 밴드 ‘넬(Nell)’과 함께 펼친다.

2001년 데뷔한 4인조 밴드 넬은 ‘기억을 걷는 시간’ 등의 음악으로 2008년 한 해 동안 마이스페이스에서 한국 팬들의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은 Top Artist로 선정되면서 이번 쇼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시크릿 쇼는 넬 멤버뿐 아니라 팬들 모두에게 잊지 못할 2008년 마지막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넬의 시크릿 쇼는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며, 공연 관람료는 없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8일인 오늘부터 마이스페이스 코리아 시크릿쇼 페이지(http://www.myspace.com/secretshowskr)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마이스페이스의 ‘시크릿 쇼(http://www.myspace.com/secretshows)’는 1천 만 아티스트들이 활동하고 있는 마이스페이스의 대표적인 음악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상에서 친구가 된 아티스트와 팬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시크릿 쇼’라는 이름이 의미하듯이 공연이 열리는 당일 날까지 아티스트를 제외한 모든 공연과 관련된 내용이 비밀로 유지된다.

팬들은 참가 신청 후 공연 당일 오전에 SMS 문자를 통해 공연이 열리는 지역에 관한 정보를 얻게 되며, 장소는 공연 시작 2시간 전 SMS로 통보를 받는 등 특이한 방식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전세계적으로 시크릿 쇼는 약 200~300명의 팬들만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는 소규모 공연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입장하는 팬들은 시크릿 쇼의 한정판 포스터 등과 함께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된다.

마이스페이스는 이미 미국, 영국, 호주, 프랑스, 독일, 일본 등의 나라들에서 시크릿 쇼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가까운 일본의 경우 영국의 록밴드 ‘오아시스(Oasis)’가 그 첫 번째 주인공이 되는 등 라이브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실력파 밴드들이 주를 이루었다. 이미 한국에서도 내한 공연을 한 바 있는 미국의 유명 밴드 마룬5(Maroon 5)를 포함,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오프스프링(The Offspring), 더 큐어(The Cure) 등 실력과 명성을 모두 두루 갖춘 아티스트들이 시크릿 쇼 무대에 섰다.

이번 국내 최초의 시크릿 쇼와 관련해 마이스페이스 코리아 측은 “음악은 마이스페이스의 가장 중요한 DNA이다. 이런 음악을 매개로 해 아티스트와 팬이 만나게 되는 ‘시크릿 쇼’는 그런 의미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이벤트이다.

해외의 유명 밴드들은 이미 이 시크릿 쇼를 거쳐갔고, 이제 한국에서도 ‘넬’이 그 첫 페이지를 장식하게 됐다”면서, “실력 있는 인디 밴드로 시작해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록 밴드로 자리잡으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넬이라면 한국을 대표할 시크릿 쇼의 첫 주인공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크릿 쇼(http://www.myspace.com/secretshows)는 아티스트의 특색을 담은 한정판 포스터 제작으로 유명하며, 이 포스터는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모든 팬들에게 제공된다.






기사출처 : http://www.acrofan.com/ko-kr/life/news/20081118/00000018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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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DVD 이미지)


2008년 7월 19일,올림픽홀에서 열렸던 넬의 2008"Stay" 공연 실황 및스페셜 피쳐 (공연연습,Backstage, 인터뷰 등 기타 부가영상)가 담긴 DVD 2장, 새로운신곡이담긴미니앨범 CD, 그리고 그동안 어디에서도볼수없었던 넬의 일상을 담은 사진첩 등으로 구성된 특별한정판으로 6,999매만이제작될예정입니다.

특별한정판에는 앨범마다 고유넘버가 표기되어 출시될 예정으로 소장가치가 충분한 앨범이 될 것입니다.


구성

※ [THE TRACE] DVD 특별한정판 구성
* 공연실황 DVD (2매)
* 미니앨범 CD (1매)
* 다이어리
* 화보집
* 엽서set
* 촬영필름
+ (통에 담은) 포스터 2종 제공



[ DVD 1 ]
1. Down
2. 1:03
3. Tokyo
4. Moonlight Punch Romance
5. 현실의 현실
6. 섬
7. Good Night
8. 기억을 걷는 시간
9. Stay
10. Fisheye Lens
11. Marionette
12. Minus
13. Promise Me
14. 기생충
15. Onetime Bestseller
16. 백색왜성
17. 믿어선 안될 말
18. 마음을 잃다
19. 12 Seconds

[ DVD 2 ]
공연연습, Backstage, 인터뷰 등 기타 부가영상

[ 미니앨범 CD ]
1. Part 1
2. Part 2
3. Act 5
4. Part 2 (acoustic ver.)


(빽가 씨 미니홈피에 올라왔던 사진 복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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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DVD 온, 오프라인 예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예고되었던 대로 가격은 미리 예약한 사람들보다 비싸요.
미리 예약한 사람들은 45000원에 구매했는데
정가가 83000원, 온라인 샵의 20% 할인 가격이 66800원입니다.
(몇 천원 더 싼 곳도 있긴 있더군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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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한 라디오의 넬도라도 게시판에 올라온 종완 씨의 글.


말이 잘 통하는 친구를 잃어서 슬프다는 마지막 멘트도 자꾸 생각나요.
언젠간, 다시 이렇게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땐, 좀 더 나도 멋진 사람으로 성장해 있으면 좋겠어요. ^^

오늘 개인적인 사정으로 방송을 못들었는데
찾아서 들어봐야겠네요.ㅠ_ㅠ
넬의 신곡도 방송 중에 들려주셨다고 하더군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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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6 23:03

    오늘은 선곡도, 완디제이 멘트도 너무 좋았던 날이였어요.
    완디제이도 아쉬워하는게 느껴졌구요...
    이제 내일부턴 이 시간에 뭘 해야하나 걱정이네요..
    생각보다 후유증이 클 것 같아요.

    • 2008.11.16 23:16 신고

      좋아하던 라디오가 없어지면 진짜 그 허전함을 이루 말할 수가 없죠.
      이소라의 음악도시 없어질 때도 그랬고, 김C style 없어질 때도..ㅠ-ㅠ
      그 박탈감이란...ㅠㅠ
      친한 친구를 누가 강제로 뺏어간 것 같아서 넘 슬프더라구요.
      아...허전해라.ㅠㅠ

  2. 2008.11.17 00:58

    아아.......비록 그동안 몇 번밖에 듣지 못했지만 너무 슬퍼요.ㅠㅠ
    언니 말씀처럼 좋아했던 라디오가 없어지면 허전한 느낌이 확 밀려오는 거 같아요.
    TV는 아무리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종영해도 그런 느낌이 안 드는데 말이에요.

    • 2008.11.17 17:31 신고

      당장 오늘부터 안 한다는 걸 실감할 수가 없네.ㅠ
      이제서야 마지막 방송분 파일로 듣고 있어.
      담담한 완DJ...ㅠ

  3. 2008.11.17 05:39

    친한친구를 뺏어간 것 같은 기분이라는 표현이 정말 딱이네요 ㅜㅠ
    저는 가라가 처음으로 꼬박꼬박 챙겨듣는 라디오였는데,
    그래서 더 아쉽고 완디제이 말처럼 이제 다른 라디오는 잘 못들을꺼 같기도 해요.
    선곡이 다르다며 자랑하던 라디오였는데~
    홈페이지는 남겨두신다니 틈틈히 들려야겠네요 ㅠㅠ

    • 2008.11.17 17:32 신고

      그러게 말예요.
      내 친구 돌려줘!!라고 어디에 하소연할 수도 없고 답답한 이 맘.ㅠㅠ
      저도 지금 듣고 있는데 완DJ 말처럼 다른 라디오로는 가.라.의 빈자리를 채우기 힘들 것 같아요.
      꿈꾸라 매일 듣지만 꿈꾸라랑 가.라.는 또 다르니까요. 에효.ㅠ

2008. 11. 16. 22:43







출처 : 넬동 月兎님





저 뒷모습들이 넘 사랑스러워요. ^^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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