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자들! 축하해요! ^-^
요즘 다시 <Healing Process>앨범에 꽂혀서 무한 반복 중입니다.ㅠ
당신들은 천재야.ㅠㅠ




수상소감 :
"우리보다 우리 음악을 더 소중하게 아껴주는 우리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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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6 12:42

    넬자들과 에픽분들 상 받은거 완전 축하해요 !!!!
    근데 MKMF 기사 제목에 넬자들 보고 에픽하이와 친구들 이라고 해서
    저 상처받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11.16 23:20 신고

      저도 완전..ㅠㅠㅠㅠ
      그게 뭡니까, 진짜.ㅠㅠㅠ
      넬자들의 굴욕...
      넬도 모르면서 연예 기자를 하다니요.

  2. 2008.11.17 01:06

    보면서 너무너무 기뻤다는.><ㅎㅎ
    저도 요새 넬자들 음악에 꽂혀서 살고 있어요.ㅋㅋ
    근데 MKMF레드카펫할때 사회자는 넬이 누군지도 몰랐다네요^*^ㅋㅋㅋㅋㅋㅠㅠ
    말도 안돼요;어떻게 넬을 모를수가 있나요-_-
    옛날 초창기시절이면 모를까 벌써 앨범 몇 개를 냈는데....;;

    • 2008.11.17 18:06 신고

      넬자들 음악은 힘들고 지쳤을 때, 마음을 치유해주는 것 같아.
      너무 좋더라, 진짜. ㅠ_ㅠ
      천재라니까. 흑흑.
      넬자들 수상 소감 끝날 때 쯤,
      완자가 "진심으로"라고 말하면서 자기 가슴에 잠시 얹은 손이 자신의 마음에서 우리의 마음으로 뭔가 전하려하는 것 같아서 그게 그렇게 좋더라. T^T
      "우리보다 우리 음악을 더 소중하게 아껴주는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라니 수상소감도 멋진 넬.

    • 월영(月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08.11.18 01:27

      에픽도 수상소감 첫머리에
      '우리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한다'
      와 비슷한 말을 했었는데
      넬자들이랑 에픽 모두 팬들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것 같아요! 멋져요^^♥ㅎㅎ

    • 2008.11.18 21:08 신고

      ㅎㅎ 그럴 때 팬들은 괜히 어깨가 으쓱하지. ^^
      벌써 6집이 기다려지니 이 일을 어쩌니.ㅋㅋ

▶올해의 앨범상=동방신기
▶올해의 가수상=빅뱅
▶올해의 노래상=원더걸스

▶남자 가수상=서태지
▶여자 가수상=이효리

▶남자 그룹상=빅뱅
▶여자 그룹상=원더걸스
▶혼성 그룹상=거북이
▶신인상 남자=샤이니
▶신인상 여자=다비치
▶작사상=김동률
▶작곡상=넬 김종완

▶뮤직비디오 작품상=원더걸스('노바디')
▶뮤직비디오 감독상=장재혁(원더걸스 '노바디')
▶OST상=김종욱 SG워너비(MBC '에덴의 동쪽' OST '운명을 거슬러')
▶편곡상=에픽하이 타블로('원')
▶록 음악상=넬
▶힙합 음악상=에픽하이
▶발라드/R&B 음악상=브라운아이즈
▶댄스 음악상=이효리
▶하우스/일렉트로닉 음악상=쥬얼리
▶특별상=신승훈
▶해외 시청자상=동방신기
▶옥션 네티즌 인기상=동방신기
▶옥션 스타일상=동방신기
▶모바일 인기상=동방신기
▶뮤직포털엠넷상=빅뱅 ▶디지털 음원상=빅뱅('하루하루')



============================================================================================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특히!! 에픽하이! 넬!!
축하해요.
ㅠㅠㅠㅠㅠ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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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DVD The Trace


6999장의 한정판 중 예약되지 않은 나머지 분량,
11월 17일에 온오프라인 예약, 

11월 28일 출시.




출처 : 울림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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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넬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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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5. 23:29
출처 : 넬동 cheshire님


이 만화 보니까 더 찡하네요.ㅠ
내일이 마지막 방송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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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6 12:48

    네ㅠㅠ16일이 마지막 방송이에요
    완님도 아무렇지 않은 척 하시지만 안타까우신 듯...
    클로징 멘트하시는데 자기도 안타깝다며...
    표현을 잘 못해서 그런 것 뿐이라고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순간 눈물이 왈칵 했어요.
    은근히 완디제이는 서운하지도 않은가봐 생각했었는데...
    마지막 방송은 꼭 챙겨 들어야겠네요ㅜㅠ

    • 2008.11.16 23:22 신고

      저도 완DJ 평소에 시크하고 시니컬하고 하니까, 별로 안 슬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조금 했는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예민하고 민감한 신경을 가진 사람이라 완DJ도 상실감을 많이 느낄 것 같아요.
      오늘 방송 다 듣진 못하고 끝부분만 들었는데 보내고 싶지 않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출처는 각각 사진에 워터마크로 표시되어 있어요.



학원 다녀오느라 mkmf 못봤지만
사진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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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스데이!!!
우리가 지나 온 날들을 추억하며,
여러분이 보내주신

"꽃보다 넬자들" 케이크!!


응?! 놀라운 날들도

끄악!! 놀랍던 날들도



에읭-? 어설펐던 날들도

지나고 나니,
모두 귀한 기억들!!

그 동안 수고 많았어요, 넬자들-
항상 유쾌한 그대들 덕에
월요일이 참 좋았죠!




출처 : 넬의 가혹한 라디오 홈페이지
-----------------------------------------------------------------------------


(왠지) 움직임이 느껴지는 완DJ의 표정!


할리우드 배우 빰치는 훈자의 표정연기!

락리의 미묘한 표정변화..!



표정부분만 편집한 사진은 넬동의 비상.[飛上].님이 올려주신 거에요. ^^
글매 씨(=드러머 정재원 씨)가 안 계시네요.
저도 방송을 못들어서...왜 안 오셨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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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한 라디오 홈페이지에 PD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ㅠ_ㅠ



무슨 말이라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넬도라도 빈 페이지를 열어놓고

몇번을 쓰고 지웁니다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하고 싶은 말이 많기도

할 말이 없기도 합니다


...

이제 열손가락을 펼쳐,
딱 그만큼 꼽을 수 있는 날만 남았습니다


11월 16일 이후,

가혹한 라디오는 
당신들의 기억 안에서 잠시 쉬고자 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웠고, 특별했던 시간이 보담아지는 동안
마음 안에서 잊혀지지 않게 자꾸만 살펴주세요


그대들의 기억이 어느 날에도 여전히 힘을 갖는다면

반드시 생생하게

다시 세상으로 나와 소리를 낼겁니다

가장 아름다운 절정의 순간 이대로 기억에 머물 수 있게

간직해주세요.


세상, 참 가혹하죠

그래도, 당신들이 있어 숨쉬고 살았습니다

고마워요. 고마워요.


더 많은 이야기들은 또 할께요. 잘자요.



 




좋은 곡도 많이 들려주고, 김종완 씨의 차분한 진행도 좋아서 좋아했던 라디오였는데 이렇게 금방 끝난다고 하니까 너무 아쉽네요. 이제 겨우 시작한지 200일인데요. ㅠ_ㅠ 비록 저도 매일매일 다 들었던 것은 아니지만, 시간 나면 꼭 듣곤 했는데...DMB 라디오가 수익이 적다보니 이렇게 되나봐요. 미쓰라 씨가 진행하던 멜론 방송국의 DMB 라디오도 결국엔 없어진 걸 보면. 안그래도 넬의 일본 진출 소식이 있어서, 오래 DJ를 하지는 못하겠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금새 끝이 다가올 줄은 몰랐네요.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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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7 23:25 신고

    엇 이게 뭔가요. 저 포이즈님 덕분에 이 방송 알고 나서 딱 두번 들어봤는데;;;;;;; 디엠비면 다시 듣기도 없죠?
    ;;;; 가혹하네요 정말;;;;;;;;

    • 2008.11.07 23:28 신고

      단팥에 다시듣기 있어요.
      아니면 넬 카페에서 다운 받거나(근데 이건 고작해야 일주일이라서),
      팬 분이 운영하는 클럽박스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2. 2008.11.09 12:28

    유일하게 챙겨듣는 라디오였는데 정말 가혹하네요ㅠㅠ선곡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완자님의 진심어린 피드백과 가끔하는 장난스러운 멘트 최고였는데ㅠㅠㅠ오래 했으면 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 2008.11.10 13:07 신고

      그러니까요.ㅠㅠ 게다가 전 시험때문에 항상 챙겨듣지도 못했거든요. 너무 아쉽네요. 오래오래 했으면 했는데...
      나중에라도 더 좋은 방송국에서 꼭 DJ 해주었으면 좋겠어요.ㅠ

2008. 11. 6. 11:02

출처 : 넬동 cheshire님

11월 3일 가혹한 라디오 Nell's day의 주제가 '나이'였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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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관련성


1. <당신의 조각들>에 실린 "쉿"(Counting Pulses)이라는 단편


2. 러브스크림 앨범에 실린 연주곡 "쉿"




3. 넬 정규 3집(Healing Process)에 실린 타블로의 단편에서 제목을 딴 노래 "Counting Pulses"




4. 10월 18일의 블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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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6 12:11 신고

    그렇구나.

    • 2008.11.06 14:08

      넬의 노래와 무척 잘 어울려.
      친구 사이에 이런 문학과 음악의 교감이 가능하다는 건 정말 멋진 것 같아.
      타블로와 김종완은 참 닮았어. 정말이지.ㅎㅎ

    • 2008.11.06 14:33 신고

      제목이 "Counting Pulses" 라니
      내용이 어떨지 약간 상상이 되기도 하고. ㅎㅎㅎ
      결론은, 더블엘은 책을 기다릴 뿐.

    • 2008.11.06 20:23 신고

      하나하나 다 좋은데
      이 단편도 진짜!! 맘에 드는 것 중 하나야.ㅠㅠ

2008. 11. 5. 12:20

출처 : 넬동 cheshire님






왠지 실제로 저런 이유일 것만 같네요.ㅋㅋ
cheshire님 만화 팬이 되어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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