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01 블로노트





"우리에겐 일탈이 일상이다."
- 20090102 블로노트





"숲을 보는 사람이 있고
나무를 보는 사람이 있다.
난 그 위에 떠있는 하늘을 본다."
- 20090103 블로노트





"그는 목소리가 없는 시대의 목소리"
- 20090104 블로노트
에픽하이 "혼"의 가사




"소유하고 싶은 게 아니야,
너와 나만 남기고
나머지 세상을 지우려는 것 뿐이지."
- 20090105 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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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
그게 맑은 게 아닐까나.
맑아지려고 노력한다면 그건 맑은 게 아닐 것 같아.





말이라는 게, 그렇지.ㅋㅋ
괜히 열받아하던 타블로.
"남자는 서른이 시작이야."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은 모양입니다.












+

"저는 이제 나가서 .. 술이나 먹고 쓰러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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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추락하는 별을 생각하면서 썼을까 살짝 궁금해진다.
어떤 메타포가 숨겨져있을 것 같아서.










라디오를 좋아한다고 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해.
"할 일 되게 없구나."
"그 시간에 좀 의미있는 걸 해."
그래도, 나는 우리의 "듣는 행위"가  의미있다고 생각해.
그 의미는 어느 한 쪽에서 일방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건 아닐테니까.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소망은,
역시 그 소망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천박한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이 되자, 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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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었던 블로노트.
그러고보면 우리가 배운 아름다움은 모두 정형화되고 죽어있었다는 것을
그제서야 알았다.
난 둔해빠졌구나, 하고 그제서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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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잘 되면 좋으련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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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날이 오려면...
아직 멀었을까? (4년??ㅋㅋ)



블로? 아니면 작가님? 누구지? ㅎㅎ





변화의 다른 이름_





나도 면허는 있지만, 아직은 운전을 하지 않는다.
그래, 언젠간 하겠지...
언젠가는...내가 로드킬을 일으키는 그런 날이 올 수도 있는 건가?
휴...그건 좀 끔찍하다.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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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그랬으면 난 더 오래 
이런 사람이 있다는 걸 몰랐겠지.
라디오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



채식주의자로 전환한 거?




아하?!ㅎㅎㅎ
요즘 점점 늦게 잠드는 건,
밤을 사랑하게 되어서였나?ㅎㅎ








의외이고 싶다가, 때로는 전부 읽히고 싶고.
이런 이율배반적인 마음이 인간관계에는 언제나 존재하는 거 같아.
양쪽 다 욕심인 것 같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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