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카페 에픽하이 '④High구우'님


그냥 ㅈㄴ 싫은 에픽하이 멤버를 투표하는 걸 자기 미니홈피에 올려두셨던 투컷 님...;;
투컷 씨가 1위였네요.ㅋㅋㅋ
댓글에 "하하하하 이건 말도 안돼 다 죽었어" 라고..ㅋㅋㅋ
그러게 왜 자기 무덤을 파셨어요?
아, 덕분에 아침부터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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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3 12:46 신고

    자기 미니홈피에서 인기 투표를 하다니 투컷씨 얄밉네요. 은근 저 투표 결과 보면서 으흥흥 웃을지도. 아 그리고 알고보니 익명이 아닌건? ㅋㅋㅋㅋㅋㅋ ... 에 요즘은 망상을-_-;

    • 2008.11.13 13:09 신고

      투컷의 악취미..ㅎㅎㅎ
      내심 다른 멤버가 나올 줄 알았겠지만
      투컷 팬 아니랄까봐 시크하게 투표하는 팬들;;;;

  2. 2008.11.13 18:57 신고

    전갈자리인 투컷횽은 상처받은 척 하면서 시크한 척 하면서 은근히 상처받아서 삐쳤다에 한 표.


이번주 [그 남자 그 여자 작사]를 열어 준 가사는,

넬의 주옥같은 가사. 마음을 잃다 였어요. 
 
얼마나 가사가 좋았는지... 블로는 윤하가 읽어야 할 부분까지 뺏아 읽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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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튜디오를 급습한 1인이 있었으니!
"아 이번에 좋은 책 한권 나와가지구요. 구독 좀 해보시라구요." 라며
[당신의 조각들]을 품안에 안고 나타 난 디줴이 투컷.
 

윤하가 가져온 가사,
BMK의 꽃 피는 봄이 오면 의 작사를 누가 했지? 라는 블로의 질문에
우리 투컷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을 했죠.
 
"작사가"
 
어머 투컷! 당신은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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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네 사람과 함께 했던 [그 남자 그 여자 작사] 였어요!
 
추신: 쓰고 보니 동균씨 이야기가 좀 부실하군요.
다음주 포커스는 동균님에게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약속.






출처 : 꿈꾸라 홈페이지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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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하의 추천곡 : BMK - 꽃피는 봄이 오면

 전에 가혹한 라디오에서 BMK 씨가 이 노래를 라이브로 부르시는 걸 들었어요. 처음에 이 곡을 받았을 때, 가사도 너무 많고 부담스러웠는데 녹음실에 들어가서 한 번 부르자마자 이건 오직 자신을 위한 곡이라는 걸 느꼈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BMK씨의 가창력과 표현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노래에요.






2. 하동균의 추천곡 : 양희은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오래된 노래지만,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노래에요.  하동균 씨는 요새 아프다고 들었는데 유난히 목소리에 힘도 없고, 외로워 보이네요. 늘 누군가 옛사람을 기다리는 것 같아서...안타깝습니다. 서른이 되는 것에 대한 불안. 고독한 상태에 대한 불안 같은 게 느껴져요. 이런 말은 이전에 사랑했던 분께 잔인한 건지는 모르겠지만...새로운 사람 만나셔서 좀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3. 타블로의 추천곡 : 김동률 - 사랑하지 않으니까요

 전에도 언젠가 다른 코너에서 추천한 적 있었던 것 같아요. 이 노래처럼 처음 듣자마자 자기 이야기다 싶어서 공감했던 노래가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타블로 씨는 전에 사귀었던 사람과는 만나면 늘 이야기를 들어주는 역이었는데, 이야기를 잘 들어줘서 그 사람이 자기를 좋아했던 것 같았대요. 그런데 헤어진 후에도 종종 그렇게 이야기를 들어줘야할 경우가 생긴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사랑하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사랑했던 사람들과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만나야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가사가 진짜 절절히 다가올 것 같아요.








4. 투컷의 추천곡 : 신승훈 - 나비효과

놀러오셨다가 요새 이곡 가사가 좋다면서 추천하고 가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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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투컷 씨 미니홈피



윤하 씨에 이어서, 원더걸스의 유빈 씨도
투컷 씨의 무한정식교에 합류하셨네요.ㅋㅋ
"할렐루야"를 응용한 "컷렐루야"를 외치고 있습니다.
요즘 이 분들이 한창 빠져있는 장난인가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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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카페 에픽하이 보노누님★ 님



(뒤에서 묘한 춤을 추고 있다. 쓰라님은 이 사실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기분이 좋다.)

(꾸벅 인사)

출처 : 카페 에픽하이 ePiK!!님


예쁜 투컷 씨.
유난히 기분 좋아보이던 타블로 씨.
여전히 모자를 삐뚤게 쓰시는 미쓰라 씨.



일요일에 기분 좋으셨던 타블로 씨처럼
저도 일요일 시험 전에,
에픽하이의 Fly를 여러번 돌려 들었더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덕분에 힘이 나서 열심히 시험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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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0 16:06

    tablo's funny dance^^*cute!
    thank you♫♪

    poise nim
    you finished your exam, right?!
    take a rest and good care of you★☆have a good day☆★

    • 2008.11.10 16:43 신고

      He was so cute that live.kk

      Yes, I finished the first exam.
      If I will pass the first exam, I take second exam, third exam.
      It will declare the results of first exam at next month.
      I am anxious...T^T

    • 2008.11.11 23:32

      YOU CAN DO IT!!!

      Don't catch a cold and take a rest sometimes^^


11월 5일 수요일, 심심타파 대타 DJ - 미쓰라 씨







11월 6일 목요일, 심심타파 대타 DJ -투컷씨
(사진에서 엄청 장난을 치고 있다;;)


출처 - 심심타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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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0 15:48

    hahaha ^^**
    only one day??
    tukutz getting fat?! kk
    it seems so funny♫

    • 2008.11.10 15:57 신고

      DJ Tukutz does seem to be, er, gaining a little weight.

      ...But it's okey, because he said that he was planning to lose them again! :P

    • 2008.11.10 16:00 신고

      Yes, Only 1 day.

      &

      http://www.dosirak.com/Webzine/Season3/Webzinepaper.asp?vol=4&paper=31
      Tukutz said that interview he decide go on a diet. hh


신동, 김신영의 심심파타라는 라디오 프로그램.

어제 자정(6일 0시)에는 미쓰라 씨가,

오늘 자정(7일 0시)에는 투컷 씨가 일일 DJ를 하고 있습니다.



신동 씨가 일 때문에 외국에 간 모양이에요.

자정에 듣는 투컷 씨 목소리.

상당히 신이 난 모양입니다.ㅎㅎ

게스트가 아니고 DJ니까, 마음껏 해주시길. ^^



아, 어제도 재밌었어요.

미쓰라 씨는 멜론에서 라디오 방송국을 없애는 바람에 DJ를 못하게 되어서 아쉬워요.

잘 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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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How To - 스타들의 '감기를 피하는 법'

동영상, 기사 링크 http://www.ytnstar.co.kr/_ln/0105_200811061602438227




기사 일부 발췌

개성 만점 힙합그룹 에픽하이! 그들이 제안한 감기 잡는 비법! 조금은 독특했습니다.

[인터뷰:DJ투컷츠]
"뭐니 뭐니 해도 환절기 건조해질 때는요, 사랑이 가장 좋은 치유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터뷰:타블로]
"아니 됐습니다."

"(중략) 독감 걸릴 때는 저는 도곡동에 제가 친한 내과가 있는데요. 거기가면 의사님이요 그 의사님이요 약간 희한해요. 혈관주사 이런 거 놔줄 때 되게 희열을 느끼세요. 한방에 끝날 거야! 막 이러면서...(중략) 주사를 맞고 난 다음에 걷지를 못하고 더 바보가 돼요. 근데 감기 바로 나아요."

감기를 다스리는 스타들의 노하우! 그들이 가진 개성만큼이나 다양한데요.

하지만 그 어떤 병이든, 치료보다는 예방이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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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부터.. 8개월간 최파타 패밀리가 되어준, VOS 용규옹! 박지헌
잘 삐치고, 소심하지만 "의리 " 하나만은 끝내줬던 그 모습..
지난 8개월간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보여주셨죠.

빅뱅에 넣어놔도 절대 표시 안날것같은(^^) 뛰어난 패션감각을 보여줬던 최현준씨!
"비"님의 노래를 작곡한, 인기작곡가로 변신한게.. 최파타 일인마냥 뿌듯했어요.

눈웃음 한방이면, 화났던 작가 눈화~들의 마음도 다 쓸어버렸던.. 애교쟁이 김경록씨!
4차원의 엉뚱, 기발한 그 모습에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몰라요^^


심리브레이크 시즌투를 멋지게 이끌어갔던 VOS와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시즌뜨리를 맞이한 에픽하이의 투컷과 미쓰라진!!
다소 긴장하고, 다소 엉뚱하고, 다소 기발한 그 모습에..
VOS와는 또다른 매력을 한껏 보여주고 있죠.

무한 매력의 투컷과 미쓰라~
사실.. 이들의 엽기스러움은 어디까질까? 랩처럼 툭툭 던지는 저 멘트들은 사석에서도 계속될까?
그들을 바라보는 최파타 스텝과 팬들의 신비로운(?) 시선은..
한동안 쭈욱~ 이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출처 : SBS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홈페이지



==========================================================================

마지막 사진의 표정들 귀엽다.>ㅁ<


심리브레이크는 매일 짤막하게 방송되는 코너인 것 같던데...
맞나요?;;
매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두분이 고정게스트로 나오신다니 왠지 반가운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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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5 10:2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그남자 그여자 작사와 잇츠힙합이 서로 바뀌었네요.
차라리 나은 것 같네요.ㅎㅎ
일요일에 1, 2부 너무 정신 없다가 3, 4부에 차분해지는 게 묘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남자 그여자 작사에는 넬의 종완 씨 대신 윤하 양이 고정게스트가 된 모양입니다.
윤하 양 잘 융화됐음 좋겠네요.
코너 이름이 그남자 그여자 작사였는데 여성 게스트가 왔군요.^^
29살 두 남자 사이에서 부디 파이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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