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만나면
상처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나요?
아님, 행복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나요?
어느 생각이 더 커요?"
- 20090111 블로노트





"나의 오노 요코가 되어줄래?"
- 20090112 블로노트

오노 요코와 존 레논.
남들이 어떻게 말을 해도,
그들은 행복해보였다.






"Please fix my broken heart "
-20090113 blonote






"널 마주보고 있는 건
기찻길에 서있는 기분"
- 20090114 블로노트





"죽음은 자의로 선택할 수 있는 동시에
자의로 선택할 수 없는 미스테리."
- 20090115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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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폭풍도 흔들지 못하는 마음을
몰아치는 빗물 한 방울"
- 20090106 블로노트, 에픽하이 1분 1초 中





"기계가 사람의 역할을 하고
사람이 기계의 역할을 하는 희한한 세상"
- 20090107 블로노트




"바다보다 넓고 깊은 미지같은 감정을,
어떻게 '사랑'이란
좁은 단어 하나에 담을까?"
- 20090108 블로노트


" 팔과 다리 날개, 꺽인데도
 사랑하니까 불멸을 배신했죠"
-20090109
에픽하이, Paris 가사
(지금보니 홈피에 올라와있네요.)






"돌격하라"
- 20090110 블로노트

잇츠힙합 코너에서
"사극" 컨셉으로 사연을 읽고 나서 나왔던 블로노트였죠. 이게?ㅋㅋ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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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01 블로노트





"우리에겐 일탈이 일상이다."
- 20090102 블로노트





"숲을 보는 사람이 있고
나무를 보는 사람이 있다.
난 그 위에 떠있는 하늘을 본다."
- 20090103 블로노트





"그는 목소리가 없는 시대의 목소리"
- 20090104 블로노트
에픽하이 "혼"의 가사




"소유하고 싶은 게 아니야,
너와 나만 남기고
나머지 세상을 지우려는 것 뿐이지."
- 20090105 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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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
그게 맑은 게 아닐까나.
맑아지려고 노력한다면 그건 맑은 게 아닐 것 같아.





말이라는 게, 그렇지.ㅋㅋ
괜히 열받아하던 타블로.
"남자는 서른이 시작이야."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은 모양입니다.












+

"저는 이제 나가서 .. 술이나 먹고 쓰러져야죠"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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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추락하는 별을 생각하면서 썼을까 살짝 궁금해진다.
어떤 메타포가 숨겨져있을 것 같아서.










라디오를 좋아한다고 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해.
"할 일 되게 없구나."
"그 시간에 좀 의미있는 걸 해."
그래도, 나는 우리의 "듣는 행위"가  의미있다고 생각해.
그 의미는 어느 한 쪽에서 일방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건 아닐테니까.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소망은,
역시 그 소망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천박한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이 되자, 적어도.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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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었던 블로노트.
그러고보면 우리가 배운 아름다움은 모두 정형화되고 죽어있었다는 것을
그제서야 알았다.
난 둔해빠졌구나, 하고 그제서야 생각했다.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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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잘 되면 좋으련만.ㅎㅎ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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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날이 오려면...
아직 멀었을까? (4년??ㅋㅋ)



블로? 아니면 작가님? 누구지? ㅎㅎ





변화의 다른 이름_





나도 면허는 있지만, 아직은 운전을 하지 않는다.
그래, 언젠간 하겠지...
언젠가는...내가 로드킬을 일으키는 그런 날이 올 수도 있는 건가?
휴...그건 좀 끔찍하다.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



출처 : 꿈꾸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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