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타버린 것 같아"로 무한 놀림 획득권을 멤버들에게 부여한 이후에
싸이에 무슨 말을 쓰기가 어려워져서
왠지 말을 고르고 있는 것 같지 않아요?
그런 모습이 귀엽게 느껴지는 건 저 뿐인가요?ㅎㅎ
어쨌든 알고보면(?) 다정한 남자_ 투컷.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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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늦은 김에;;
한 번에 몰아서 올립니다~

영문판 나오는군요.
마침 시험도 끝나고 했으니
영어삼매경에 빠져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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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2 11:17 신고

    웃을 일이라는 것과 울 일이 그리 다르지 않다는 생각도 든다는...그냥 울 일도 웃으면서 미친듯이 살아야 살아지는 세상이란 생각 ^^

2009.01.09 23:46


팬들이 리플을 달자, 타블로 씨가 리플도 직접 달았네요. 네 개나.


이선웅 : 니네가 최고야. 앞으로 너네의 힘도 보여줘~^^ (2009.01.09 23:00)
이선웅 : 생각보다 훨씬 강한 사람이에요~ (2009.01.09 22:53)
이선웅 : ㅋㅋ (2009.01.09 22:52)
이선웅 : 나 힘나~! (2009.01.09 22:52)


이러는 와중에 홍규까지 등장;;; ㅎㅎㅎ

황홍규 : 난 형 믿어요.. 걱정하지마요 형.. 내가 형들 지킬거니까 (2009.01.09 22:20)



아무튼 Map the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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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23:51

댓글에 있던 타블로의 말 :

출처 : 타블로의 미니홈피




변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음악만 생각하고 싶은 그 마음을 믿고
팬들은 그저 기다리면 되는 것이겠죠.
언제나 납득할 만한 결과물을 보여주었던 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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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00:29

출처 : 타블로의 미니홈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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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타블로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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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23:13

출처 : 타블로의 미니홈피



아...나도 피아노 좀 다시 배우고 싶다.
반주 좀 제대로 하고 싶어.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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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7 23:48 신고

    아침에 일어나 3~4시간 연습한다던데 부러워요. 저도 매일 그정도 매진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으면. 아니 그 전에 자취방에도 어쿠스틱 피아노가 한대 있었으면... ㅠㅠ 전 재즈랑 클래식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요. 즈-엉말. ㅠㅠ

    • 2008.11.18 21:08 신고

      좀 여러가지 일이 가닥이 잡히고 안정되면 가능해질까요?
      저도 이것저것 하고 싶은 건 참 많은데. ^^
      그런 날이 얼른 오면 좋겠네요.

  2. 2008.11.18 05:51 신고

    바람직해.

    (돗자리 깔고 다크나이트 3편 기다리는 마냥 6집을 기다린다)

  3. 2008.11.19 00:20

    카페에서 보고 왔는데..
    블마에 ㅋㅋㅋㅋㅋ 라고 막 ㅋㅋㅋㅋㅋ

    어휴... 저도 좀 잘 다루는 악기 한가지 정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음악시간에 수행평가로 기악시험보면 항상 리코더 아니면 단소라서...
    흠....'피아노' 존재는 저희집에서 사라져 버린지 오래구..흑흑
    블로씨가 부러울 따름이예요

    • 2008.11.19 19:18 신고

      계획을 많이 세우는 사람이니까,
      아마 장기적인 계획 안에 클래식과 관련된 무엇이 계획되어있지 않을까 싶어서 약간의 기대를.ㅎㅎ
      나도 한 때 부모님이 피아노를 팔려고 하셔서 울면서 못 팔게 해놓고는...지금은 열심히 치지도 않는다. 거의 방치 상태. 새삼 피아노에게 미안해지네;;




출처 : 투컷의 미니홈피

오랜만에 투컷 씨의 미니홈피에 새 사진이 올라왔다길래 담아왔습니다. ^^
옷을 보니, 5집 자켓에 실린 거리 사진을 찍은 날 같죠?


+

어제 에픽하이 카페 회원들 몇분이 조촐하게 투컷 씨 생일파티를 한 모양이에요.
이름하여 '노상생일파티';;ㅎㅎ
어제 인기가요에 TBNY와 다이나믹 듀오가 출연했었는데,
TBNY의 타이틀곡이 'Hey DJ'라서 음악방송 출연할 때마다 DJ를 교체하고 있거든요.
어제는 투컷 씨가 TBNY 무대의 DJ로 출연하셨어요.
이 스케줄이 알려진 게 며칠 안 되고,
그래서 어제 갑작스럽게 SBS 방송국 앞에서(?) 생일파티를 한 모양입니다.
케이크와 샴페인, 팬레터, 선물 같은 것을 전달한 모양이고요.
투컷 씨가 따뜻한 캔커피도 팬들에게 사주고
다같이 단체사진도 찍자고 해서 사진도 찍었다는 후기들을 읽으면서...
이제서야 '아아,  그렇군;;'하며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어제 생일파티한 것도 이제 알았네요.
알았어도 못 갔겠지만요.
어쨌든 투컷 씨는 까칠한 척하지만 사실은 착한 남자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직 며칠 남았지만 생일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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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8 15:59

    투컷님 머리 자르시고 나서 넘 잘생겨진거 같아요 !!! ㅋㅋㅋㅋ

2008.11.15 23:06

출처 : 타블로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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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카페 에픽하이 '④High구우'님


그냥 ㅈㄴ 싫은 에픽하이 멤버를 투표하는 걸 자기 미니홈피에 올려두셨던 투컷 님...;;
투컷 씨가 1위였네요.ㅋㅋㅋ
댓글에 "하하하하 이건 말도 안돼 다 죽었어" 라고..ㅋㅋㅋ
그러게 왜 자기 무덤을 파셨어요?
아, 덕분에 아침부터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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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3 12:46 신고

    자기 미니홈피에서 인기 투표를 하다니 투컷씨 얄밉네요. 은근 저 투표 결과 보면서 으흥흥 웃을지도. 아 그리고 알고보니 익명이 아닌건? ㅋㅋㅋㅋㅋㅋ ... 에 요즘은 망상을-_-;

    • 2008.11.13 13:09 신고

      투컷의 악취미..ㅎㅎㅎ
      내심 다른 멤버가 나올 줄 알았겠지만
      투컷 팬 아니랄까봐 시크하게 투표하는 팬들;;;;

  2. 2008.11.13 18:57 신고

    전갈자리인 투컷횽은 상처받은 척 하면서 시크한 척 하면서 은근히 상처받아서 삐쳤다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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