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Francisco 15th May, 2009
Los Angeles 16th May, 2009
New York 22nd May, 2009
Seattle 23rd May, 2009

날짜가 정해졌네요.
꿈꾸라는 2~3주간 비우게 되는 거겠죠?
(공연준비 그런 거까지 포함한다면요;;)
추후 추가공연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하니까 공연이 더 많아질 수도 있겠고요.
녹음하기가 버겁겠어요. 일정이 길어지면...그럼 아마 대타DJ가 오겠죠?
만약 그렇게 해야한다면,
개인적으론 김종완 씨가 와서 며칠 봐주면 행복할 거 같아요.ㅎㅎ
별로 위화감도 안 들 것 같고요.



정보출처 : 뉴스엔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4061116241002

Posted by poise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과의 본격 대결
Coming Soon!

살아남으세요!

+

꿈꾸라와 라디오갤러리 덕에 즐거운 한 해였고,
또 한 해가 시작되네요.


지금은 함께 없지만 주뚜피님,
재연작가님, 가람작가님, 소연작가님, 병률작가님,
그리고 새로 오신 김애나PD님.
아리아리!!
 
오래오래 사랑받는 타블로와 꿈꾸라가 되길.



초심은 언제나 중요하죠. ^^




Posted by poise
1. 선곡이 문제 

 요새 꿈꾸라 관련 이야기를 별로 포스팅을 못했는데 피디님이 바뀌고 선곡이 별로 마음에 안 들더라구요.  인기가요 위주로 틀기도 하고, 팝송도 너무 아는 것들로만 나옵니다. 라디오 듣는 재미는 내가 모르던 좋은 곡들을 새로 알게 되는 것도 한 몫하잖아요. 그런 점을 너무 배려하지 않는 거 같아요.

 가장 문제인 건 음성사서함 코너를 당분간 보류하면서 일어난 두 곡 연속틀기! 두 곡 사이의 갭은 상상초월입니다. 어떻게 8282 다음에 바로 이어서 I believe I can fly를 틀 수 있나요.ㄷㄷ  어떻게 윤상의  '한걸음 더' 뒤에 하우스룰즈의 'Do it'을 바로 이어서 틀 수 있나요. ㄷㄷ

 제발 좀 고쳐줬으면 좋겠어요. 요즘 꿈꾸라에서 들려주는 꿈꾸라스러운 노래는 블로가 골라서 들려주는 마지막곡 뿐인 거 같네요. 하아... 주뚜피의 선곡이 이렇게 그리워질 줄이야. 주뚜피도 인기가요 틀긴 했지만 그래도 그 와중에 신선한 곡들을 넣어주고, 최소한 사연과 어울리는 노래를 선곡해줬었는데...

 이번 피디님은 생방에만 집착하시고 선곡은 대충 하시는 거 같아요. 부장님이라 그런지 타블로도 좀 위축되어 있는 거 같고요. 타블로를 맘껏 놀게 하지 않으면 꿈꾸라는 매력이 없다는 걸 아셔야할 듯.



몇가지 선곡의 예)














2. 게스트

 김태훈 씨와 자두 씨가 어느 순간 사라지셨네요. 아마 생방송으로 자꾸 스케줄을 잡으니 일정이 안 맞아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스윗소로우는 SBS에서 이적 씨의 후임으로 텐텐클럽 DJ가 되어서 나간 것이니 축하할만한 일이죠. ^^ (꿈꾸라 선곡 계속 이런 식으로 하면 언젠간 텐텐으로 옮길지도....)

 좋은 게스트였는데...다들 떠나시니 너무 안타까워요. 그래도 후속 게스트로 좋은 분들이 오셔서 다행입니다.


 호란 씨는 "화"의 초기 멤버였는데, 다시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워요. 계속 복귀를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아직 한 주 나온 거라서 고정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로 우아하고 기품있는 오타쿠는 없으니까요. ㅋㅋㅋ "화"에 그동안 만화 이야기 비중이 거의 없다가 배영준 씨가 오고 나서 만화 이야기가 좀 늘었는데 아마 앞으로도 만화 이야기도 꽤 나올 거 같네요. 여자 게스트가 있으니 분위기도 화사하고 좋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혀준 김태훈 + 오덕 호란 조합을 기대했었지만...ㅠ




 2AM은 뜻밖의 발견이었는데요.  같은 소속사의 원X걸X가 라디오에서 그 정도로 참담했던 걸 떠올리면 놀라울 정도죠. 스윗소로우가 워낙 오랜 기간 "굿나잇팝스"를 함께 해왔기 때문에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줄 알았는데 워낙에 잘해줘서 그런 느낌이 별로 안 들었어요. 말도 잘 하고, 잘 웃고, 적응이 빠른 거 같더군요. ^^ 스윗소로우의 빈 자리를 훌륭히 채워줄 거 같아요. .(이렇게 말하면 스윗소로우는 서운할 지도 모르겠지만 타 방송국으로 가신 걸 어쩝니까.ㅠ 지난해 MBC에서 라디오 공로상도 받으셨으면서.;; ㅎㅎ MBC 라디오는 늘 누군가를 키워주고 SBS에 뺏겨요.) 선곡도 기대가 되구요.  앞으로 블로와 투닥투닥 잘 노는 풍경이 절로 그려집니다.



 꿈꾸라 요새 선곡도 그렇고,  에픽하이가 소속사에서 독립하면서 부쩍 밤샘 업무가 많아져서 블로DJ가 피곤에 쩔어있는 데다가, 열애 밝혀진 이후에 솔로 부대들의 편을 들어주지 않고, 사연에 대한 리액션도 대충인 거 같을 때가 많긴 해요. 블로 마음대로 코너도 신선한 기획을 했던 것이 언제인지 가물가물할 정도;;; 피곤해서 그런 거야 저같은 골수팬들은 이해하지만...이해 못하는 분들도 분명 있을 거에요. 그런 사정들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 거고요. 그래도 곧 개편이고 하니, 기대감은 아직 접지 않을래요. 기대에 부흥해줬으면 좋겠네요.


아, 원래 정확한 MBC FM4U의 개편일은 4월 13일 월요일입니다.


Posted by poise


Fly



Map the soul




Cipher




scenario (피해망상 pt.2)




Free music



fly


출처 : 인선프리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xerross1004/10044873572
 
 
너무 짧았던 1시간.
(사실 광고 빼고 이것 저것 빼면 1시간도 아니다 뭐..ㅠ)


 
Posted by poise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잇츠힙합 시간에 (3월 28일 밤 11시)

Map the soul 앨범으로 첫 활동!!

라이브가 있어요. ^-^


p.s.

금요일에 생방한다고 이적 씨가 놀렸는데
이제 토요일에 생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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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토요일에 꿈꾸라에서 잇츠힙합 시간에 라이브가 있습니다.

그리고 4월 5일에는 www.mapthesoul.com 사이트에서 온라인 쇼케이스를 한다고 하네요.
실시간 중계를 한다는 거 같은데....
서버가 버틸 수 있을까요. 그게 좀 걱정.;;
그때쯤이면 홈페이지 문 연지 15일쯤 후니까
이러저러한 문제들을 시원히 해결되어있었으면 좋겠어요.
일단은 홈피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게 가장 큰 문제니까요.

Posted by poise




이산가족 상봉 저리가라;;;싶은 격한 포옹.

투컷은 요즘에도 종종(?) 타블로를 방송국으로 배달(?)해주는 모양입니다.



타블로의 시크한 티셔츠.ㅎㅎ


출처 - 다음 에픽하이 팬카페 "인선프리"님
http://blog.naver.com/xerross1004/10043560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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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목요일 코너 "화"
최근엔 김태훈 씨와 배영준 씨가 함께 게스트로 나오고 계시는데요.
이번주 주제는 "외톨이"였어요.


그 중에서 김태훈 씨가 이야기하신오수석 씨 이야기 때문에 정말 재밌었어요.ㅎㅎㅎ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라는 FM4U의 아침 9시 라디오 프로그램의 음악작가시라고 하는데
이 방송 들으셨을지?ㅎㅎ

평소 "외톨이"로 유명하신 이 분은 
퇴근 후에 무얼 하는지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 정도로 외톨이 생활을 즐기신대요.
이러한 철저한 외톨이 생활 탓으로 집에서 조용히 음악을 듣다보면 머리에 뭐가 닿는데
그게 천장이라는 거에요.ㅋㅋ
공중부양이 되서.ㅎㅎㅎㅎㅎ


재생파일 올렸었는데 저작권=ㅁ=;; 걸려서요.


오수석 씨는 평소에 라이터를 목걸이로 만들어서 목에 걸고 다니신데요.
그 이유인즉, 공중부양 됐을 때 라이터를 맨날 바닥에 두고 와서 <- 라고 하네요.ㅋㅋㅋ
 

ㅋㅋㅋ
어떤 분인지 한 번 보고 싶어져요.






 
Posted by poise


(왼쪽부터 MYK, 투컷, 타블로, 제이슨 므라즈, 토카) 

사진출처 - 꿈꾸라 홈페이지



두 곡을 라이브로 하셨는데요.

먼저, I'm yours

그리고 Make it mine 이었어요.

그날 방송을 친구가 녹음해줘서 파일을 가지고 있는데

녹음해서 올리면 아무래도 저작권법에 저촉될 것 같아서..-_-;;

못 올리겠네요.

(그걸 라이브 곡만 따로 녹음하고나서 깨달았;;;)




소연 작가님은 제이슨 므라즈 광팬이시라면서

좀 더 줌인해서 찍어주시지는...ㅠ

사진도 적어서 아쉽네요.

워낙 시간이 짧기도 했지만요. 흑

Posted by poise



2009년 분량의 블로노트는 다소 귀찮긴 하지만;; 타이핑을 해두고 있어요.
그 이유는;; 나중에 검색하기 쉽게 하려구요.
꿈꾸라 홈페이지에 있는 블로노트 페이지에서도 검색은 되지만
그냥 "나중"과 "만약"을 고려해서요.
별로 좋은 의미의 "나중"과 "만약"은 아니지만.




"진짜가 무엇인지 보여줄게."
-2009.02.06 블로노트


이 블로노트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진짜"가 진짜 무엇인지 궁금하거든요.
어쩌면 제 지루한 삶보다도 훨씬 흥미로운 주제겠죠.


(홈페이지에 빠져있는 블로노트)
-> 홈페이지에 빠져있는 부분은 나중에 다시 업데이트 되더라구요.
나중에 올라오면 추가하도록 할게요.



"우린 세조각 퍼즐에 세조각들. 하나만 빠져도 미완성이야"
-2009.02.07 블로노트
(투컷 씨가 잇츠힙합을 무단으로 펑크낸 날이었던 것 같죠? ㅎ)


"선물은 포장도 중요해"
 - 2009.02.08 블로노트





"내 음반 콜렉션은
내 젊은 날들이 담긴 사진첩"
-2009.02.09 블로노트





"약간 진상이라도
취해서 사른 사람이 좋다.
난."
-2009.02.10 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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