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5 23:29
출처 : 넬동 cheshire님


이 만화 보니까 더 찡하네요.ㅠ
내일이 마지막 방송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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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6 12:48

    네ㅠㅠ16일이 마지막 방송이에요
    완님도 아무렇지 않은 척 하시지만 안타까우신 듯...
    클로징 멘트하시는데 자기도 안타깝다며...
    표현을 잘 못해서 그런 것 뿐이라고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순간 눈물이 왈칵 했어요.
    은근히 완디제이는 서운하지도 않은가봐 생각했었는데...
    마지막 방송은 꼭 챙겨 들어야겠네요ㅜㅠ

    • 2008.11.16 23:22 신고

      저도 완DJ 평소에 시크하고 시니컬하고 하니까, 별로 안 슬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조금 했는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예민하고 민감한 신경을 가진 사람이라 완DJ도 상실감을 많이 느낄 것 같아요.
      오늘 방송 다 듣진 못하고 끝부분만 들었는데 보내고 싶지 않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넬스데이!!!
우리가 지나 온 날들을 추억하며,
여러분이 보내주신

"꽃보다 넬자들" 케이크!!


응?! 놀라운 날들도

끄악!! 놀랍던 날들도



에읭-? 어설펐던 날들도

지나고 나니,
모두 귀한 기억들!!

그 동안 수고 많았어요, 넬자들-
항상 유쾌한 그대들 덕에
월요일이 참 좋았죠!




출처 : 넬의 가혹한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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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움직임이 느껴지는 완DJ의 표정!


할리우드 배우 빰치는 훈자의 표정연기!

락리의 미묘한 표정변화..!



표정부분만 편집한 사진은 넬동의 비상.[飛上].님이 올려주신 거에요. ^^
글매 씨(=드러머 정재원 씨)가 안 계시네요.
저도 방송을 못들어서...왜 안 오셨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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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현실"
이 시간을 더욱 발랄하고 즐겁고 진지하게!!
만들어주던 우리의 히로인 조재우님!

오늘도 등장해 주셨습니다.


완DJ 와 각별한 애정을 나누던 이 양반!!

 
곧, 앙드레김 무대에서
섭외 들어오실 것 같은 이 양반




 .
.
.
 아님, 말구요..;;


암튼, 이 아릿다운 양반 덕분에!!
가혹한 라디오가 더욱 더 빛이 났다는 거!!

아우아우 고마워요! 재우님!!

길 가다가 만나거든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여러분~~!!





&

재우씨도 춤추게 했다는
청취자 분이 보내주신 황진이주!!

전통주 1등상에 빛났다는 군요. 반짝반짝!!

고맙습니다.
(재우씨의 춤사위를 볼 수 있게 해 줘서.. ) 꺄울!!







출처 : 넬의 가혹한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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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쓰신 멘트와 사진이 넘 웃기다.ㅋㅋㅋ
앙드레 김 패션쇼의 피날레 패러디,
거기다 재우씨의 황진이 춤.ㅋㅋㅋㅋ
아, 그리워서 어떡하나요,ㅠ
16일이 막방이라니...ㅠ



(혹시나 보실 일본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앙드레 김은 한국의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이신데요.
패션쇼의 끝부분에서는 늘 남녀가 이마를 맞대고
두 손을 잡고 고개를 정면으로 돌리며 피날레를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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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넬동의 비상.[飛上]님이 올려주신 사진이에요~


KBS의 라디오 잡지 "콩"인데요.
넬의 가혹한 라디오에 에픽하이가 초대되었을 때 했던
한국 가요계의 문제점에 대한 대화가 실려있다고 해요.
가격은 2500원이고 인터넷 서점에서 사면 2250원이에요.ㅎㅎ

 상당히 진지한 대화를 나눴었죠. 그날 방송 좋았어요.
차분하고, 깊이도 있고.
아마 DJ인 종완 씨가 이끌어내는 특유의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가혹한 라디오를 그만두는 것인지, 개편에서 정리당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좋은 DJ를 놓치다니..KBS 두고두고 후회했으면 좋겠습니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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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3 12:48 신고

    헉 이런 잡지도 있군요!!!!!!!!! 정말 좋네요. MBC 미니 잡지는 없는건가요 ;;;

  2. 2008.11.13 17:50

    kbs 두고두고 후회했으면 좋겠습니다 요부분 완전 공감이요 !!!!
    아 정말 생각할수록 너무 안타까워요ㅠㅠ

    그리고 포이즈님.
    가라랑 비슷한 분위기의 라디오가 또 있나요?
    특히 선곡리스트가 비슷했음 좋겠는데...
    똑같은 라디오 찾기는 힘들겠지만 비슷한 라디오 있으면 들어보고 싶어서요~
    혹시 알고 있으시다면 추천 좀 해주세요~^_^

    • 2008.11.13 18:38 신고

      라디오 천국이 선곡이 좋긴 한데,
      유희열 씨랑 코드가 안 맞으면 유희열 씨의 농담이 다소 경박하게 느껴지실지도.ㅎㅎ
      그런데 그 분은 그게 매력이라더라구요. 자주 듣는 분들 말로는.
      제3세계 음악이라들지, 굉장히 다양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DJ 경력이 오래된 분이고, KBS에서 섭외할 때 선곡권을 유희열 씨 본인에게 주는 것이 조건이었다고 하니까요.
      (가끔은 깜짝 놀랄 정도로 대중가요를 틀어주기도 합니다만;; rock you같은..)

      라디오데이즈도 꽤 좋았는데 최근 못 들은지 오래됐어요. 가을 개편때 피디님이 바뀌고, 선곡 성향이 많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3. 2008.11.14 00:24

    우와 저런 잡지도 있었네요!
    알고보면 정말 독특한 잡지들 많은 것 같아요.ㅋㅋ
    표지만 봐서는 약~간 와와걸;;이런 분위기가 나지만 ;ㅅ;
    그래도 안에 기사들이랑 내용은 꽤 괜찮을 것 같아요.

    가라가 끝난다니 너무 슬퍼요.ㅠㅠ
    가끔씩 밖에 못 들었지만 정말 종완씨의 차분한 진행 정말정말 좋았었는데...ㅠㅠ
    위에서 언니가 언급하신 라디오 천국도 몇번 들어봤는데
    선곡이 꽤나 특이했어요. ㅎㅎ 못 들어본 새로운 음악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던!

    그나저나 요새 라디오 하나도 못 듣고 살아요.T-T
    꿈꾸라도 제대로 못 듣는 이런 현실....ㅠㅠ
    방학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 2008.11.14 23:49 신고

      라디오갤러리에서 알았어. 나도. ^^
      저런 잡지가 있는지 이제 알았네.

      가라 끝나서 나도 진짜 섭섭...ㅠㅠ
      아 이 허한 맘을 어찌 하오리까.ㅠㅠ

      너는 방학해야 들을 수 있겠구나. 라디오. 진짜 과제도 많고...라됴도 못듣고...여러모로 스트레스풀한 생활이겠어. 나한테 라디오 못 듣게 하면 미칠 듯.ㅠㅠ

  4. 2008.11.14 12:25

    그렇군요, 라디오 천국 한국가면 한 번 들어봐야겠어요.
    유희열님 라디오 들어본 적은 없지만 괜찮다는 얘기 저도 많이 들었었거든요~ㅎㅎ

    그래도 가라와 똑같은 방송 찾는건 힘들겠지요...
    디엠비라 그런지 광고도 많이 없고, 코너도 특별히 없고 정말 디제이와 청취자가 소통하는 시간이 많은 라디오라 더 좋아했었는데ㅜㅠ

    생각할 수록 아깝네요~ 감사해요 포이즈님 !

    • 2008.11.14 23:47 신고

      요새 들어 선곡이 더 좋다더라구요.
      시간 나시면 들어보세요.
      수도권만 나오는 거라..지방에 사시면 컴퓨터 콩으로 들으셔야겠지만요.

      김종완씨 돌아오기 전에는 저런 방송은...ㅠㅠㅠㅠㅠㅠ




가혹한 라디오 홈페이지에 PD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ㅠ_ㅠ



무슨 말이라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넬도라도 빈 페이지를 열어놓고

몇번을 쓰고 지웁니다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하고 싶은 말이 많기도

할 말이 없기도 합니다


...

이제 열손가락을 펼쳐,
딱 그만큼 꼽을 수 있는 날만 남았습니다


11월 16일 이후,

가혹한 라디오는 
당신들의 기억 안에서 잠시 쉬고자 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웠고, 특별했던 시간이 보담아지는 동안
마음 안에서 잊혀지지 않게 자꾸만 살펴주세요


그대들의 기억이 어느 날에도 여전히 힘을 갖는다면

반드시 생생하게

다시 세상으로 나와 소리를 낼겁니다

가장 아름다운 절정의 순간 이대로 기억에 머물 수 있게

간직해주세요.


세상, 참 가혹하죠

그래도, 당신들이 있어 숨쉬고 살았습니다

고마워요. 고마워요.


더 많은 이야기들은 또 할께요. 잘자요.



 




좋은 곡도 많이 들려주고, 김종완 씨의 차분한 진행도 좋아서 좋아했던 라디오였는데 이렇게 금방 끝난다고 하니까 너무 아쉽네요. 이제 겨우 시작한지 200일인데요. ㅠ_ㅠ 비록 저도 매일매일 다 들었던 것은 아니지만, 시간 나면 꼭 듣곤 했는데...DMB 라디오가 수익이 적다보니 이렇게 되나봐요. 미쓰라 씨가 진행하던 멜론 방송국의 DMB 라디오도 결국엔 없어진 걸 보면. 안그래도 넬의 일본 진출 소식이 있어서, 오래 DJ를 하지는 못하겠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금새 끝이 다가올 줄은 몰랐네요.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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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7 23:25 신고

    엇 이게 뭔가요. 저 포이즈님 덕분에 이 방송 알고 나서 딱 두번 들어봤는데;;;;;;; 디엠비면 다시 듣기도 없죠?
    ;;;; 가혹하네요 정말;;;;;;;;

    • 2008.11.07 23:28 신고

      단팥에 다시듣기 있어요.
      아니면 넬 카페에서 다운 받거나(근데 이건 고작해야 일주일이라서),
      팬 분이 운영하는 클럽박스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2. 2008.11.09 12:28

    유일하게 챙겨듣는 라디오였는데 정말 가혹하네요ㅠㅠ선곡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완자님의 진심어린 피드백과 가끔하는 장난스러운 멘트 최고였는데ㅠㅠㅠ오래 했으면 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 2008.11.10 13:07 신고

      그러니까요.ㅠㅠ 게다가 전 시험때문에 항상 챙겨듣지도 못했거든요. 너무 아쉽네요. 오래오래 했으면 했는데...
      나중에라도 더 좋은 방송국에서 꼭 DJ 해주었으면 좋겠어요.ㅠ


가혹한 라디오 홈페이지에 올라온 공지사항

11월 6일!! 가혹한 라디오가 200일을 맞아,
특집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라 사연을 대!모집 합니다.
(이른바, '가짜사연' 이지요.. 하하핫!)

가혹한 라디오와 함께 한 200일 동안,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정말 간절했던 사연
받아요!!


"회사 면접만 보면 합격해요!!
자꾸, 스카웃 제의가 들어와서 곤란해 죽겠어요..
스물 다섯개의 회사 중에서 어떤 곳을 가야할지 난감합니다"



"나, 오늘 길가다가 20번 헌팅 당했어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정말. 아.. 피곤해. "


"내일이면 저는 우주여행 갑니다!! 달의 바다에 가서 사진찍어 올게요!!"


"어제 유럽여행 마치고 돌아와서 좀 고단한데..
내일은 동남아쪽으로 여행가요~"


"영국에서 라디오헤드 공연 봤어요? 흥. 안 봤으면 말을 하지 말아요~"


"완DJ!! 나.. 연애해요! 훗"



"친구들과 즐겁게 찍었던 영화,
선배가 추천해서 출품했는데 공모전 대상 받았어요.
그리고 어제부터 영화사에서 연락이 오네요, 자꾸.. 
아,  나의 예술혼이 드디어 이렇게 불타오르는군요!"





염장, 행복, 기쁨, 등등..

'나 정말 이런 사연 쓰고 싶었다!!' 하는 모든 이야기들!!

여러분의 상상의 나래를 실컷!! 펼쳐보아요.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에.. [가라사연] 이라고 말머리 달아주시고~
사연에 어울리는 곡도 함께 신청해 주세요!



* 200일을 맞아, 가.라에게 하고 싶은 '1분만 닥쳐줄래요'.. 
그리고  '마음을 잃다' 와' 기억을 걷는 시간'의
가라 사연도 함께 신청
해 주시면

고마움과 감사를 믹스해서 애정을 담뿍 뿌린 다음,
여러분의 가슴팍에 꽉꽉  넣어드릴게요!! *


11월 6일!!
가.라가 당신의 상상을 응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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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된 가라(=가짜) 사연들



- 종완씨, 전화 좀 그만해요. 우리 헤어졌잖아요. 좀 쿨해져요.

- 저 빌보드 차트 1위 했어요. 요즘 나오는 노래들 적당히 섞었을 뿐인데 이런 상을 받네요.

- 요즘 이정훈이라는 남자를 만나고 있는데 말이 너무 많네요. 같이 여행 갔다 왔는데 쉴 새 없이 말을 해대서 귀가 아프더라구요. 한국와서 이비인후과부터 갔다니까요.
(완자의 코멘트 : 안됐네요. 정훈 씨의 아마 한...58번째 여자친구신 것 같은데.)

- 회사가 주3일제로 바뀌었어요.

- 음반업계가 좋아져서 300만장도 이제 쉬워요.

- 세계일주 하고 방금 도착해서 출첵이 늦었네요.

- 밥 잘 사주는 남친을 만났어요. 제가 밥먹는 모습이 제일 예쁘대요. 서툰 젓가락질조차 매력이라고 하네요. 
 (완자의 코멘트 : 여친이 손으로 개밥을 먹어도 예쁘던데요.       <- 이봐;;;;)

- 모종삽으로 마당을 파다가 유전이 터졌어요. 지금도 각국 대통령이 저에게 전화를 걸고 있어요.

- 전에 얼굴 CD로 가려진다는 분 있으셨죠? 전 오렌지로 가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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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긴 웃긴데..........왜 들을수록 슬퍼질까? 응?




가혹한 라디오 200일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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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12:20

출처 : 넬동 cheshire님






왠지 실제로 저런 이유일 것만 같네요.ㅋㅋ
cheshire님 만화 팬이 되어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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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넬동의 mendis님

넬의 종완 씨는
주사(酒邪)가 시작되기 전에 손가락질을 하기 시작한다고 하네요.
이 때 도망가야 한대요.
여기다 더해서  "술이나 먹자"라는 말을 하면
그날 아무도 집에 못 간다고 하네요.ㅋㅋㅋㅋ
누군가는 피해를 본다고 덧붙이는 타블로 씨.




10월 25일 분량 뒤에 연결된 내용은, 자두 씨 목소리가 나오는 걸 봐서는 
금요일 코너인 것 같은데 언제인지??;;
10월 24일 아니면 10월 17일인 것 같은데 말이죠.

 

+

cheshire님의 만화

출처 : 넬동의 cheshire님


히브리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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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9 20:32

    넬도 좋아하시나봐요
    에픽하이 팬이신줄 알았는데.. ^^

    • 2008.10.30 01:53 신고

      저 사실 좋아하는 가수...무척 많습니다.^^
      음악도 책도 다양하게 듣고 읽는 걸 좋아하고,
      취향을 종잡을 수 없거든요.
      넬은 라이브를 듣고 더 반하게 되더라구요.
      그 생생한 목소리!

  2. 2008.10.29 23:20 신고

    우왕 피구님이다<?
    ..... 아 전 제 술버릇이 무엇일지 궁금하고 또 두려워서 취하는걸 꺼려해요. ㅎㅎ

    • 2008.10.30 01:27

      전 별다른 건 없더라구요.
      그냥 속안좋아지고-_-
      잘 시간이 넘었으니 졸리고...ㅎㅎ

  3. 2013.08.05 03:37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2008.10.26 12:54





출처 : 넬의 가혹한 라디오 홈페이지



뽀얀 곰과 넬종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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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6 16:09

    cute JW^^**
    isn't there the same a beer doll in tablo's house before?
    I have seen it on tv proglam,i think..kkk

    • 2008.10.26 20:09 신고

      I don't know that correctly.
      If Tablo had the same thing, he would took it from his fan.
      It's a common shape big bear doll in Korea.
      Some boys used to gave that doll to his girl friend in a memorial day.
      Of course, it is unusual case, boy received dolls from girl.
      But Tablo is always unusual and uncommon people.kkk

출처 : 넬동민 cheshire  님 (08.07.14)


김종완 씨에게, "경망의 신" 같은 게 내리다니...ㅋㅋㅋ
상상이 잘 안되는데요?ㅋㅋㅋㅋ
30여분을 저렇게 춤을 췄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밌어라..ㅋㅋㅋㅋ



포스팅 제목은 원제목을 그대로 따왔어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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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1 18:17 신고

    미 믿을 수가 없네요!!!!!!!!!!! 으항항. 힘들었나요. 살풀이.....를 한건가요 저 춤사위란 ㅋㅋ 어떤 몸부림-_-을 보였을찌 궁금해지네요 ㄲㄲㄲ 상상만해야겠죠 실제로 보게 된다면.........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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