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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타블로 미니홈피의 예전 사진)




응용하기에 매우 유용한 표현을 만들어 주신 종완님.


알수록 원래 알던 이미지에서 멀어지시는 완자.ㅋㅋㅋ


어떻게 하죠.............멀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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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쌓아왔던 이미지들은....안들호메다로....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지못미.






근데 난 당신이 이럴 때마다 왜이리 좋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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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폴로티에 백팩 메고 있는쓰라씨....초딩같네요.ㅎㅎ 귀엽...)


아, 어제 방송 진짜 웃겨 죽는 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미쓰라의 음악데이트부터 듣고 있었는데
자기 라디오 방송 끝나고 미쓰라씨가 꿈꾸라에 놀러왔다가 분위기에 말려 DJ들의 수다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쓰라곰의 DMB 스타일이 어우러져 분위기가 한층 업되었습니다.ㅋㅋ


(모든 파일은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재생됩니다.)




작가 언니들의 사연 채택 취향 중에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화장실 개그.ㅋㅋㅋㅋ
오늘도 화장실 개그가 채택됐네요.
DJ들의 수다, 오늘은 "사연에 어울리는 선곡 대결"이었어요.


먼저 문지애씨의 선곡.
포인트는 미쓰라의 성대모사와 그 뒤에서 추임새 넣는 까칠 뾰족 하동균.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아, 그리고 진짜 누구도 뛰어넘을 수 없는 김종완의 선곡.
저번 "DJ의 희생정신"을 뛰어넘는 희대의 히트작!!!
아, 진짜 미치는 줄 알았다.
그 당시 라갤의 반응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 자음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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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연은 문지애 아나운"써"의 낭독.
다들 사연은 안듣고 발음에만 집중하고 있다.ㅋㅋㅋㅋ
아, 다시 들어도 웃겨 죽겠다는.
문지애 씨 진짜 퇴근해도 될 정도로 터트려주셨습니다.
사연 다 읽고 온 문자도 아주 최고였음!






정리하고 있는 블로.
11살 연하 청취자에게 시크했던 까칠 동균이야기는
어제 고모님이 라갤에서 이야기 했던 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복습의 포인트를 지켜주시는 작가님들(혹은 블로). 어쩔...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로노트.
여러모로 오늘 방송은 <닥터피쉬>에 버금가는 꿈꾸라의 히트작이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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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의 김종완과 에픽하이는 참 잘 어울립니다.
목소리나 감성이 아주 닮아있어요.
"love is pain"
타블로 씨가 자주 쓰는 말인데,
들을 때마다 좀 가슴아프네요.ㅠ





(가사)

LET IT RAIN


니가 어딜가도 그 누구를 만나도
아니라고 말해도 I Know
니가 어딜가도 그 누구를 만나도
아니라고 말해도 I Know

TV를 켰다 끄고 걷다 멈추고
섰다가 눕고 모든게 뭔가 서툴고
시계를 바라보며 눈에 힘주었다가 풀고 날 비웃고
대답이 없는 벽과 다투고 검은 입술에 담배를 물고
라디오 슬픈 노랫말과 입맞추고
아무도 없는 거울 뒤편에
나를 채우고 미소를 겨우지어내
밤에 부는 칼바람에 먹구름이 찢어질듯
붉은달 바라보면서 점점 미쳐질듯 잊혀질듯한데
엄지손가락에 지문은 지워질듯 밤새
통화 버튼을 맴도는데 핸드폰에 그대 이름이 떠
떨리는 손에 그대 목소리가 들려 웃으며
온종일 집에 붙어 있었다고 지금 간다고
사랑한다고But I know
Let it rain... Let it rain...
흐르는 빗물에 흘러내린 눈물에
너의 더러움 모두 씻어줄게
Let it rain... Let it rain...
웃으며 다가온 너의 위선을 모두 씻어줄게
내리는 이 비에 아무도 모르는
나의 아픔을 묻어둔채
내리는 이 비에 조용히 부숴진
너의 거짓을 묻어둘게
 
I know 알고 있어말은 못해도
변해버린 네 맘을 오늘도 모레도
돌아오지 않는다는걸 매일 널 보내고 돌아서
꿈속에도 널 쫓아 난 목매고
아픈 내 맘의 눈물로 비를 내리고
비로 너의 과오를 씻으려 손내밀고
웃으며 감싸도 이 상처는 더 패이고
니 핸드폰에 벨소리는 심장을 더 때리고
하루에 몇천번씩 끈을 묶어 아님
두 무릎꿇고 고개를 숙여
어디서부터 우리 뒤틀린건지
대체 뭣땜에 그렇게 이끌린건지
넋이 나간 상태로 나 길을나서
둘이돼 갈라진 미소라도 나눠 받을게 입 다물게
너 없인 못사니까 반쪽뿐인 사랑조차
내겐 절실하니까!

Let it rain... Let it rain...
흐르는 빗물에 흘러내린 눈물에
너의 더러움 모두 씻어줄게
Let it rain... Let it rain...
웃으며 다가온 너의 위선을 모두 씻어줄게
내리는 이 비에 아무도 모르는
나의 아픔을 묻어둔채
내리는 이 비에 조용히 부숴진
너의 거짓을 묻어둘게

니가 어딜가도 그 누구를 만나도
아니라고 말해도 I Know
내리는 이 비에 아무도 모르는
나의 아픔을 묻어둔채
내리는 이 비에 조용히 부숴진
너의 거짓을 묻어둘게
내리는 이 비에....
너의 거짓을 묻어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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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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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orlds,

1 word.




출처 - 타블로 미니홈피


==========================

최근 완전 빠져있는 두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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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블로
작성자 : 라디오데이즈[RDAYZ4] 작성일 : 2008.06.20 12:43

 

원래대로라면
이 분위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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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슬픔.
궁극의 귀여움
넬종완씨와 함께
음악을 걸어야 하는데!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하여
당당히
<타블로 자유이용권>을 얻어낸
우리의 동균DJ
블로군을,
라디오데이즈 스튜디오로
불러들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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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초반 분위기?
네네~
 나쁘지 않았습니다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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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음악프로그램에
함께 섭외된 넬종완&동균DJ가
부산으로 녹화하러 가게 됐다는
소식을 접한, 블로씨.
흥분모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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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찌 어찌 하여
세사람이 정말
부산에서 만났다는 소문도 있고
결국 못만나고
블로 혼자
서울을 지켰다는 소문도 있고...
 
암튼.
정신산만했던,
2008년 6월 15일 일요일
새벽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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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데이즈 하동균입니다.

 
 


블로씨 머리 왜 저런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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