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라에서 미니 메시지 읽혔네요. (28번째)

"화"는 왜 누가해도 욕정방송이 되는 거냐고.ㅋㅋ

두 분 웃음소리가 아주.ㅋㅋㅋㅋ







+ 하찮은 일기

Travis [The Man Who] 앨범을 오늘 다시 꺼내서 듣는데 정말 좋더라구요.ㅠ

이왕 이렇게 된 김에 며칠간 영국 밴드 음반들을 쭉 달려줘야겠어요.ㅎㅎ

에픽하이 러브스크림은 짧은 러닝타임이 싫어서 미니 앨범을 별로 안 좋아하는 저마저 진짜 마르고 닳도록 듣고 있어요.

윤하2집과 이지형 2집도 후회없습니다. ^^


+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분간 업로드가 신속하지 못할 것 같네요.

그러려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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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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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31 10:20

    덕분에 poise님 실명을 알게 되었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팝칼럼니스트라는 다소 거창한 어감을 가진 직업의 김태훈.
그가 진행하는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트래비스편의 생중계을 듣고 난 후 (SBS 라디오를 통해 방송)
내 기억 속에 남은 것

1. 지금건 통역을 못해드리겠네요
2. (모두가 열광적으로 트래비스를 외치자) 제 영문이름을 트래비스로 지어야겠군요.
3. 제 기억력에도 한계가 있어요.
4. 지금 인천으로 오지 마세요. 지진 날 것 같아요.
5. 저 분, 결혼 안 하셨으면 한국 여자분과 결혼하시겠네요.
6. 저렇게 빨리 나올 거면 뭐하러 들어갔죠?
7. 저 노래에 맞춰서 점프가 되나요? (앵콜로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부를때)  
8. 타 방송국 게시판에 들어가서 SBS 라디오에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생중계한다고 글 좀 올리세요.

므하하하하하하하하
빠져드네연.


(.........질낮은 개그가 취향이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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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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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8 23:08 신고

    하하핫~ 저 노래에 맞춰서 점프가 되나요? <- 이거 심히 공감
    점프하는데 상당히 힘들더군요. 빠른곡이 아니라 쿵, 짝, 쿵, 짝 이렇게 박자에 맞춰 뛰려니 쉽지않았다는... 그래도 최고였어요 트래비스!!!

    • 2008.07.29 11:16

      저도 상상해봤는데
      쉽지 않을 거 같더라구요.ㅎㅎㅎㅎㅎ

      그나저나...거기에 계셨다는 것만으로도 부러워요.

  2. 2008.07.29 03:28 신고

    글 잼있게 잘 봤어요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왠지 뭉클;)

    광고 끝나고 나서
    걱정마십시요, 앞에꺼 반, 뒤에꺼 반 입니다 이 멘트도 기억난다는 ^^;

    • 2008.07.29 11:15

      "별로 손해보신 것 없습니다."라고 했었죠?ㅋㅋㅋㅋ

      직접 다녀오신 건가요?
      부러워요. ;ㅁ;

  3. 2008.07.29 12:56 신고

    맞아요맞아 ㅋ
    별로 손해보신 것 없습니다 라고 했네요.

    저도 그날 방송 들었어요.
    소형 라디오랑 커피 한 잔 챙겨들고 한강고수부지 가서 돗자리 깔고~

    김태훈 입담 장난 아니어서 무척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

    • 2008.07.29 22:05 신고

      저는 김태훈 씨 블로그는 가봤지만,
      직접 방송 진행하시는 건 처음이었는데
      무척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다시 찾으려고 하니까 못찾겠어요.ㅠㅠ 팀블로그였던 거 같은데)
      앞으로 이 분, 주목하게 될 것 같아요.^^

      한강고수부지에서 돗자리와 라디오라...
      로맨틱한데요?^^

  4. 2008.07.30 21:30

    노래에 맞춰서 점프를 하려면 트래비스 멤버들처럼 높게 점프를 해야하죠...ㅜㅜ
    전 슬리퍼 신고 갔었는데, 진흙밭에서 죽는줄 알았씁니다.^^;

    • 2008.07.31 11:03 신고

      점프력이 안 좋은 사람은 난감했겠군요.ㅋㅋ

      그나저나, 슬리퍼를 신고 가셨다니;;;
      괜찮으셨나요? ㄷ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Travis



I can't sleep tonight, everbody saying everything's alright
Still I can't close my eyes, I'm seeing a tunnel at the
end of all theselights

Sunny days, where have you gone?
I get the strangest feeling you belong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Is it because I lied when I was seventeen?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Even when the sun is shining, I can't avoid the lightning
I can't stand myself, I'm being held up by
invisible men
Still life on a shell when, I got my mind on something else

Sunny days, where have you gone?
I get the strangest feeling you belong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Is it because I lied when I was seventeen?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Even when the sun is shining, I can't avoid the lightning
Oh, where did the blue skies go?
And why is it raining so? It's so cold
I can't sleep tonight, everbody saying everything's alright
Still I can't close my eyes, I'm seeing a tunnel
at the
end of all theselights

Sunny days, where have you gone?
I get the strangest feeling you belong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Is it because I lied when I was seventeen?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Even when the sun is shining, I can't avoid the lightning
Oh, where did the blue skies go?
And why is it raining so? It's so cold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

"왜 내 위에는 항상 비가 내리는 걸까?
내가 17살 때 거짓말을 해서 그런걸까?" 라는 가사가 귀여워서 쿡 미소짓다가
어느새 슬퍼지는 노랫말.



아~ 팬이 될 것 같다.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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