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그룹 TBNY, 패리스 힐튼과 우정 화제
JES|이경란 기자|2008.10.17 09:57 입력


관련기사 :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810/17/20081017095734793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


패리스 힐튼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뭔가 신기하군요.
언뜻 보기에 그리 친할 것 같은 캐릭터들이 아닌데.ㅎㅎ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0.18 00:52

    사진보고 육성으로 뿜었어요 ㅠㅠ ㅠㅋㅋㅋㅋ얀키 뭐야 ㅠㅠㅠㅠㅠㅠ



10월 7일 발매예정이라고 합니다.
저는 뒤늦게 알아서 기다림이 짧았지만,
1집 나왔을 당시부터 기다리신 분들은 진짜 목이 길어지셨겠어요.

지금 힙플과 리드머에서 TBNY 2집에 대한 기대감을 리플로 쓰면
채택된 사람에게 싸인 CD를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

근데...얀키...헤어스타일이?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출처 - http://www.hiphopplaya.com/video/view.html?num=2146&category=8&sort=update&page=1&key=






힙합 플레이야에 overclass님이 올려주신 영상입니다.
얀키 씨와 함께하는 The Future 라이브에요!! ^-^
공연장에서 직접 디카로 찍은 영상인 것 같아요.
많이 흔들리긴 하지만,
못 간 사람들에겐 이게 어딥니까.ㅠ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모할 곳 주소 : http://www.hiphopplaya.com/event/view.html?num=562&category=2


 비록 5명에게만 기회가 주어지는 거지만, 저도 한 번 써봤네요. 결과야 어떻든, 뭔가 Input이 있으면 확실하게 Output 하는 사람이 저인지라... 계기만 있으면 쓰는 것에 집착하게 되요....이건 좀... 병인가?;;; 어쨌든 이렇게나마 Alive와 그 뮤직비디오에 대해 짧게 리뷰할 기회를 얻었으니 잘 된 거겠죠? ㅎㅎ

 

+

제가 쓴 리뷰




2008.08.19, 02:59 PM 


 에픽하이의 앨범에서 만났던 Pe2ny를 이터널 모닝으로 만나고, 이제야 드디어 그의 솔로 앨범 1집을 만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힙합 컴플레이션 앨범은 제게 낯선 세계이긴 하지만, 각각의 트랙이 대중성과 음악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담없이 어느 시간에나 들을 수 있는 앨범이 되었어요.


 제게 Pe2ny의 앨범은 힙합에 대한 인식을 바꿔준 앨범이었어요. 디스를 하거나, 무거운 척하거나, 어깨에 힘을 주지 않잖아요. 오히려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만날 수 있었으니까요. 오래된 듯 낡은 소리들, 호소하는 듯한 비트와 멜로디. 거기에 언더와 오버의 인지도 있는 여러 MC들의 목소리가 더해지면서 앨범 전체가 프로듀서 페니의 지휘 하에 잘 마무리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타이틀곡인 Alive는 몽환적인 전자음 멜로디와 건조한 비트 위에 타블로 씨와 얀키 씨와 랩이 잘 조화되어 있는 것 같아요. 힙합이라는 장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장에 그려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녀가 원하는 것은 테크노, 그녀가 원하는 것은 미디어 템포 because hiphop is back"이라는 가사가 독특하면서도 귀에 쏙 들어오더군요. 힙합이 다시 돌아왔고,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는 가사가.


 Alive의 뮤직비디오는 특히 'hiphop is back'이라는 가사에 충실하게 접근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back'의 느낌을 살려내기 위해 공을 들인 것 같습니다. 채도를 낮춘 색감과 질감이 과거의 시간과 공간감을 극대화 시켜주고 있고, 스토리 라인이나 특별한 설정 없이 담담하게 프로듀서인 페니와 얀키, 타블로를 천천히 따라가는 카메라의 시선이 옛날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처럼 향수를 자아냅니다. 화려한 촬영 기술 없이도, 뒷모습 사이사이에 잠깐씩 MC들의 옆모습과 앞모습을 감질나게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뮤직비디오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아 두고 있습니다.


 다시 'back'에 주목을 하자면, 두 MC의 뒷모습이 주로 등장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보여주고 싶은 것은 자신들의 얼굴이 아니라, 음악 그 자체라는 것을 대신 말하고 있는 것 같아요. UCC와 비디오의 시대이지만 다시 라디오의 시대로 돌아가고 싶은 욕망. '우리를 보기 보다는 음악을 들으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멈출 수 없는 생과 육체과 영혼으로 우리가 이런 음악을 만들었으니 귀기울여 들어달라는 호소와 거기에 더해진 자신감이 읽힙니다. 담담하게 음악이라는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느 세 사람이 아주 인상적입니다."언젠가는 얼굴이 없는 이름이 없는 소리만이 전부인 음악이고 싶다"라고 말했던 타블로 씨의 말도 생각나네요.


 뮤직비디오의 배경인 오래된 빈 건물 배경도 Alive의 드럼과 스네어의 둔한 소리와 잘 어우러집니다. 그 공간에 쌓인 먼지들까지 이 음악의 멋진 엑스트라가 되어주었습니다. 빛이 새어들어오는 것 같은 효과, 잉크가 번지는 듯한 CG도, 포커스가 잡혔다 흐려졌다 하는 것들도 뮤직비디오 전체 분위기를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구요. 다른 수많은 뮤직비디오들 사이에서 튀어보이려는 의도로 과도하게 멋부리지 않아서 전 이 뮤직비디오가 참 마음에 듭니다. 곡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뮤직비디오가 탄생했군요.


p.s.
 페니의 쇼케이스 소식을 며칠 전에 들었는데, 지방에 사는 지라 갈까말까 고민 중이었어요. 혹시나 힙합 플레이야에서 보내주신다면, '당첨된 거니까' 고민은 줄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들의 음악을 즐기러 갈 수 있겠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 음반의 음악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부디 주시겠어요?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꿈꾸라 듣다가 힙플에 다듀 4집 예약이 뜬 걸 모르고 있었다.ㅠ
공지를 먼저 봤었는데 20일에 발매된다길래 예약이 뜰 것을 생각못하고
넋놓고 있다가 당했다.ㅠㅠㅠ
어제부터 오늘까지 종일 새로고침하고 있었는데. 흑흑.
꿈꾸라에서 타블로가 몽상가들과 함께 작곡하는 코너를 하는 바람에 완전 몰입해있었음..ㅠ
(오늘 꿈꾸라, 진짜 완소였음.ㅠㅠ)


밤 10시 40분부터 예약 받기 시작했다는데 나는 12시 40분 가량에 결제.
한정판이 총 3천장인데 힙합 플레이야에 과연 몇 장이나 들어왔을지 모르겠다.
지금까지도 예약창을 열어놓았던데...그만큼의 물량을 댈 수 있는 걸까?
사람들 말에 따르면 지금 결제까지 완료해도, 선착순(주문순서 혹은 입금순서)으로 잘라서 배송하고,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환불한다고 그러던데....그게 최진실?ㅠㅠㅠㅠㅠㅠㅠㅠ


+

힙합 플레이야 스토어 관리자 분의 리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페니 앨범 듣다가
얀키랑 키비에게 꽂혀서 키비 1집과 TBNY 1집까지 함께 질렀다.
난 미친 거야. ㅠ
원래 에픽 피쳐링이라 관심은 있었는데 꿈꾸라이브가 큰 역할한 듯...



올해 앞으로 내가 사야 할 것을 최소한만 꼽아봐도

1.아직 4만원 덜 결제한 넬 DVD (넬 미니앨범 나온다는 건 뭘까.)
2. 에픽하이 소품집
3. 타블로 단편집
4. 에픽하이 콘서트
5. 윤하 28일에 정규 앨범 2집 'Someday'로  컴백
6. 아마도 TBNY 2집
7. 보아 컴백설이 있음
8. 소라언니 앨범이 나온다고 들었음
9. myk



(물론 이 외에도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앨범과 책이 산더미)


에효...

이래도 되니, 나?;;;;




3. 기타

080818 꿈꾸라에서 내 미니메시지 읽혔다.
080819 라디오데이즈에서 내 신청곡 틀어줬다.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8.19 14:04

    비밀댓글입니다

    • 2008.08.19 18:07 신고

      ㅎㅎㅎ 제 말투랑 정말 비슷한데요. "~다"로 끝나는 말투를 좀 즐겨쓰죠. 제가;; 학창시절부터 친구들에게 편지쓸 때도 남자처럼 "~다"라고 곧잘 썼었는데.^^

      페니 앨범 저는 마음에 들던데, 힙플 사람들은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그 분들은 강한 힙합을 좋아해서 그런 것인지. 흠...전 감성적인 이런 힙합도 좋거든요. 암튼 블로노트에도 있었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음악아닌가요?^^

      공카에서 봤는데, '장마' 가사의 내용은 어떤 어머니가 절름발이 아이를 낳고 자기가 키울 능력이 없어 그 아이를 버렸는데 그 아이가 동냥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래요. 이게 가장 맞는 해석인 거 같아요.

      저는 Alive, 장마 외에도 선서나 One Dream, Celebration, 뮤직박스도 좋더군요~ 뮤직박스에서 나는 특이한 소리 좋아요.

    • 2008.08.19 19:15

      비밀댓글입니다

  2. 2008.08.22 13:47 신고

    넬 디비디 너무 비싸지 않아요?
    ㅠㅠㅠㅠ저같은 학생에겐 너무 힘들어 ㅠㅠㅠ

    • 2008.08.22 19:13 신고

      솔직히 비싸긴 비싸요.
      근데 이것저것 많이 끼워준다고 하니
      그거 믿고 사는거죠.
      비공개곡이랑 콘서트 외의 영상 같은거...
      기대해보렵니다.

      콘서트표까지 샀다가 사정이 생겨서 못가고
      친구에게 표를 팔았거든요.
      그래서 욱한 마음에 DVD라도 사야겠다 싶어서
      공연장 간 친구에게 부탁해서 예약해버렸어요.ㅎㅎ







 
1.감상평



 에픽하이의 앨범에서 만났던 Pe2ny를 이터널 모닝으로 만나고, 이제야 드디어 그의 솔로 앨범 1집을 만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힙합 컴플레이션 앨범은 제게 낯선 세계이긴 하지만, 각각의 트랙이 대중성과 음악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담없이 어느 시간에나 들을 수 있는 앨범이 되었어요.


 제게 Pe2ny의 앨범은 힙합에 대한 인식을 바꿔준 앨범이었어요. 디스를 하거나, 무거운 척하거나, 어깨에 힘을 주지 않잖아요. 오히려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만날 수 있었으니까요. 오래된 듯 낡은 소리들, 호소하는 듯한 비트와 멜로디. 거기에 언더와 오버의 인지도 있는 여러 MC들의 목소리가 더해지면서 앨범 전체가 프로듀서 페니의 지휘 하에 잘 마무리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타이틀곡인 Alive는 몽환적인 전자음 멜로디와 건조한 비트 위에 타블로 씨와 얀키 씨와 랩이 잘 조화되어 있는 것 같아요. 힙합이라는 장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장에 그려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녀가 원하는 것은 테크노, 그녀가 원하는 것은 미디어 템포 because hiphop is back"이라는 가사가 독특하면서도 귀에 쏙 들어오더군요. 힙합이 다시 돌아왔고,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는 가사가.


 Alive의 뮤직비디오는 특히 'hiphop is back'이라는 가사에 충실하게 접근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back'의 느낌을 살려내기 위해 공을 들인 것 같습니다. 채도를 낮춘 색감과 질감이 과거의 시간과 공간감을 극대화 시켜주고 있고, 스토리 라인이나 특별한 설정 없이 담담하게 프로듀서인 페니와 얀키, 타블로를 천천히 따라가는 카메라의 시선이 옛날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처럼 향수를 자아냅니다. 화려한 촬영 기술 없이도, 뒷모습 사이사이에 잠깐씩 MC들의 옆모습과 앞모습을 감질나게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뮤직비디오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아 두고 있습니다.


 다시 'back'에 주목을 하자면, 두 MC의 뒷모습이 주로 등장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보여주고 싶은 것은 자신들의 얼굴이 아니라, 음악 그 자체라는 것을 대신 말하고 있는 것 같아요. UCC와 비디오의 시대이지만 다시 라디오의 시대로 돌아가고 싶은 욕망. '우리를 보기 보다는 음악을 들으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멈출 수 없는 생과 육체과 영혼으로 우리가 이런 음악을 만들었으니 귀기울여 들어달라는 호소와 거기에 더해진 자신감이 읽힙니다. 담담하게 음악이라는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세 사람이 아주 인상적입니다."언젠가는 얼굴이 없는 이름이 없는 소리만이 전부인 음악이고 싶다"라고 말했던 타블로 씨의 말도 생각나네요.


 뮤직비디오의 배경인 오래된 빈 건물 배경도 Alive의 드럼과 스네어의 둔한 소리와 잘 어우러집니다. 그 공간에 쌓인 먼지들까지 이 음악의 멋진 엑스트라가 되어주었습니다. 빛이 새어들어오는 것 같은 효과, 잉크가 번지는 듯한 CG도, 포커스가 잡혔다 흐려졌다 하는 것들도 뮤직비디오 전체 분위기를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구요. 다른 수많은 뮤직비디오들 사이에서 튀어보이려는 의도로 과도하게 멋부리지 않아서 전 이 뮤직비디오가 참 마음에 듭니다. 곡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뮤직비디오가 탄생했군요.





2. 그냥 잡담

첫 장면에 모자를 쓴 뒷모습은 프로듀서 Pe2ny 씨입니다.
뿔테안경 쓰신 분이 Yankie 씨인데, 이 분 랩핑이 진짜 맘에 들어요.
플로우가 제 타입.ㅎㅎ
TBNY라는 그룹의 멤버라고 들었는데 TBNY 앨범 wish list에 추가;;
그리고 후드티의 모자를 뒤집어쓰고 있는 뒷모습이 타블로 씨입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ㅎㅎ



스팟 영상만 나오고 한참을 기다리게 하더니, 드디어 뮤직비디오가 나왔군요.
채도가 낮아서, 이런 색감을 좋아하는 저는 맘에 드네요.^^
근데 중간에 두 사람이 하얀 옷 입고 나올 때 왜 어색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차라리 내내 검정옷만 입고 있는 게 나을 뻔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갑자기 분위기가 너무 밝아져서;;;






3. 가사

Alive (Feat. 타블로, Yankie) - 페니(Pe2ny)



그녀가 원하는 것은 techno
그녀가 원하는 것은 medium tempo
Cause hiphop is back
yankie supreme T
Got this bomb track


귀속을 파고드는 건 소음 뿐
바보들이 코를 푼
Lyric still no appeal
마치 노름꾼 no deal
이제 독을 품고
real microphone skill
그깟 돈 질로 살 수 없는 본질
for real cause it is ain't no
techno medium tempo
심장박동의 tempo


태초부터 느낀 beat와 flow에
잠이 깨 낡은 공책에 두께로 재는
내 혼의 나이테
거짓 손이 가득해
꿈을 쥘 수 없었지만
이젠 꿈이 가득해
손을 쉴 수가 없지
난 지난 날의 finale time
for the welcome back
it's the return of hiphop
너와 나의 선택


it's my life
내 모든 것을 다
it's my body
바칠 수 있어 나
it's my soul in this music
and it won't stop
never stop
끝 없이 달려 들어가
it's my life
내 모든 것을 다
it's my body
바칠 수 있어 나
it's my soul in this music
and it won't stop
never quit



끝 없이 달려 들어가
그녀가 원하는 것은 techno
그녀가 원하는 것은 medium tempo
Cause hiphop is back
yankie supreme T
Got this bomb track
wanna defy this gravity
나 단단히 맺힌 한을 녹인 카네기
it's the remedy
절대 망설임 없이
무릎을 펴겠지
햇살에 번진 새벽 길
내 맘에 밤을 뺏지
시작을 알릴 채비
들린 닭에 울음소리
tell me destiny


이 몸이 재가 될 때까지
나를 태워 높이 세워
네 하늘에 맴돌 새가 될 때
나를 맡길게 recognize my flow
나와 내 soul
준비된 이 곳
떠난 이들에 꿈을 안고
그들이 벗어온 안경테에 뒤에
눈에 망할 hiphop이란
벤치 위에 술에 취한 미래
But 내겐 둘도 없는
독도 씬을 짙게 칠해
hiphop is back yes
그건 나의 미래



it's my life
내 모든 것을 다
it's my body
바칠 수 있어 나
it's my soul in this music
and it won't stop
never stop
끝 없이 달려 들어가
it's my life
내 모든 것을 다
it's my body
바칠 수 있어 나
it's my soul in this music
and it won't stop
never quit
끝 없이 달려 들어가


my life
my body
my soul
hiphop hiphop
my life
my body
my soul
hiphop hiphop
my life



일어서 이제 땅을 딛고 서
my body
keep right 자 두 손을 싣고서
my soul
진실을 믿어 나를 시로 써
hiphop hiphop
my life
일어서 이제 땅을 딛고 서
my body
keep right 자 두 손을 싣고서
my soul
진실을 믿어 나를 시로 써
hiphop hiphop



it's my life
내 모든 것을 다
it's my body
바칠 수 있어 나
it's my soul in this music
and it won't stop
never stop
끝 없이 달려 들어가
it's my life
내 모든 것을 다
it's my body
바칠 수 있어 나
it's my soul in this music
and it won't stop
never quit
끝 없이 달려 들어가
it's my life
it's...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8.18 21:13

    비밀댓글입니다

    • 2008.08.19 00:22 신고

      저도 잘은 모르지만...
      저렇게 오래된 사진같은 색감과 질감을 좋아해요.
      향수를 일으키지 않나요?^^

  2. 2008.08.19 21:30

    저도 저런 색감 굉장히 좋아해요 ㅎㅎ
    왠지 아련한 느낌이 들어서 맘에 들어요.
    그런데 진짜 언니 말씀대로 하얀옷은 좀.....그렇네요;
    뭔가 갑자기 혼자 확 튄다는 느낌을;;
    그나저나 블로씨; 왜이렇게 더 마른것 같죠?ㅠㅠ
    본인은 자신이 마른게 좋다고 라디오에서도 말하긴 했지만
    뮤비에서 뒷모습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제가 저렇게 말라보고 싶군요 ㅠㅠ

    • 2008.08.19 22:29 신고

      흰옷이 좀 튀죠;;
      저만 그렇게 느끼나 했더니
      힙플에서도 그런 리플을 봤어요.ㅎㅎ
      타블로 씨야....워낙 스키니하시니깐...ㅠ
      저도 저렇게 좀 말라보고 싶네요.ㅋ

  3. 2008.09.02 12:14

    it was very useful it that this article understood the background!
    『언젠가는 얼굴이 없는 이름이 없는 소리만이 전부인 음악이고 싶다』
    it's greatful expression.That is a professional,he is

    and I love shade of MV too!Great MV here!

  4. 2008.09.02 12:22

    비밀댓글입니다

  5. 2008.09.03 10:47

    Sooooooooo sorry!!!
    cus your sentences were read, it thought so.
    just feel like that..
    And your blog is cool so.

    정말로 미안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저히 갈 수 없을 테지만, 괜히 포스트하고 있습니다.
자꾸 상상하면 하늘이 불쌍히 여겨 꿈에라도 나오겠죠.
피쳐링 게스트가 총출동하다니...이런게 어딨어요.ㅠ
거기다 가격은 착하고....
전 ETP에 올인했으니 당분간 근신하며 얌전히 지내렵니다.


시간과 2만원의 여유가 있으신 분은 가보시는 게 좋겠네요.
재밌을 거 같아요. pe2ny 님 앨범 곡들도 좋던데.
힙합 공연만큼 재밌는 공연도 없잖아요.




+


이번주 꿈꾸라이브 게스트는 페니 님, 얀키 님, 키비 님인 건 아시나요?
아...진짜....In Seoul이 절실합니다.
원래 아는 분들과 게스트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시점부터
이번주 꿈꾸라이브 신청하려고 했는데
인원이 약간 부족해서 못했거든요.
더 밀어붙여볼 걸 그랬나봐요.
아 아깝다.
저 멤버가 한 곳에 모여 있는 걸 볼 기회였는데...ㅠ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8.13 22:46

    꿈꾸라이브ㅠㅠ아아 진짜 미치도록 가고싶네요ㅠㅠ
    페니님이랑 얀키님이랑 게다가 키비님!!!
    저저번주인가 뮤지컬 특집 할때 잘 하면 갈 수 있었는데
    하필이면 눈병에 걸리는 바람에 못갔었거든요 흑흑ㅠㅠ

    저도 오늘 페니님 앨범 질렀어요!ㅋㅋ
    거기에다가 다른 앨범 2개도 같이 주문했더니
    3만원이 그냥 넘어버렸습니다 ㅠㅠ
    진짜 점점 거지가 되가고 있어요....;
    8월 중순밖에 안됐는데 으흑흑 T0T

    • 2008.08.14 00:21 신고

      게스트가 최고에요.
      친한 사람들끼리 나오니까
      아마 엄청 신날 거 같은데요?
      기대 기대 기대 +ㅁ+

      눈병 걸려서 못가셨다니...지못미..ㅠ
      하긴 저도 배치기, 마이티마우스, 비지님 나올때 갈 수 있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못갔어요. 일이 있어서.ㅠㅠ

      페니님 앨범.
      저는 내일 신나라레코드 가서 지르려구요~
      요새 앨범 너무 많이 사서...
      다른 건 다 stop 상태에요.
      아무것도 사면 안되요;;;ㅋㅋㅋ

  2. 2008.08.14 00:07

    이번에 꿈꾸라라이브 작렬이네요 ㅠ_ㅠ
    아 막 ETP랑 콘서트 준비하시느라
    꿈꾸라도 바쁘실텐데 아무튼 진짜
    이번에는 생방송 라이브 꼭 봐야겠어요
    요즘 계속 1,2부만 놓져서 ㅠㅠ

    • 2008.08.14 00:19 신고

      그러게요.
      이번주엔 보이는 라디오 하겠죠?
      +ㅁ+
      꼭 봐야죠. 흐흐
      현장엔 못가도 보이는 라디오라도.ㅠㅠㅠ

  3. 2008.08.14 22:59

    I wanna go there!!! Will i?!?!
    But i heard that only 750 people can put in the hall there...

    D-9 yokohama live^^

    • 2008.08.16 04:24 신고

      Hurry up!
      Booking quickly. ㅎㅎㅎ


      I have seen them yesterday at ETPfest.
      They are so cool.

      I envy you because yokohama live....T^T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