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카페 에픽하이 '멜렁'님



지금 읽고 있는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의 표현을 빌리자면
'길 잃은 고아같은 표정'을 하고 있다.
쓸쓸해보여.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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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공식팬카페에서 봤는데요.
12월호 '슈어'라는 잡지의 인터뷰에
내년 1월쯤 <당신의 조각들> 영어원문판이 발매된다고 써있다고 해요.
그 버전에는 사진이 들어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짧은 영어실력으로나마 읽어봐야겠죠? ㅎㅎ
왠지 승부욕을 자극하는군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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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4 01:32

    영어원문판 정말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잘됐네요!ㅎㅎ
    사진이 들어있지 않다니 더더욱 다행이에요.
    이번 <당신의 조각들>이 디자인만 놓고보면 이쁘긴 했는데
    사실 읽으면서 중간중간 사진들이 흐름을 참 많이 끊어서 그닥 탐탁치는 않았거든요;;
    옛 느낌(?)이 나는 깔끔한 하드커버의 표지로 나와주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이 있어요.ㅋㅋ

  2. 2008.11.24 02:57

    진짜...사진이 없었으면 해....
    연관 없는 사진들이라서 정말 방해가 됐어...

    • 2008.11.24 15:31 신고

      타블로가 넣자고 했다던데...
      실용성 측면에선 역시 좀;;;
      책이 예뻐지긴 했지만 읽는 흐름이 끊겨서. (무엇보다 내용과 관련성이 거의 없잖아. 뉴욕이라는 거 빼면)

  3. 2008.11.26 12:41

    문고판으로 작게 나왔음 좋겠다.

  4. 2009.03.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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