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집 <당신의 조각들> 발간 기념 '저자와의 만남' 일정


"타블로의 첫 소설집 <당신의 조각들>은 내달 4일 정식 발간된다. 타블로는 내달 8일 오후 7시 강남교보와 9일 오후 7시 잠실교보문고에서 '저자와의 만남'도 계획하고 있다."


관련기사: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810/h200810211118579763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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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회일지, 다른 이벤트가 더 있을진 모르겠으나, 아무튼 하긴 하네요.
이때는 -_- 저번처럼 자기가 아는 그 사람을 강요하는 무개념한 분들 없었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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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1 18:08 신고

    저자와의 만남이라니......... 정말이지 엄청나게 좋은 만남이네요. 정말 ㅠㅠ 자취방에 한주만 더 묵혀있다가 올라가고 싶어지네요. 이런 충동 쉽게 못 느끼는데 말이죠-_-;;;;; 아무리 연예인을 좋아한다거나 그래도... 정말 좀 오랜시간 혹은 진득하게-_- 볼 수 있는 자리 아니면 안가자! 주의거든요. '그럼에도 예전에 대략 20분? 30분? 본다고 종일 뛰고 삽질했던 아픈 기억.........ㄲㄲ'
    타블로에게도 좋은 만남의 시간이 되기를. ㅎㅎ 아 얼른 책 보고 싶어요 저도. ㅠ

    • 2008.10.21 23:12 신고

      저도 전에 미쓰라의 음악데이트 공개방송에 넬과 에픽하이 1시간 보려고 왕복 5~6시간을 가서 봤었지요...ㅋㅋㅋㅋ 그냥 뭐 마음이 내키면 질러보는 거죠. ㅎㅎ

  2. 2008.10.22 16:51

    저자와의 만남 기대되네요^^
    한번도 그런 곳에 가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이왕이면 사인회보다는 저걸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가려면 아무래도 책을 읽고 가야할 것 같은데
    인터넷에서 예약주문 해 놓은 건 13일인가 그때쯤 오니......난감하군요.ㅠㅠ

  3. 2008.11.01 11:39

    저 갑니다 저날에 ㅠㅠㅠㅠ
    지금부터 떨려죽겠어요
    수원은 좀 느려서 책이 4일에 안들어올꺼같아서
    저날에 가서 사려고 하는데 와우 ㅠㅠ


 어제 광화문 핫트랙스에서 에픽하이 팬사인회가 있었는데, 타블로 씨가 웃지도 않고, 말도 별로 안하고, 기분이 안 좋은 것 같다는 후기가 많이 올라왔었나봐요. 사인회 초반부에 갔었던 팬들이 실망을 했다느니 어떻느니 그런 후기들을 올렸더라구요. 아까 들어가보니 팬카페가 그것 때문에 시끄럽더니;;; 결국엔 타블로 씨가 카페와 자신의 홈피에 관련된 글을 올렸네요. 에효. 기분이 좀 그래요.-_ㅠ


 뭘 더 바래요? 음악 계속 해주고 있잖아요. 라디오에서 매일 두 시간씩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잖아요. 자기 생각 담은 책도 내준다잖아요. 이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친절한 사람이잖아요. 너무 많은 걸 요구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우리의 어리광(?)이 상처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예민한 사람이니까.


타블로 씨 미니홈피 프로필에 가면 써있잖아요.
 "전 그저 음악을 하는 사람. 그 이상은 바라지 말아줄 수 있나요?" 라고.
 


출처 : 카페 에픽하이



출처 : 타블로의 미니홈피



+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렸던 게시글들 하나만 남기고 다 지우셨네요.

종종 그러시긴 했지만,

타이밍이 타이밍인지라 신경쓰이는;;



(이런 거 캡쳐해서 올리는 게 폐가 되는 걸까요?
지우고 싶은 글을 다른 사람이 남겨두고 있다는 건?)


+

우울해보였던 어제 꿈꾸라 생방 중의 블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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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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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0 17:14

    oh..I couldn't read all of them,but i hurt his word.
    I understand fans feeling,and tablo's too.
    I wish everyone makes tablo smile^^

    • 2008.10.20 18:06 신고

      Most of fans are rarely meet them .
      So they desire many thing like this signing event.
      a Sign, an individual message, take a picture, a handshake....and so on.
      I understand them.

      But Tablo is just a human being.
      He can't always happy & wear a smile.
      It grieves me to see all of script unhappy.
      He got a psychological wound in my judgment.

  2. 2008.10.20 17:34

    미안한다는 말까지 시켰네요.....-_-
    저는 그런 후기를 올린 팬들에게 실망이에요......ㅠㅜ
    팬이 그 사람들의 힘을 빼면 안 되는데요...

    • 2008.10.20 17:54 신고

      "만나보니 생각한 것과 다르더라"는 그 말이 그 사람들에게 얼마나 상처가 될 지...
      에픽하이 멤버들이 팬카페에 올라오는 글들을 자주 보는 것 같던데, 팬이라는 사람들이 그렇게 후기글을 올려버렸네요.
      저도 실망했어요. ㅠㅠ

  3. 2008.10.20 19:56

    아 왠지....블로씨 이런 글 올릴 거 같았는데 역시나 ㅠㅠ
    속으로 얼마나 상처받았을까요?
    저도 어제 팬까페 들어가서 그런 글들 보고 솔직히
    그 글 올리신 분들에게 실망했어요.
    이미 충분히해주고 있잖아요.
    인터뷰라든가, 방송에 나와서 말하는 거 들어보면,
    팬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잘 느껴지지 않나요?
    그냥 그 사람 그대로 이해해주면 안되는 걸까요. 안타까워요.

  4. 2008.10.20 20:55 신고

    팬들은 무엇을 원하는 걸까요. 사실 전 그냥 친구들 관계에 있어서도 만남 자체에 꽤 많이 의미를 부여하는 편이라 일년에 한번 만나는 것도 괜찮아-주의인데.... 특히 타블로 같이 예민한? 사람을 좋아하는 팬들은 그를 아낀다면 좀 생각해줬으면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뭐 제가 이래저래 말해도 개인의 감정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겠지만요 ㅎㅎ 그냥 많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2008.10.21 00:14 신고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을 미리 생각해주면 좋으련만...이번 일은 정말 좀 그렇네요. 얼른 이겨냈으면 좋겠네요. 안 그래도 고민 많은 사람에게 이런 고민까지 안겨주다니...가혹한 팬들.ㅠ

  5. 2008.10.20 23:26

    비밀댓글입니다

    • 2008.10.21 00:12 신고

      블로씨 태도에 상처받았다고 그런 글이었어요.
      ...오늘 보이는 라디오 첫부분에 정말 기분도 컨디션도 안 좋아보이더군요.

  6. 2008.10.21 00:20

    음악하는 사람으로 봐줄순 없는걸까요..(.......)
    뭐랄까 팬들이 좀 너그러운마음으로 이해를 해주지 못한거같아요;;
    지금 활동하느라 많이 바쁠텐데;;

    • 2008.10.21 11:32 신고

      어제 보이는 라디오에서,
      엄청 다운되어보여서..ㅠㅠ
      걱정되더라고.
      괜찮을지 모르겠네.
      몸도 안좋다는데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ㅠ


Epik High(에픽 하이) / Lovescream 앨범 발매기념  팬 싸인회를 진행합니다.

일시: 2008년 10월 19일(일) 오후 6시
장소 : 광화문점

 

* 당일 구매고객 선착순 200명 싸인!
* 번호표 배부는 구매 고객에 한하여 카운터에서 드릴 예정입니다.
* 싸인회 당일 구매자 번호표 배부줄은(배부순서)
   5호선 광화문역 3번 세종로 출입구에서만 인정합니다.

*사인회 관련 구입 CD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 합니다.
*소중한 만남 CD에 간직하세요!

 

 출처 :  http://info.hottrac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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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에픽하이에 h6088님이 올려주신 정보입니다.
저는 못가지만요, 혹시나 시간 되시는 분들은 가셔도 좋겠네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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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4 20:16

    이..이런 좋은 정보가..<<
    그나저나 저도 갈 수 있을지 참..ㅠㅠ

  2. 2008.10.15 01:48

    oh..i really wanna go there or better yet l wanna live in korea^^;;;
    haaa..



오늘 인기가요에서 컴백하시고,  (fallin' 일부분과 1분1초  두 곡 부르셨어요.)
신나라레코드 강남점에서 오후 6시부터 사인회....
시작했겠네요...ㅠ_ㅠ
저는 멀어서 못 갔습니다만...다들 싸인 잘 받으시길.........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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