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올라온 영상이 없어서 링크합니다.

BC카드 새 CF
http://www.tvcf.co.kr/Search/uniSearch.asp?w=ALL_USER&query=BC%C4%AB%B5%E5&sct=all

이 페이지에서 스크롤 조금 내리시면 BC카드 CF영상 보실 수 있어요.
국내CF 카테고리의 첫번째 영상입니다.


CM송 후기)

카드...예쁩니다.

비트도 나쁘지 않고, 윤미래 씨의 랩도 나무랄 데 없건만.....이 위화감은 도대체?;;;;
저거 코러스 대체 누구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드라고 예술하면 안되나?" <- 이부분 진짜 손발이 오글오글.


아...........코러스가 말아먹은 듯.


가뜩이나 전 버전인 다이나믹 듀오의 Beyond the wall이 히트를 쳐서 왠만큼으로는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건만..... 저 코러스는 정말이지 납득 불가능.

저걸 OK한 광고주측....괜찮으시겠어요?;;;;;;;;;;;;;;;;;;;;;;;;;;-_-




+ (추가)


TV에서 저 광고를 몇 번 봤는데

그래도 우려했던 것보다는

익숙해지는 속도가 빠른 것 같다. 다행 ;;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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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7 20:33

    오잉!! 저도 방금 봤는데 정말 뜬금없던데;;
    티비는 사정상 잘 못보지만,, 어쩌다 티비에서 보게 된다면 정말 보는 제가 민망할 듯;;;;;;;;;;

  2. 2009.04.07 20:42

    지나가다가 저노래가 누구노래인가를 찾고 있엇는데

    저는 "카드라고 예술 하면 안되나" 이부분이 필이 팢 꽃히던데요.

    머 개인차이이니까요.

  3. 2009.06.01 19:15

    비밀댓글입니다






강혜정, 타블로 꽃다발 속 메시지보며 행복해~

강혜정 박희순과 빅뱅의 승리가 출연하는 영화 ‘우리 집에 왜 왔니’(감독 황수아/제작 어거스트, 랜덤리서치) VIP 시사회가 6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우리 집에 왜왔니’는 3년째 자살만 시도하던 병희(박희순)의 집에 당당하게 쳐들어 온 정체불명의 수상한 그녀, 이수강(강혜정)의 숨겨진 비밀을 풀어가는 해피 미스터리 영화로 9일 개봉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봄이구나.ㅎㅎ
좋겠다. T^T
연애 뽐뿌를 넣네요.

타블로가 준비한 꽃다발도 너무 예뻐요 (위에서, 맨 마지막 사진의 오른쪽 꽃다발)
캔디컬러의 저런 아기자기한 꽃다발 너무 좋다는...ㅠ


이건 맵더소울 홈페이지의 mapNOW에 미쓰라가 올린 타블로 사진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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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6 22:43

    부러우면 지는거다. ㅠㅠ

캡쳐 : www.mapthesoul.com


"내가 해냈으면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believe"
이 노래는 희망을 주려는 노래인데요;;;


심의 시스템'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내용이 문제가 됐대요.  
"첫번째 앨범은 시큰둥/ 두번째는 대중들의 작은 집중 뿐/ 세번째부터 이 썩은 Scene의 귀중품/
새빨간 19금 딱지가 붙었지만 still 진실만을 썼다/ 음악은 나의 길"
여기서 "새빨간 19금 딱지" 부분이 문제가 된 모양입니다.


그리고, Top gun의 가사
"넘버 1, 세상이 다 알아들어/ 김태희가 춤을 추고 태환이가 따라 불러"
여기서 연예인 실명 거론 때문에 MBC와 KBS에서 문제 삼고 있다고;;
하지원 고소영은 괜찮고 김태희 김태환은 안되는 이유는 왜?

 
심의가 참.....그렇네요;;;
타블로 씨, 심정도 이해가 갑니다;;

도대체 왜?;;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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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31 19:45 신고

    웃기죠. 청소년 유해물의 기준이 고작 저딴거라니. ㄲㄲ 보란듯이 성공하면 또 우리 사회 청소년들의 문제로 다룰려나요. -_-;; 그나저나 타블로 아파서 병원 갔다니...
    저도 지금 몸살나서 죽갔지만 병원은 가지 않았어요. 내가 이겼당! <??

  2. 2009.04.01 19:46

    별것도 아닌데 심의 걸리다니...
    동방도 승소했던데...
    야한 애기도 아니고 김태희 박태환 은 정말 어이없다..

  3. 2009.04.01 22:25

    심의 기준이 뭔지 참.........;
    지난 앨범들 중에서 심의에 걸린 노래들을 그렇다고 쳤지만
    이번꺼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가사를 도대체 어떻게 쓰면 유해하지않고 클린한 음악이 되는건가요-0-






출처 : 에픽하이 맵더소울 홈페이지
www.mapthesoul.com


앨범은 맵더소울 홈페이지에서만 사실 수 있고,
음원은 기존 방식 그대로 여러 포털 사이트와 싸이월드 등에서 구입하실 수 있어요.

앨범은 아직 배송준비중이고.....ㅠ
아무래도 음원사러 가야할까 봅니다.

궁금해.ㅠㅠㅠㅠㅠㅠ


+
[魂 : Map the soul] 트랙리스트

1. BELIEVE
lyrics by Tablo, Mithra 眞
composed by Loptimist

2. CIPHER
lyrics by Tablo, Mithra 眞, MYK
composed by Beatbox DG

3. MAP THE SOUL
lyrics by Tablo, Mithra 眞
composed by DJ Tukutz

4. CUSTOMER SERVICE(SKIT)
composed by Tablo, Mithra 眞, DJ Tukutz, Kevip

5. TOP GUN
lyrics by Tablo, Mithra 眞
composed by DJ Tukutz

6. SCENARIO (피해망상 pt.2)
lyrics by Tablo, Mithra 眞
composed by Tablo

7. LONDON(Instumental)
composed by Tablo

8. FREE MUSIC
lyrics by Tablo, MYK
composed by Pe2ny

9. MAP THE SOUL(WORLDWIDE VERSION)
lyrics by Tablo, Mithra 眞, MYK, Kero One
composed by DJ Tukutz

10. 8 BY 8 PART.2
lyrics by Tablo, Mithra 眞, Verbal Jint, MYK, Paloalto, The Quiett, Kebee, Simon Dominic, Minos, E-Sens
composed by DJ Tuku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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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7 22:03

    시디 살생각을 하고 있는 앨범은 구입전에 안듣는 편인데 맵더소울은 지금 멜론에서 받았어요;;
    노래는 좀 들어봐야겠어요 ^^

    • 2009.03.28 02:08

      마음에 드셨음 좋겠네요.^^
      미쓰라진 미니홈피에도 전곡 다 있어서 전 거기서 듣고 몇 곡은 사서 싸이 BGM으로 깔고 그랬답니다.
      앨범은 내일 올지...월요일에나 올지..ㅠ



블로그에서 담아온 타블로 씨의 댓글인데요.
블로그 별도 주소로 들어가서 보지 말아달라는 얘기같네요;;
홈페이지 수리중이라서 그런가봐요.
아무튼 모쪼록 복구가 무사히 되서;;
오늘은 음반을 살 수 있길;;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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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HD특별기획 ‘스크린에 갇힌 인간, 호모 스크리니쿠스’는 입체영상의 매체로써의 효용성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세계 각국의 석학들을 찾아가 스크린에 종속돼 가는 현대사회의 문제를 다룬다고 합니다. 

3월 24일 오후 8시 50분부터 65분간 방송되며, 내레이션은 타블로 씨가 맡았다고 하네요.

흥미로운 주제인 건 같은데.....

저희 집은 저 채널이 안 나와서;; 못보겠네요.

(TV 보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이유로 케이블 TV 설치를 안해서 말이죠.)

혹시 그 날 보시는 분들은 내용이나 감상이라도 리플로 알려주세요.ㅎㅎ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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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0 21:10

    knn 부산경남 지역방송이지요 ㅎㅎ
    9시면 못 볼가능성이 높아서....
    탑을로의 나레이션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ㅎㅎ

    • 2009.03.20 21:22

      아...저는 케이블 채널 중의 하나인 줄 알았는데.ㅎㅎ
      애초에 못 보는 거였군요;;
      그 쪽 지역이 아니라;;

기사링크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3.htm?ut=1&name=/news/entertainment/200903/20090320/93t75110.htm

출처 : 위의 기사 주소


.........처음 든 생각은
우왕 좀 없어보인다 나름 귀엽게 연애하는구나.

워낙에 연인들간의 이벤트니 뭐니
손발이 오그라드는 건 싫어하는 체질에
"이런걸 뭐하러 해?" 라고 말하는 타입이지만
저런 소박한 선물로도 방긋방긋 행복하게 웃는다는 건,
좀 좋아보이기도 하네요.

.....그래도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염장기사는....좀?


에픽하이 새 앨범 발매와 
강혜정 씨 새 영화 개봉을 앞 둔 시점에서
자꾸 이런 기사가 나면 오히려 사람들이 
진지한 연애가 아닌 "홍보 수단"으로 볼 것 같기도 하고;;
둘만의 추억으로 간직해도 좋았을 것을 저렇게 보여줬어야하나...하는 생각도 솔직히 드네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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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03:02



출처 : 타블로의 미니홈피 > 캡쳐 에픽하이 공식 팬카페 "Misty" 님


사진은 그대로고 글만 바뀌었네요.



+

앨범 관련 정보가 쏟아져나온 날에;; 하필 바빴던 지라 오밤 중에 포스팅중입니다;;
뭐가 이리 많나요......ㅎㄷㄷㄷ
밖에서 닭이 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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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ook.naver.com/todaybook/todaybook_vw.nhn?mnu_cd=naver&show_dt=20090318 

음악 활동과 함께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 <당신의 조각들>이란 소설집을 내기도 한 '타블로'님이 오늘의 책 한 권을 추천, 소개합니다.
200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등 8개 부문에서 상을 받은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원작을 함께 만나보시죠.



Q
이 책을 읽게 된 계기가 있다면?

어릴 때 인도에서 생활한 적이 있는 친구가 얼마 전 제게 건네주더군요. '현대 인도를 가장 아름답게 묘사한, 리얼리티 쇼와 우화의 중간쯤에 있는 소설'이라면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라고 했죠. 이 책을 영화화한 작품이 2009 골든글로브 주요 상 4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를 다 휩쓸었더라고요. 올해 아카데미에서도 8개 부문 에서 수상을 했고. 제가 독서광에다 영화광이거든요. '딱'이죠.

 

Q 책의 어떤 점이 타블로님을 사로잡았나요?

"나는 구속되었다, 퀴즈쇼에서 우승한 대가로."라는 첫 문장이요. 아하, 이 책 뭔가 대단히 흥미진진한 플롯과 기발한 반전이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으로 가슴이 차 올랐죠. 그 다음부터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주는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으로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빈민가 청년이 퀴즈쇼에 출전하고, '우연히' 모든 문제의 정답을 다 맞혀버려요. 어쩌다 보니 각 문제들이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였더란 말이죠. 물론 이것들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었음이 하나씩 증명돼요. 저는 그런 정정당당함이 좋았어요. 통쾌했죠.

또 저를 매료시킨 건, 등장인물들이었어요. 마치 찰스 디킨스의 <올리버 트위스트>나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 어떤 면에서는 <아라비안 나이트>를 읽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정말, 각양각색의 인간 군상이 절묘하게 얽히고설킨 모자이크 같은 작품이에요. 왜, 그런 거 있죠. 놀이공원에서 파는 셀로판지 망원경 같은.





Q 타블로님 역시 얼마 전 단편집을 출간한 작가인데요, 이 책의 작가에 대해 한마디?

비카스 스와루프 씨, 당신의 기발한 상상력과 스토리텔링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문학이 존재하는 근원적인 이유는 '공감과 위안', 다시 말해 독자와의 소통이라고 봐요. 작가들마다 다 자신만의 방식이 있는데, 네, 그 방식이라는 게 모든 걸 바꿔놓죠. 비카스 스와루프의 방식은 유머와 인간애라고 생각합니다. 전인류적이고 보편적인 방식이죠.

작가가 현재 외교관이면서 이런 글을 썼다는 게 더욱 놀라워요. 인도 사회에 대한 풍자와 질타를 서슴지 않으면서도 자국민에 대한 깊은 애정과 희망을 품고 있죠. 진정성. 비카스 스와루프 씨, 언제 한번 뭄베이에서 소주 한잔 합시다!





Q 이 책을 어떤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가요?

"내 인생 왜 이렇게 안 풀려…."라며 한 번이라도 하늘을, 부모님을, 친구를 원망해본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주인공 람처럼 '안약 없이도 언제든지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슬프고 고된 영혼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정말 꼭 읽으세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것, 죽더라도 끝까지 지켜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작품이에요. 용기, 양심, 신의, 그리고 꿈에 대해.


 

오늘의 책을 추천하신 가수 타블로님은

1980년에 태어나 인도네시아, 스위스, 홍콩 등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폐간된 교내 문학잡지 <망원경>을 되살려 편집장으로 활동했고, 스탠퍼드대학에서는 작가 '토비아스 울프'가 지휘하는 창작문예/영문학과를 최우수로 졸업했다. 영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대학 안과 밖에서 연극 연출, 문학잡지ㆍ단편영화 제작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기도 했고, 뉴욕에서 독립영화 조감독으로 활동하던 시절, 할렘에서의 생활을 계기로 음악 속으로 미끄러졌다. 현재는 그룹 '에픽하이'의 리더로서, MBC FM4U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의 DJ로 활동하며 거침없는 언변과 자신만의 색깔로 '타블로 월드'를 구축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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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1 01:27

    의외로 트렌드 소설이나 이런 건 잘 안 읽는다고 하던데..
    블로님이 좋아하는 책은 저에겐 왠지 다 어려운 것 같네요.
    전 일본소설이 좋아요.

    • 2009.03.21 21:53 신고

      저도 전에는 일본소설 꽤 읽었었는데 요새는 신작이 하도 쏟아져나와서 물량에 질렸다고나 할까요.;;;
      그치만 여전히 몇몇 작가는 아주 좋아해요. ^^

      타블로 씨가 추천하는 책들 전에도 몇 권 읽어봤었는데, 가벼운 책보다는 진지하고 읽는 이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책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좀 여유로우실 때 읽어보시면 괜찮을 거에요.

  2. 2009.03.27 18:54

    밑에 책들도 블로님이 직접 고르신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김애란의 '침이 고인다'는 정말 재밌어요! 강추!ㅎㅎ
    언니두 꼭 한번 읽어보세요+_+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작가랍니다~ㅎㅎ








출처 ' 한겨레신문 -> 다음 에픽하이 팬카페 슈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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