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새벽 세시의 라디오 뮤직스테이션에 타블로 씨가 잠깐 목소리 출연했습니다.^^
그 주에 특집으로 매일 다른 프로그램의 DJ를 찾아가서 여름휴가 때 듣고 싶은 노래를 물어보는 걸 했거든요.

문아나가 봤다는 잡지 인터뷰 봤다고 하니 "아 '종이'잡지요?" Paper 말하는 거죠? ㅋㅋ 센스있으신.


어쨌든 무인도에서 보내는 여름휴가, 그가 듣고 싶은 노래 세 곡은

듀스 - 여름 안에서
Weezer - Island in the sun
서태지 - 모아이

역시 타블로 씨는 서태지 씨에 대한 팬심을 감추지 못하는군요.ㅋㅋㅋㅋ






녹음파일 출처 - 에픽하이 카페 "상을"님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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