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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슬펐던 푸른밤 막방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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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게 달콤한 6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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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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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짧은 머리까지 기억하고 있을께요.

시간이 흐르면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다시 라디오에서 성DJ 목소리가 흘러나오겠죠.

배철수 아저씨처럼, 이문세 아저씨처럼 아름답게 나이드는 라디오 DJ가 될 거에요. 당신은.

오래도록 좋은 목소리로 노래하는 가수일 거구요.

잠시만, 안녕.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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