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홈페이지



어제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에 에픽하이가 출연했는데 무척 재밌었어요. ^^

메이비 씨를 당황하게 하는 세 남자.
이번 앨범의 1분 1초를 라디오에서 처음 들었는데 좋았다고 하자
"반했어요?" 이러면서
자기들과 방송하는 게 영광이냐며 장난을 툭툭.ㅎㅎ
("근데 음악만 좋은 거죠?"   <-타블로 씨는 여자들이 자기 음악만 좋아하고 자기는 안 좋아한다는 과거의 어떤 경험에 의한(?) 트라우마가 있으신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투컷 씨가 초대하는 낯선 사람들끼리 만나서 고기굽다가 눈물도 흘리는 모임 궁금하군요.ㅎㅎ
한밤중에 고기굽는 모임이 이상한 거면, 낭만을 잃은 거래요.
다음 번엔 메이비 씨도 거절하지 말고 꼭 참여하세요.ㅋㅋ

목소리 변조하며 장난치던 Love Love Love 라이브

그리고 현재 활동하는 가수들이 모두 모여 찍는 사진을 추진하고 있다는 투컷 씨.
(이거 개인적으로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성사되기를 기대할게요.)

한참 정신 사납게 놀다가 마지막에 급 진지해지면서 
꿈꾸라의 블로노트처럼 끝맺음.(;;;)



이날도 역시나
한 시간 동안 기복 심한 롤러코스터 방송.ㅎㅎ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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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3 18:23

    마지막 컷님 표정이 너무 해맑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