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에 붙였던 스티커 도안입니다)




대인배 고모님이 라디오갤러리에 올린 인증사진 링크합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adio&no=25994&page=1


처음해보는 이벤트였으니, 다음번엔 좀 수월하려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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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홈페이지에도 저희가 보낸 선물 사진이 올라왔네요. >ㅁ<
(어째서 상자만 잔뜩...?ㅎㅎ)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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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5 10:01

    안녕하세요~~또 왔습니다^^

    사진들 봤는데요...정말 대단하시네요!!!!!!
    받으신 분들은 너무 기뻐하셨나 봐요^^

    저도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여러 생각을 하면 행동까지 못 하니까 대단하시고 부럽네요!!!
    주의에 그렇게 하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도 정말 부럽네요~~~.

    저는 이런 것을 정말 좋아해요^^

    • 2008.10.15 16:51 신고

      반갑습니다. 히로상~

      같이 모여서 인터넷 상에서 채팅을 하면서 놀던 친구들과 어느새 정이 많이 들었어요.
      꿈꾸는 라디오 시작한지도 이제 7개월이니까요. ^^
      뜻이 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기뻐요.

      히로상은 일본에 계신 거죠?
      선물하실 마음이 있어도 보내시는 것도 보통일이 아닐 것 같네요.
      그래도 일본은 가까워서 괜찮을까요?
      뉴질랜드에 사는 친구도 에픽하이를 좋아하는데, 이번에 함께 하려고 선물을 보냈는데
      배송때문에 꽤 머리가 아팠던 모양이에요. ㅎㅎ

      에픽하이를 좋아하는 일본분들이 꽤나 많은 것 같아서,
      괜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에픽하이가 좋은 뮤지션이라는 것을 인정받은 것 같고...^^

  2. 2008.10.15 18:21

    비밀댓글입니다

    • 2008.10.15 18:31 신고

      뉴질랜드에 산 지 오래되는 한국인 팬이에요. 근성있다고 해야겠죠.ㅎㅎㅎ

      블로씨 생일에 선물 보내셨군요?
      저도 봄에 개인 선물을 보낸 적이 있어요.
      타블로 씨가 라디오에서 언급하기도 했었는데...
      제가 찍은 사진들과 시를 엮은 노트와 이것저것을 담아서 보냈었거든요.
      오히려 선물 주는 것이 더 기분좋더라구요.
      비싸고 좋은 물건을 선물한 것은 아니지만요. ^^

      요코하마의 메시지 앨범에 대해서는 들었어요. (카즈 씨를 통해)
      사진도 봤구요.
      그런 이벤트 좋은 것 같아요, ^-^

      ㅋㅋㅋ 그러고보니
      라디오에서 투컷씨는 일본에서 타블로 씨는 선물을 많이 받았는데 자기는 타올 한 장 선물 받았다고 우울해하더군요.ㅎㅎㅎㅎ

  3. 2008.10.15 20:19

    사진이나 시를 주셨다고요...멋지네요!!!!!
    짱이시네요.....☆
    <오히려 선물 주는 것이 더 기분좋더라구요>
    ↑이것 맞아요~~~!!!!!!
    기뻐해줄지 걱정도 되지만 그것 보다 기분이 좋아요 ^^


    투컷 씨는 일본에서 인기가 없다고 하는데요.....
    그렇지 않은데요ㅠㅠㅠㅠㅠㅠ
    근데요,블로글리쉬에서 삐진 얘기를 들었을 때 많이 웃어버렸어요ㅋㅋㅋ
    투컷 씨 생일 때,일본에서 많은 분이 선물을 보내야겠어요,타올을 ㅋㅋㅋㅋㅋ

    • 2008.10.15 21:07 신고

      마지막 문장때문에 완전 대폭소!!
      짖궂으시군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타올세트...ㅋㅋㅋㅋㅋ
      평생 쓸 타올이 쌓일지도.ㅋㅋ

      그나저나 한국어 정말 잘 하시네요.
      부러워라.ㅠㅠ
      저도 외국어 잘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