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프로듀서Ryan Leslie입니다.
곡 제작 과정을 자주 유튜브에 올리곤 한다고 해요.
즐겁게 작업하는 모습이 부럽네요~ ^^

영상의 원래 출처는 유튜브이고,
힙플에 songvc님께서 올려주신 것을 담아왔습니다.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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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6 22:00 신고

    이런 영상을 보게 되면 저의 반응은 늘 한결 같아요.
    와 멋지다->...부럽다->...........쳇.... 흑 ㅠㅠ 두번째 영상보면 무엇보다 이쪽 계통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감정 표현이 무척 자연스러운 것 같아서 부러워요. ㅎㅎ

    • 2008.09.17 00:30 신고

      부러운 건 마찬가지..ㅠ
      음악하는 사람들은 감정이 풍부하고,
      그 감정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할 수 있다는 점이 참 놀랍고 부러워요.
      감정이 풍부한 대신 그만큼 더 잘 상처받고 삶이 힘들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