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갤러리의 "전산팀" 님이 보이는 라디오 캡쳐하신 거에요.
넘 예쁘게 캡쳐되서 담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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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안해요.
이런 팬이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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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후드티 예쁘다 +ㅁ+
쿠키 박힌 아이스크림 같은?ㅋㅋㅋ

처음엔 좀 표정도 어둡고, 기운없어 보였는데
열심히 해줘서 고마웠어요.
마음이 많이 안 좋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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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가 나와서 라이브 라이브~!!!
(노란 티셔츠 입은 분은 DJ Pumkin 씨입니다.)
너무 신났어요.
진짜 개코 씨의 입 속에는 뱀 있는 듯. +ㅁ+
그 특유의 목소리톤하며 플로우하며 착착 감겨요.
최자 씨도 어찌나 잘하시던지.
라이브 듣고 있으니까 엄청 즐겁던데요?


(하루종일 우울하다가 또 신나하고;; 그러다 또 이래도 되나 싶고.-_ㅠ)



다듀는 이거 끝나고 12시프로 라디오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에 또 나왔던데....
거기에선 이범수 씨도 나와서 Good love를 같이 불렀답니다.
완전 멋있었어요.
김범수 씨 노래 어쩜 그리 잘하시는지. 덜덜덜



다듀는 그 라디오 프로그램까지해서
새벽 2시에 스케줄 마치고 옷 갈아입고
안재환 씨 빈소까지 간 것 같더라.
-_ㅠ
대단해요.
역시 훈훈한 남자들~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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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0 13:32

    비밀댓글입니다

  2. 2008.09.10 18:08 신고

    정말이지 보고만 있어도 기분좋아지는 훈남들 같슴다.. 이날 방송 정말 재밌었겠는데요 :)

    • 2008.09.10 18:27 신고

      멋진 분들이었어요.
      꿈이 뭐냐고 하니까
      최고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만 계속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