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61009370337683&type=1&outlink=1

이것봐라.
난 의심한 적이 없다.


자, 이제 사냥꾼들이 뭐라고 지껄이는지 지켜봐야겠다.
맵더소울 사이트에 타블로가 학력위조 아니면 100만원 불우이웃돕기 성금낸다던 사람...
무릎꿇고 사죄하겠다던 사람...
안하기만 해봐라. -_-


결국, 타블로가 한 말이 딱 맞다.

“애초부터 그들의 목적은 진실이 아닌 증오였다는 것이 이제 느낀다”
(타블로의 트위터글 중에서)



 


3년 안에 학사, 석사 학위를 딸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스탠포드 재학생의 글도 첨부한다.

http://blog.naver.com/scorpii89

네이트 쪽에 달려있던 댓글 중에 딱 어울리는 것이 있었다.

"빈약한 상상력으로 세상을 판단하지 마라. 세상에는 정말 뛰어난 사람들이 있다."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6.10 11:20

    이런 증명이 필요하다는 것 자체가.....이 세상의 슬픈 현실

    • 2010.06.10 14:20

      요즘 포스팅을 많이 안해서...조만간에 포스팅을 좀 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런 일로 포스팅을 하게 될 줄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속상해요.

  2. 2010.06.10 14:20 신고

    논문번호까지 확인되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의심하는게 아니라 졸업할 때 썼던 논문이 당연히 있을텐데

    그 논문 공개하면 다 끝날듯 한데..

    • 2010.06.10 14:22 신고

      계열에 따라 논문이 없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논문 없이 졸업했을 가능성도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3. 2010.06.10 18:34

    일단 타블로가 자신은 논문썼다고 밝혔고요. 위 학력인증서에선 2001년 4월 학사를

    취득한 후 2002년 4월 석사학위를 받았다는 사실이 기재돼 있는데

    타블로는 2001년에서 2002년까지 강남에서 영어강사를 했고 2002년 월드컵때

    버스 위로 올라가서 응원을 하다 버스사이로 떨어졌는데,

    그게 하필 9시뉴스로 전국에 방송되게 되서 이 를 본 학부형들의 항의로

    학원에서 해고 당했다고 밝혔는데 먼가 시기적으로 맞지 않네요;;

    그리고 조승민이라는 타블로 먼 친척이(6촌-실제로 스탠포드 출신이며 수석졸업)

    그의 어머니 수상경력도 거짓이고 타블로의 경우 스탠포드출신은 맞으나

    그간 방송에서 언급했던 수석도 아니고 실제로 천재가 아닌데도 천재 흉내를 내고

    싶어 과장된 표현을 언론에 흘렸다고 주장하고 있는데도 의심이 안갑니까??

    심지어 조승민이란 사람은 타블로의 스탠포드 입학도 지인 덕분에

    들어갔고 서울국제고등학교에서 그것을 눈감아주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입학했길래 서울국제고등학교에서 눈감아주고 있는걸까요?

    실제 스탠포드 수석졸업자인 친척까지도 부정하는데

    타블로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미친걸까요??

    덧붙여 말씀드리면 신정아의 경우 졸업장도 공개하고

    심지어 예일대에서 직접 신정아는 박사학위 취득한게 맞다는 공문을

    동국대에 보냈지만 결국은 학력위조였습니다;;

    그래서 동국대가 예일대에 소송걸었죠.

    • 2010.06.10 23:04

      의심하고 싶으면 의심하세요.
      그래서 당신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워질지는 모르겠지만.

      타블로가 천재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사람에 따라서는.
      하지만 저는 그가 쓴 가사들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게 제게는 천재성으로 느껴지더군요. 적어도 그정도의 비범함은 가진 사람이라는 걸 그렇게 인정하기 싫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