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라는 이름을 짓게 된 유래.
승환옹 또 넘나드셨네요.
새로운 단어 등장했습니다.....PJ;;;;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만큼은 희대의 저질이라는 혈옹을 뛰어넘으셨네요.
라천 보다 높은 평가 받으셨어요.
감축드려요.





훈남을 좋아하시는 자두양.
강동원이 나오면 "영구"도 보러갈 거라고 말하자
블로의 코멘트가 일품이네요.

"강동원 씨가 영구를 찍으면 저도 보러 갈거에요.
그건 제 돈 주고 봐야겠어요."

나도 같은 심정.ㅋㅋㅋ
백만관객 돌파 예상.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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