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는 음반(Untiled Recores) (EP)

01. Glitter
02. 나사(螺絲)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그룹.
내 중~고등학교 시절의 우울함을 담당하던 자우림은
아름다움과 광기가 닮아있다는 것을 내게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여전히 유효한 그들의 음악.
곡은 달랑 두 곡이지만
‘Dark’한 자우림을 만날 수 있는 이번 EP가 반갑다.
사실 트랙이 적으면 영 성에 안 차서
EP나 싱글 형태는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냣.ㅠㅠㅠ

(5, 6집에 잠시 외도했으나 7집부터 다시 돌아온 탕아인 나.ㅠ)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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