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은 같은 날에 하나봐요.
7. 24 (금) ~ 7. 26 (일)까지 3일 일정입니다.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은 신생 락 페스티벌로 지산 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해요.
라인업도 확정된 부분 약간 공개됐네요.
(http://mikstipe.tistory.com/2460907 에서 보실 수 있어요.)


펜타포트는 아직 라인업 공개 전입니다.
홈페이지의 일러스트가 맘에 드는데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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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7 22:29

    가고싶지만......역시 문제는 돈 ㅠㅠ
    그렇죠 저는 가난합니다 흑흑 TㅅT


관련기사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2009 여름, 록 페스티벌 대란‥해외스타 섭외전쟁 `비상`

http://star.mk.co.kr/star_today_view.php?sc=41000001&cm=스타투데이-뉴스종합&year=2009&no=202380&selFlag=sc&relatedcode=&wonNo=&sID=507



기사 보시면 알겠지만 올 여름에 펜타포트 페스티벌과 그에 맞먹는 규모의 새로운 락페스티벌,
그리고 ETP 페스티벌이 열릴 계획이라고 해요.
(물론 쌈싸페나 GMF도 있겠죠. 아마?)


어떤 뮤지션들이 찾아올지도 너무 기대되고!
(오아시스의 리암이 7월에 다시 보자고 했다고 하니 아마 저 중 한 군데에는 오겠죠?)
여름쯤이면 저도 갈 수 있을 거 같기도 해서 설레요.
작년에 ETP 페스티벌은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거든요.
비맞으면서 락 페스티벌에서 좋은 사운드로 음악을 듣는 느낌이란! 캬아! T^T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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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4 00:26

    이티비 가셨군요 ㅎㅎ;
    펜타포트는 후지락이랑 조인
    etp는 섬머소닉이랑 조인할듯한 느낌에.. 올해는 정말 대박일듯 싶네요.
    그나저나 본인이 못가면 라디오헤드가 와도...ㅠㅠ

    • 2009.04.04 11:25

      하긴...라디오헤드가 와도 콜드플레이가 와도..ㅠ_ㅠ
      소용이 없겠지요.
      본인이 못가면.ㅠ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팝칼럼니스트라는 다소 거창한 어감을 가진 직업의 김태훈.
그가 진행하는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트래비스편의 생중계을 듣고 난 후 (SBS 라디오를 통해 방송)
내 기억 속에 남은 것

1. 지금건 통역을 못해드리겠네요
2. (모두가 열광적으로 트래비스를 외치자) 제 영문이름을 트래비스로 지어야겠군요.
3. 제 기억력에도 한계가 있어요.
4. 지금 인천으로 오지 마세요. 지진 날 것 같아요.
5. 저 분, 결혼 안 하셨으면 한국 여자분과 결혼하시겠네요.
6. 저렇게 빨리 나올 거면 뭐하러 들어갔죠?
7. 저 노래에 맞춰서 점프가 되나요? (앵콜로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부를때)  
8. 타 방송국 게시판에 들어가서 SBS 라디오에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생중계한다고 글 좀 올리세요.

므하하하하하하하하
빠져드네연.


(.........질낮은 개그가 취향이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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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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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8 23:08 신고

    하하핫~ 저 노래에 맞춰서 점프가 되나요? <- 이거 심히 공감
    점프하는데 상당히 힘들더군요. 빠른곡이 아니라 쿵, 짝, 쿵, 짝 이렇게 박자에 맞춰 뛰려니 쉽지않았다는... 그래도 최고였어요 트래비스!!!

    • 2008.07.29 11:16

      저도 상상해봤는데
      쉽지 않을 거 같더라구요.ㅎㅎㅎㅎㅎ

      그나저나...거기에 계셨다는 것만으로도 부러워요.

  2. 2008.07.29 03:28 신고

    글 잼있게 잘 봤어요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왠지 뭉클;)

    광고 끝나고 나서
    걱정마십시요, 앞에꺼 반, 뒤에꺼 반 입니다 이 멘트도 기억난다는 ^^;

    • 2008.07.29 11:15

      "별로 손해보신 것 없습니다."라고 했었죠?ㅋㅋㅋㅋ

      직접 다녀오신 건가요?
      부러워요. ;ㅁ;

  3. 2008.07.29 12:56 신고

    맞아요맞아 ㅋ
    별로 손해보신 것 없습니다 라고 했네요.

    저도 그날 방송 들었어요.
    소형 라디오랑 커피 한 잔 챙겨들고 한강고수부지 가서 돗자리 깔고~

    김태훈 입담 장난 아니어서 무척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

    • 2008.07.29 22:05 신고

      저는 김태훈 씨 블로그는 가봤지만,
      직접 방송 진행하시는 건 처음이었는데
      무척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다시 찾으려고 하니까 못찾겠어요.ㅠㅠ 팀블로그였던 거 같은데)
      앞으로 이 분, 주목하게 될 것 같아요.^^

      한강고수부지에서 돗자리와 라디오라...
      로맨틱한데요?^^

  4. 2008.07.30 21:30

    노래에 맞춰서 점프를 하려면 트래비스 멤버들처럼 높게 점프를 해야하죠...ㅜㅜ
    전 슬리퍼 신고 갔었는데, 진흙밭에서 죽는줄 알았씁니다.^^;

    • 2008.07.31 11:03 신고

      점프력이 안 좋은 사람은 난감했겠군요.ㅋㅋ

      그나저나, 슬리퍼를 신고 가셨다니;;;
      괜찮으셨나요? ㄷㄷㄷㄷ

chiniese blues
pipe dream
writing to reach you
selfish jean
eyes wide open
the beautiful occupation
side
love will come through
closer
sing
ode to j.smith (? / 신보)
something anything 신보
long way down 신보
song to self 신보
re-offender
driftwood
all i wanna do is rock
turn

----------앵콜----------
flowers in the window
slide show
follow the light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출처- 락갤러리



아니 이렇게 많이 불러도 되는 거임? ;ㅁ;
생중계한 SBS 라디오 사랑합니다.
닥본사는 못했지만 사랑합니다.
이적군 휴가 참 적절한 때에 가주었네요.
흑흑흑

다들 이 파일 꼭 찾아서 들어보시라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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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7 14:30 신고

    아흑.. 피곤해서 저걸 못 보고 왔다는..ㅠㅠㅠㅠ
    파일 검색어는 머가 좋을까요?ㅠㅠ

  2. 2008.07.29 12:59 신고

    가히 단독 콘서트 수준...
    ...갈껄.

    • 2008.07.29 22:59 신고

      22곡이나 불렀다는 이야기듣고 깜짝 놀라서,
      파일을 구해서 들었어요.
      이렇게 많이 불러줄 줄은 몰랐는데...
      대단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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