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MBC FM4U 라디오 <친한 친구>의 '우당탕탕'이라는 코너(2, 3부)에 출연예정이랍니다.;;

패밀리데이 때 듣고 엄청나게 실망한 (게스트 탓도 컸죠;; 코너 자체도 뭔가 엉성하지만) 코너인데;;

에픽하이와 럼플피쉬가 게스트라고 하니까요.

중박 이상은 쳐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패밀리데이 때, 배철수 씨랑 이소라 씨가 <친한 친구>의 DJ를 맡으셨는데

이 코너를 하는 날이었거든요.

게스트들끼리 퀴즈 맞추기, 청취자와 전화연결해서 스피드퀴즈 풀기.

이런 거 하는 코너인데;;;

두 분 다 베테랑 DJ이심에도 불구하고...그 싸한 분위기하며 (가뜩이나 라디오에서 말수 없는 원더걸스가 게스트였고요;;;)

보이는 라디오에서 본 1분 1분마다 점점 더 피곤해보이는 배철수 씨 하며;;;

1부는 진짜 재밌었는데, 2, 3부는 그건 정말 아니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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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FM 김성주입니다 : 김성주 → 타블로
▶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 : 이문세 → 강인
▶ FM 골든디스크 김기덕입니다 : 김기덕 → 박명수
▶ 정오의 희망곡 김효진입니다 : 김효진 → 태연
▶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 : 박명수 → 김효진
▶ 이소라의 오후의 발견 : 이소라 → 김기덕
▶ 배철수의 음악캠프 : 배철수 → 이문세
▶ 강인,태연의 친한친구 : 강인, 태연 → 배철수, 이소라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 타블로 → 알렉스
▶ 푸른 밤 그리고 알렉스입니다 : 알렉스 → 김성주



타블로 씨에게 아침방송은 가혹...;;-_-;;;
어제 라디오에서 화난 것처럼 보이던데 혹시 이것 때문은 아닐지?;;;
아침 방송만 시키지 말아달라고 말했었는데..;;



전체적으로 DJ들의 스케줄 때문에 기대했던 것보다는
교체된 라인업이 별로....(라고 말하고서는 또 듣고 말겠지요;;)

어쨌든 들어봐야 아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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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30 20:32 신고

    난 11시부터 1시까지 편하게 들을 수 있겠다.
    라디오를 정상적인 시간대에 듣는 게 바로 이런 느낌이겠지.
    ...새삼스러운데?

    블로형에게 7시 방송 시작이란 상당히 가혹할테다, 씁.
    아침 방송이 블로형에게 그리 어울린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푸른밤이나 오발, 혹은 두데가 더 좋았을 텐데.
    벌써부터 월요일이 아깝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꿈꾸라의 월요일이란 소중한 건데 말이야.

    물론 횽 말대로 들어봐야 아는 거니까. 허허허.

    (생각해보니 알렉스는 하필이면 블로 마음대로 하는 날에 걸린 거다? 한 시간동안 알렉스가 뭐하고 놀지 벌써부터 걱정되는 거다? 이히히?)

    • 2008.11.30 22:39 신고

      아, 횽에게는 그렇게 되겠다.ㅎㅎ
      아침방송이라 가혹하긴 해도...
      자신이 맡은 일인 이상 열심히 할테고
      아침 프로지만 블로만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질 것 같다.
      난 최근 토탈 이클립스라는 영화를 봤는데 랭보 역의 디카프리오가 하는 짓에서 왜 타블로가 떠오르니.ㅎㅎ


      꿈꾸라의 블로맘대로 하는 날이 패밀리데이로 들어간 건 나도 아쉬워.
      블로가 어쩌면 아이디어 내야하는 부담을 좀 덜었을 수 있으니까 그거 하나는 다행일지도 모르겠다.ㅎㅎ


      꿈꾸라 제발 재밌길...

  2. 2008.12.02 03:32

    아! 맞어 토탈이클립스....제목 생각 안나서 찜찜했었는데..... 귀차니즘으로 검색은 안해보고....

    • 2008.12.02 11:01

      주말에 다 보려고 했는데
      아직도 한 40분쯤 남았;;ㅎㅎ
      오늘 보던지 해야겠다.
      디카프리오 완전 젊어. ㅎㅎ



12월 1일은 MBC FM4U의 패밀리데이입니다.
이 날은 굿모닝 FM부터 푸른밤까지 하루 종일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이 된다고 하네요.
(뭐야, 그럼 이영음이랑 뮤스랑 라디오데이즈는 빠지는 건가?ㅠ)


패밀리데이의 재미있는 점은, 모든 라디오 프로그램의 DJ가 서로 바뀐다는 점이에요.
각 프로그램의 DJ들이 하루만 남의 프로그램에 가서 대신 DJ를 하는 거죠.
이 날 밤 10시에 라디오를 트시면 아마 그 시간에는 타블로 씨가 아닌 다른 분이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을 거에요.


그럼 타블로 씨는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냐구요?
그건 모르죠.
왜냐면 그건 비밀이니까.
해마다 그래왔어요.ㅎㅎ
라디오 들으시면서 직접 확인하시는 수밖에 없을 거에요.
깜짝 놀라게 하기 위해서 다들 미리 말을 안할테니까요.
월요일에는 제가 별다른 스케줄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몇 시에 어떤 프로그램에 나올지;; 좀 걱정되는군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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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9 21:21 신고

    짧고 굵게! 11시, 타블로의 골든- 디스크에 나왔으면 좋겠네요. 차도 마시고...... ?? ㄲㄲㄲ SBS랑 kbs도 이런걸 하나요? 전 MBC가 좋아요. 그냥 가족같고 복작복작. ㅎㅎㅎ 기대되네요 어떻게 시간대가 편성 될런지?

    • 2008.11.20 19:35 신고

      저도 어릴 때부터 MBC FM4U를 주로 들어서, MBC 라디오가 좋더라구요.
      SBS 라디오는 광고가 너무 많고...
      KBS는 주파수도 모르겠어요;;;하하;;

      우쥬라이끄썸씽드링크라고..ㅋㅋ 김기덕 씨가 하는 걸 박명수 씨가 요즘 두시의 데이트에서 하는데 그것도 웃겨요.ㅋㅋ

  2. 2008.11.21 00:10

    우와+ㅁ+저런 특별한 날이 있었네요!ㅋㅋ
    블로씨가 어떤 프로그램 디제이를 할지도 궁금하지만
    다른 프로그램들도 죄다 궁금해요ㅋㅋ
    라디오만 들으면서 하루종일 시간 보내두 되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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