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는 것은 덥다는 것의 반대가 아니라
따뜻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 20090121 블로노트





(아래 네 개는 홈페이지에 안 올라온 블로노트
-> 홈페이지에 올라와서 사진 추가합니다.)


"매순간이 과거의 끝입니다.
나는 언제나 지금의 당신을 사랑할 자신 있습니다."
- 20090122 블로노트







"아프지 마세요"
- 20090123 블로노트





"맛있게 먹은 음식. 식중독으로 돌아 왔다.
   이거 누구 잘 못이지?
   음식을 판 사람 ?
   아님 음식 그 자체 잘못 인 건가?"
 - 20090124 블로노트






"슬퍼해도 절망하지는 말고,
쓰러져도 무너지지는 말자."
- 20090125 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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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얘들아, 우리의 아름다운 도전이 시작되었다."
- 20090116 블로노트




"네가 나를 싫어해봤자야.
난 이미 네가 나를 싫어하는 것보다
훨신 더 나를 싫어하거든"
- 20090117 블로노트




"예전에는 길을 걷다
내가 만든 음악이나 내 목소리가 들리면
왠지 쑥스러웠다.
이제는
아... 정말 너무 고마워."
- 20090118 블로노트



(홈페이지에 빠져있는 블로노트
-> 업데이트 되어서 사진 추가합니다.)


"나의 꿈들은 샴페인에 떠오르는 작은 방울들처럼 고요하게 차오르고 있다."
- 20090119 블로노트




"젊음은 슬플 때도 아름답다."
- 20090120 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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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음반이 많은 타블로 씨는 거실에 있는 오디오 근처에는 자주 듣는 음반 중 2순위의 음반이,
침실에 있는 오디오 근처에는 자주 듣는 음반 중 1순위의 음반들을 놓는다고 해요.

2월 9일 월요일 꿈꾸라 3, 4부에서는 타블로 자신이 가장 즐겨듣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음반을 소개하고
그 음반에서 한 곡씩 뽑아서 들려주는 시간을 마련했더라구요.


간략하게 방송에 나왔던 음반들과 내용을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1. Nas  - <ilmatic> 중에서 "The world is yours"

아무래도 나스는 타블로 씨가 가장 좋아하는 랩퍼가 아닌가 싶어요.
어떤 리스트를 뽑든지 빠지지 않네요.
블링 블링한 가사만 가득한 "겉멋내는" 힙합이 아니라는 점이 에픽하이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구요.
이 <ilmatic> 앨범은 누구나 인정하는 힙합 명반 중의 명반이라고 해요.
누군가 이런 앨범을 만들겠다고 말한다면 "내가 힙합의 classic을 만들겠다"는 도발적인 선언의 의미라고 하더라구요.





2. Radiohead - <Airbag / How am I driving?>(EP)중에서 "melatonin"

<O.K. computer> 앨범도 좋아하지만, 그 앨범에 실리지 못한 곡 중들을 모아
후속작으로 나온 EP 앨범 중의 한 곡을 선곡했더라구요.
길이는 짧지만 매력적이더군요.
이 곡을 소개하면서,
타블로 씨가 자신은  "찾기 쉬운 뮤지션의 찾기 힘든 앨범"을 찾아내어 듣는 걸 특히 좋아한다는 말도 했었죠.





3. 듀스 - <Deux forever> 중에서 "사랑, 두려움"

누군가 자기 몰래 이 앨범을 훔쳐가거나, 빌려간다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했던 것 같네요.ㅎㅎ
김성재 씨가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가신 후에 나온 추모 앨범이었는데
기존 곡의 리믹스 버전과 미발표 신곡이 들어있어서, 앨범 발매일에 타블로 씨도 음반 가게 앞에서
발매되길 기다렸다가 산 앨범이래요.
그래서 애착도 있고, 정말 좋은 앨범이라고 ^^






4. Handsome boy modeling school - <White people> 중에서 "I've been thinking"

이 앨범과 가수는 아마 많은 사람에게 낯설고, 또 거의 모를 거라고 하며 소개했던 앨범이에요.
자켓을 찾아보니 타블로 씨가 말한 그대로더라구요.
두 뮤지션이 백인인 척, 잔뜩 힘을 주고 있는 자켓 사진을 보니까
그 사진 자체가 하나의 풍자더군요.ㅎㅎ
"I've been thinking" 이 곡은 여성분(Cat Power)의 피쳐링이 주를 이루던데, 다른 곡들도 궁금해지던데요?





5. Lauryn Hill <MTV unplugged>중에서 "Freedom time"

타블로 씨는 로린 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한국의 뮤지션 T(윤미래) 씨와 비교를 하시더라구요.
랩이면 랩, 노래면 노래. 못하는 게 없는 뮤지션이죠.
1집의 대성공 후에 오랜만에 낸 이 앨범으로 그녀는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고 해요.




어쨌든 한 시간 동안 전해받을 수 있는 음악은 고작 다섯 곡이었지만,
그래도 평소에 무슨 음악을 듣는지, 어떤 음반이 그의 보물인지 궁금했던 사람들에겐 재밌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아, 그리고 타블로 씨가 처음으로 산 음반에 대해서도 잠깐 얘기했었는데요.
해외에서는 투팍이나 나스의 앨범을 처음으로 샀었고,
국내에서는 서태지 2집이나 듀스의 <Rhythm Light Beat Black >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고 하더군요.


뭐, 이렇게 써두면, 대충 정리가 되려나요.ㅎ
Posted by poise



녹음파일 & 만화 출처 : 넬동의 하텐님



넬동에서 발견한 거에요.
완의 덤블링은 잘 상상이 안 갔는데
이걸 보고 "오호라?" 하게 되네요.ㅋㅋ




Posted by poise


영상 주소 : http://ecard.imbc.com/event/2009/ecard_view.asp?ECARD_DIV=43&IMG_IDX=5
(여기로 들어가시면 다른 MBC DJ분들의 새해인사를 보실 수 있어요!) 

MBC 홈페이지 쪽에서 담아왔어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다.^^
올해도 블로 DJ가
슬픔, 걱정을 모두 해결해준다고 하네요?
믿고 한 번 가보자구요. ㅎㅎ
Posted by poise

"그 사람을 만나면
상처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나요?
아님, 행복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나요?
어느 생각이 더 커요?"
- 20090111 블로노트





"나의 오노 요코가 되어줄래?"
- 20090112 블로노트

오노 요코와 존 레논.
남들이 어떻게 말을 해도,
그들은 행복해보였다.






"Please fix my broken heart "
-20090113 blonote






"널 마주보고 있는 건
기찻길에 서있는 기분"
- 20090114 블로노트





"죽음은 자의로 선택할 수 있는 동시에
자의로 선택할 수 없는 미스테리."
- 20090115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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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사랑은, 폭풍도 흔들지 못하는 마음을
몰아치는 빗물 한 방울"
- 20090106 블로노트, 에픽하이 1분 1초 中





"기계가 사람의 역할을 하고
사람이 기계의 역할을 하는 희한한 세상"
- 20090107 블로노트




"바다보다 넓고 깊은 미지같은 감정을,
어떻게 '사랑'이란
좁은 단어 하나에 담을까?"
- 20090108 블로노트


" 팔과 다리 날개, 꺽인데도
 사랑하니까 불멸을 배신했죠"
-20090109
에픽하이, Paris 가사
(지금보니 홈피에 올라와있네요.)






"돌격하라"
- 20090110 블로노트

잇츠힙합 코너에서
"사극" 컨셉으로 사연을 읽고 나서 나왔던 블로노트였죠. 이게?ㅋㅋ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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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01 블로노트





"우리에겐 일탈이 일상이다."
- 20090102 블로노트





"숲을 보는 사람이 있고
나무를 보는 사람이 있다.
난 그 위에 떠있는 하늘을 본다."
- 20090103 블로노트





"그는 목소리가 없는 시대의 목소리"
- 20090104 블로노트
에픽하이 "혼"의 가사




"소유하고 싶은 게 아니야,
너와 나만 남기고
나머지 세상을 지우려는 것 뿐이지."
- 20090105 블로노트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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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ise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
그게 맑은 게 아닐까나.
맑아지려고 노력한다면 그건 맑은 게 아닐 것 같아.





말이라는 게, 그렇지.ㅋㅋ
괜히 열받아하던 타블로.
"남자는 서른이 시작이야."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은 모양입니다.












+

"저는 이제 나가서 .. 술이나 먹고 쓰러져야죠"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Posted by poise

어떤 추락하는 별을 생각하면서 썼을까 살짝 궁금해진다.
어떤 메타포가 숨겨져있을 것 같아서.










라디오를 좋아한다고 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해.
"할 일 되게 없구나."
"그 시간에 좀 의미있는 걸 해."
그래도, 나는 우리의 "듣는 행위"가  의미있다고 생각해.
그 의미는 어느 한 쪽에서 일방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건 아닐테니까.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소망은,
역시 그 소망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천박한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이 되자, 적어도.




출처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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