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스러운 기존의 음악은 이번 앨범으로 끝이래요.

이제는 새로운 에픽하이-스러움을 만들려고 한다는군요.


+

보그 화보


(쓰라...잘못 건들면 한 대 치겠다.ㄷㄷㄷㄷ)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날짜는 트위터에서 캡쳐한 이미지에 적혀있어요~
3월에 나온다고 했으니 이제 곧 나오겠군요.
어떤 곡들이 나올지 궁금해요.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장을 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그런거 하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좀...........굴욕 of 굴욕, best of 굴욕인 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새 회사 힘든가.....

아님 예능을 하도 오래 쉬어서 예능이 고팠나....



놀랐다;;;;;;;;;ㄷㄷㄷ




기사링크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6230027241001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6.24 00:29

    ㅋㅋㅋㅋ 내가 너한테 바로 연락한 기분을 알겠지?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2. 2009.06.24 2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어벙같어. 이렇게 여장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 2009.06.25 08:42 신고

      요새 팬들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타블로.ㅋㅋㅋ
      뭐 본인은 즐기는 거 같다만.ㅋㅋㅋ




미국 공연이 무려 매진이 됐군요!
(국내보다 나은??....;;;)

미국 공연 무척 재밌었을 것 같네요.ㅠ_ㅠ
전혀 갈 수 없는 공연이었지만.


어쨌든 투어는 끝났고...
라디오에는 30일부터 복귀한다는 거 같으니까
곧 귀국하겠군요.


투어 무사히 마친 거 축하합니다!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캡쳐 : www.mapthesoul.com


"내가 해냈으면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believe"
이 노래는 희망을 주려는 노래인데요;;;


심의 시스템'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내용이 문제가 됐대요.  
"첫번째 앨범은 시큰둥/ 두번째는 대중들의 작은 집중 뿐/ 세번째부터 이 썩은 Scene의 귀중품/
새빨간 19금 딱지가 붙었지만 still 진실만을 썼다/ 음악은 나의 길"
여기서 "새빨간 19금 딱지" 부분이 문제가 된 모양입니다.


그리고, Top gun의 가사
"넘버 1, 세상이 다 알아들어/ 김태희가 춤을 추고 태환이가 따라 불러"
여기서 연예인 실명 거론 때문에 MBC와 KBS에서 문제 삼고 있다고;;
하지원 고소영은 괜찮고 김태희 김태환은 안되는 이유는 왜?

 
심의가 참.....그렇네요;;;
타블로 씨, 심정도 이해가 갑니다;;

도대체 왜?;;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3.31 19:45 신고

    웃기죠. 청소년 유해물의 기준이 고작 저딴거라니. ㄲㄲ 보란듯이 성공하면 또 우리 사회 청소년들의 문제로 다룰려나요. -_-;; 그나저나 타블로 아파서 병원 갔다니...
    저도 지금 몸살나서 죽갔지만 병원은 가지 않았어요. 내가 이겼당! <??

  2. 2009.04.01 19:46

    별것도 아닌데 심의 걸리다니...
    동방도 승소했던데...
    야한 애기도 아니고 김태희 박태환 은 정말 어이없다..

  3. 2009.04.01 22:25

    심의 기준이 뭔지 참.........;
    지난 앨범들 중에서 심의에 걸린 노래들을 그렇다고 쳤지만
    이번꺼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가사를 도대체 어떻게 쓰면 유해하지않고 클린한 음악이 되는건가요-0-





이산가족 상봉 저리가라;;;싶은 격한 포옹.

투컷은 요즘에도 종종(?) 타블로를 방송국으로 배달(?)해주는 모양입니다.



타블로의 시크한 티셔츠.ㅎㅎ


출처 - 다음 에픽하이 팬카페 "인선프리"님
http://blog.naver.com/xerross1004/10043560972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3.08 10:10

    블로 여친이 차가 있을테니 또 당분간 운전 안 배울려나.ㅋㅋ

    • 2009.03.08 19:07 신고

      별로 운전 배울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더 그럴 것 같기도 하네요.ㅋㅋ




출처 : 카페 에픽하이 blolucy님



반팔에 털모자 + 목도리의 조합으로
꽤나 추워보였는데
나중에 그나마 무릎담요라도 덮어서 안심.
며칠 전에도 감기 걸려서 고생하고 있다고 하더니,
이 사람은 팬들을 걱정시키는 재주가 있다.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출처 : 카페 에픽하이 '④High구우'님


그냥 ㅈㄴ 싫은 에픽하이 멤버를 투표하는 걸 자기 미니홈피에 올려두셨던 투컷 님...;;
투컷 씨가 1위였네요.ㅋㅋㅋ
댓글에 "하하하하 이건 말도 안돼 다 죽었어" 라고..ㅋㅋㅋ
그러게 왜 자기 무덤을 파셨어요?
아, 덕분에 아침부터 웃었어요.

'ㄴTukutz' 카테고리의 다른 글

투컷 씨 생일이네요.  (0) 2008.11.19
투컷 뉴욕 사진 + 투컷 생일 파티  (2) 2008.11.17
2006년 투컷 미니홈피에 있던 투표  (4) 2008.11.13
신흥종교(?) 무한정식교  (0) 2008.11.10
100 %  (2) 2008.09.22
투컷 미니홈피 - Love Scream  (0) 2008.09.17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1.13 12:46 신고

    자기 미니홈피에서 인기 투표를 하다니 투컷씨 얄밉네요. 은근 저 투표 결과 보면서 으흥흥 웃을지도. 아 그리고 알고보니 익명이 아닌건? ㅋㅋㅋㅋㅋㅋ ... 에 요즘은 망상을-_-;

    • 2008.11.13 13:09 신고

      투컷의 악취미..ㅎㅎㅎ
      내심 다른 멤버가 나올 줄 알았겠지만
      투컷 팬 아니랄까봐 시크하게 투표하는 팬들;;;;

  2. 2008.11.13 18:57 신고

    전갈자리인 투컷횽은 상처받은 척 하면서 시크한 척 하면서 은근히 상처받아서 삐쳤다에 한 표.

2008. 10. 20. 16:38
출처 : 타블로의 미니홈피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0.20 20:56 신고

    아 어제 부터 정말. 타블로 부럽다니깐요. ㅎㅎㅎ 전 저렇게 즐겁게 지내본 적이 없는 것만 같아서... 대학생때의 타블로는 저랬다는 거군요 포장마차 노래방..... *-_-*

1. 라디오갤러리 인증


 정확한 개편 날짜를 몰라서 꽤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가을개편맞이 꿈꾸라에 선물보내기"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어요. 라디오갤러리에서 저를 비롯한 13명이 모여서 소근소근 준비해봤는데, 어제 드디어 간식이 전달됐습니다. 먹기 좋게 손질한 과일과 몸에 해롭지 않은 유기농 과자, 음료수, 기관지에 좋은 모과차와 유자차 등을 병에 담고,  각각 포장해서 전달했습니다. (꽤나 여러상자였다고;;)



 평소에 몸에 좋은 것을 별로 안 드실 것 같은;;-_-;;  타블로 씨를 비롯해서 투컷 씨, 미쓰라 씨, 매니저분들, 작가님들, 주뚜피, 스텝들, 게스트분들까지 모두 드실 수 있도록 넉넉한 양을 준비했더랬죠. 아이돌 팬들이 하는 간식 전달 이벤트를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엄청나거든요. 그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꽤나 열심히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마 이런 형태의 선물은 타블로 씨도 처음 받아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앞 프로인 "친한 친구"가 아이돌 DJ들이 진행하는 거라서 그 프로에는 자주 이런 선물이 올테지만요.)



 저는 서울에 살지 않아서 비록 소액의 돈만 내고, 별달리 할 일은 없지만, 성공리에 끝나서 기쁘네요. 어제도 에픽하이 스케줄이 상당히 많아서 타DJ와 매니저분들 식사도 제대로 못했을텐데...적절한 타이밍에 잘 한 것 같아요. ^^  직접 물건 사고, 포장하고, 전달한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 감사했어요.



저와 고모님의 의견에 동의해주고 참여해준 총 14인의 몽상가,
고모님
렛잇비
97.7
네네시경
눈서리
미우
다크로즈
이ㅊㅈ
독사과
몽타쥬
국문학도
기탄
더블엘(해외에서 꿀 4종 배송.ㅠ) 
그리고 나 poise까지.

다들 애정합니다. ^-^




  +

부록으로 꿈꾸라 앞 프로그램인 친한 친구 끝날 때의 짧은 음성도






2. 라디오갤러리 댓글 계속 보면서 코멘트



타블로 씨가 아마 그 후로도 계속 라디오갤러리를 눈팅하고 계셨나봐요. 계속 우리가 하는 얘기에 코멘트 해주셔서 방송 듣는 내내 즐거웠어요. ㅎㅎㅎ




+
(추가)

2008.10.19  이ㅊㅈ가 재연작가님에게 받은 개인문자





Posted by poi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