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던 이 방송.
뒤늦게 올려봅니다.

교장선생님 버전 너무 재밌어요.ㅎㅎ

"마지막으로!!!
...난 그 애를 보면 여전히 설레!!" ㅎㅎ



+

심심해서 만들어본 합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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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정신없고 산만하면서 웃긴 코너 '잇츠힙합' ㅋㅋ

팬들 사이에서 대인기지요.





출처 : 카페 에픽하이 'ⓐmana'님


얼마 전 에픽하이 카페에서 이런 그림을 발견하고 어찌나 웃었던지요.ㅋㅋ

투컷 씨의 랩을 발견한 코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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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5 21:19 신고

    전 사실 이 코너 가끔 좀 불편해서 듣다가 안듣고 딴일 하고 그래요.ㅠㅠ 정신 놓고 들으면 괜찮은데... 아 역시 그들의 의도는!!!! ㅎㅎㅎ 요즘에 통 못들었는데 저도 모르게 어느새 잇츠힙합투의 말투라 머리속에서 동동동 .... 무서운 사람들 *_*

    • 2008.12.07 22:05 신고

      ㅋㅋ 중독성이 있다니까요?
      근데 그 말투를 꿈꾸라 안 듣는 사람에겐 써먹질 못하니까 문제.ㄷㄷㄷ




출처 : 다음 카페 에픽하이 'Take three'님


잇츠힙합에 나왔던 새치 사연에
1분 1초의 음악을 넣었는데 왜이리 어울리죠?ㅋㅋㅋㅋㅋㅋㅋ
팬들이 가수 닮는다더니..ㅋㅋ
이런 센스쟁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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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04 23:36

    비밀댓글입니다



그남자 그여자 작사와 잇츠힙합이 서로 바뀌었네요.
차라리 나은 것 같네요.ㅎㅎ
일요일에 1, 2부 너무 정신 없다가 3, 4부에 차분해지는 게 묘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남자 그여자 작사에는 넬의 종완 씨 대신 윤하 양이 고정게스트가 된 모양입니다.
윤하 양 잘 융화됐음 좋겠네요.
코너 이름이 그남자 그여자 작사였는데 여성 게스트가 왔군요.^^
29살 두 남자 사이에서 부디 파이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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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2 19:19



네, 저는 저질짤의 대가입니다. (...자랑이다;)

그래도, 에픽하이 당신들은 빛과 소금이니까!

(...라고 일단 피할 구멍을 찾고 도주)




발합성 + 멘트는 그림판과 알씨꾸미기와 저의 합작품입니다;;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포토샵이라는 걸 좀 배워봐야할텐데 말이죠....





오늘도 잇츠힙합 기대해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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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2 19:50 신고

    으향향 호두보다 작은 뇌 이거 저 듣고서 엄청 웃었었는데 ㅋㅋㅋ 투컷의 저 발언은 어디에 집어 넣어도 어울리네요. 인생무상을일찍이알아버린투컷츠_-_ 그나저나 포이즈님 포토샵도 잘하실것 같은데 정말 할줄 모르세요????????? 일부러 재미있는 느낌 낼려고 저런 거친;;;;;솜씨를 자랑한 줄 알ㅇ......................

    • 2008.10.12 19:54 신고

      ㅋㅋ 어쩌다보니 배울 기회가 없었네요. 언젠간 멋지게 포토샵을 구사할 날이 오겠지요. ㅠ 이놈의 공부가 끝나고 나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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