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은 윈터플레이 1, 2집, 바다 5집, 에픽하이 Remixing the human soul, IU의 1집, 스윗소로우의 1집과 2.5집.

책은 위험한 독서, 그 풍경을 나는 이제 사랑하려 하네, 최초의 인간, 손가락이 뜨겁다, 남아있는 나날, 반고흐 영혼의 편지(대학때 도서관에서 빌려읽었지만 소장용으로), 몰입의 즐거움, 꿈을 살다(이 책 좋네요. 좋은 세상을 꿈꾸는 분께 강추!!).




자~ 열심히 읽고 열심히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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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5 00:11

    오오 문학소녀.
    요즘 땡기는 책이 많은데 1Q84인가? 이것도 그렇고 엄마를 부탁해 이건 진짜 읽어보고 싶은데 슬픈내용이라 선뜻 지르기도 좀 그렇고... 뭐 돈이 없어서겠죠. ㅠㅠ

    • 2009.09.05 00:39 신고

      저의 덕후질만 주로 보셔서
      안 믿기실 수도 있지만..ㅎㅎ
      전공이 국어 쪽이에요.
      어려서부터 (나름) 문학소녀였답니다;;ㅋㅋ
      읽고 싶은 책은 너무 많은데 시간이 많질 않네요.


일단 장바구니에 담았다.
약간의 결단만 남았을 뿐,.
사고 싶은 건 너무 많지만 좀 추려서...


김동률의 라이브 앨범

마이클 잭슨 베스트 앨범

서태지 8집

드렁큰 타이거 8집

윈터플레이 1.5집




................내가 봐도 내 취향은 일관성이 없는 듯......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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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D,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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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1 13:27

    ㅋ 난 돈없어서 서태지만..
    29일부터 닷컴에서 솔찬 문자 오더라..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오에스티를 카트에서 몇번이나 넣었다 뺐다 했는지...
    결국.. 새벽이 되어서야 태지만 주문...ㅠ

  2. 2009.07.02 00:14

    전 DT랑 J dilla 앨범 구매..

  3. 2009.07.02 22:24

    다양하게 들으면 좋은거죠 ㅎㅎ
    그나저나 이티피에 킨이 옵니다.
    킨 좋아하세요?
    전 아주 죽습니다.
    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샤방샤방~~*^^*

    • 2009.07.03 00:05

      저는 오아시스나 콜드플레이보다 킨하고 트래비스에 미쳤어요. ㄷㄷㄷㄷㄷ
      가장 좋아하는 밴드인데 ETP,,,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주어야 하는 것인가...ㅠㅠㅠ
      정확한 날짜가 언제랍니까?ㅠㅠㅠ



근 한 달만에 들어보나보다.ㅠ_ㅠ

 CD 케이스가 다 깨져서 배송됐었고, 그래도 CD는 멀쩡하겠지 싶어 며칠 후에 넣어봤더니 재생도 안됐다.

브로콜리 너마저 홈페이지에 문의하기를 두 차례...우체국에 갈 시간이 없어 할머니께 부탁드려 드디어 교환 받았다.

 뭔가 인간승리.ㅠㅠ

 (CD 구매후 이렇게 교환받기도 처음...ㅠㅠ)

 

 수록곡 '잔인한 4월'.........

 무려(!) "4월"이란다.............Orz



그래도...아마 멤버분의 것으로 보이는 필체에 만족.ㅠㅠ

이런게 팬심인가보다...

(요번 EP가 배송이나 CD 배송 문제 때문에 클레임이 많던데
짜증난다고 CD 버리고 환불 안 받겠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난 팬심으로 귀차니즘을 이겨냈다. 이것도 인간승리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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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1 10:51

    드디어 도착했군요 ^^
    쪽지 부럽..ㅋ.ㅋ


 책 속에 책이 등장하는 책들 "꿈꾸는 책들의 도시"와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을 구입했어요. 연초니까, 책 속에 등장하는 또다른 책들도 소개받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서요.

 "총, 균, 쇠"는 타블로 씨가 강력 추천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여태까지 읽었던 퓰리처상 수상작이 모두 기대이상이었기 때문에 고민없이 골랐구요.

 "내 생애 단 한번"이라는 장영희 씨의 책은 예전에 샀다가 친한 친구에게 선물해버렸기 때문에 다시 샀어요. 종종 다시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장영희 씨는 제가 너무 존경하는 분입니다. ^^

 너바나와 카니예웨스트는 마침 yes24 에서 9900원 이벤트를 하고 있길래 구입했어요. 사고 싶은 음반들 몇 장 넣어놓고 결제를 차일피일 미뤘더니 몇 장은 품절되고;; 결국 저 두 장만 골랐어요. 그리고 이웃 블로거 중 하나인 루이스 피구님의 블로그에서 소개받은 Portishead의 음반도 궁금해져서 사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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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D,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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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9 14:55

    언니~오랜만에뵙습니다:)
    언니의 주문리스트 보니까 저두 어서 음반이랑 책 주문하고 싶네요~ㅎㅎ
    꿈꾸는 책들의 도시는 정말 재밌어요!
    읽다보면 왠지 어둑한 골목 사이를 걷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순식간에 읽히는 책이었어요~
    저는 아직두 못산 음반이 너무 많네요 흑흑ㅠㅠ
    검정치마도 카니예웨스트도! 아 이러다 또 지름신이 강림할지도 모르겠어요;ㅅ;ㅋㅋㅋㅋ

    • 2009.01.29 16:28 신고

      검정치마 음악 재밌더라.
      곡 구조도 독특한 것 같고. (전문적으로 알진 못하지만.ㅎㅎ)

      책 배송됐으니까 빨리 읽어봐야겠네. ^^
      오래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인데 도서관에는 늘 1권이 없어서 결국엔 사게 됐어. ㅎㅎ

  2. 2009.01.30 00:35 신고

    꿈꾸는 책들의 도시는 생각보다 큰 재미가 없어서 좀 아쉬웠던 책인데 포이즈님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책 자체에 대한 애정 궁극의 글에 대한 꿈이 있는 책이라는 점은 꽤 마음에 들었다는 ^^

    • 2009.01.31 22:23

      책 수집가와 책 자체에 대해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는 거 자체가 재밌더라구요. ^^
      저는 지금 재밌게 읽고 있어요.
      1권 거의 다 봤답니다~

  3. 2009.01.31 04:08

    꿈꾸는 책들의 도시 삽화가 참 예뻐요.

    • 2009.01.31 22:21

      펜화인거죠?
      엄청 세밀하게 신경써서 그렸던데...이야기 자체의 상상력도 대단하지만, 삽화도 대단하더라구요.^^



 그동안은 브로콜리 너마저 1집과 이소라 7집, 윤상 송북, 김동률 베스트 앨범, 검정치마, 아톰북, 윤종신 11집 등을 들으며 지냈어요. ^-^ 앨범 리뷰들을 못쓴 지가 한참 됐네요;; 정신이 없다보니 그렇게 됐어요. 

 잠시동안 포스팅도 못하고 앨범도 안 사는 동안에 나온 관심가는 신보들, 메모해봅니다.  




소녀시대 미니앨범 1집 - Gee

 
 가끔은 발랄한 게 좋아서 소녀시대도 즐겨 들어요. 취향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자주 비교대상이 되곤 하는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중에서 그래도 소녀시대 노래가 덜 질리더라구요. 뭐, 저는 그렇다는 거일 뿐이니까;; 돌던지시지 마세요.



리쌍 5집 - 백아절현

 리쌍의 5집 타이틀곡 "챔피언"은 정말 뭉클했구요. 아직 다른 곡들은 못 들어봤어요.ㅠ 그동안 앨범을 못사서 말이죠.



T(윤미래) - 떠나지마 (디지털싱글)
 
 명불허전. 그녀가 돌아왔다!!! +ㅁ+ 너무 반갑네요. 네이버 검색순위에 있어서 알게 된 게 더 놀라웠답니다.ㅎㅎ 활동을 안 하다가 돌아와도 역시 파워가 있군요.



타바코쥬스 1집 -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

 사실 잘은 모르지만, Proud 1월호에 소개된 인디밴드 중 어느 팀인가가 타바코쥬스의 음악이 좋다고 추천했었는데,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한 곡을 들었어요. 독특하더군요!!


지선 솔로 1집 - 인어... 집으로 돌아오다 
 
 2월 2일 발매예정입니다~ 드디어 나오네요. 지선 씨의 솔로앨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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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7 20:11

    아! 지선씨가 돌아오시는군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ㅠㅠ


오프라인 교보문고는 지름신의 보고...
어제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나간 김에 일부러 일찍 나가서 혼자 책 구경, 음반 구경 실컷 했어요.
그리고 몇 가지 사버렸지요.ㅎㅎ꿈꾸라에서 받았던 상품권에 약간 보태서 구매했어요.

넬의 인터뷰가 실린 1월호 페이퍼와
타블로의 인터뷰가 실린 청소년 문학계간지 <풋>의 겨울호 ,
허지웅 기자의 블로그에서 추천받은 웹툰 <오늘까지만 사랑해>(김수박) (각 에피소드가 음악과 연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김수박 씨의 블로그 링크합니다. 추천만 믿고 샀어요. 저도 아직 못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음반은
아톰북의 1집 <Warm Hello From The Sun>과
제이슨 므라즈의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 (2CD+ DVD+수첩 버전, 이럴 땐 늦게 사는 게 나은 거 같죠?;;)


덕분에~~
마음이 풍족한 연말 + 연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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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2 11:59

    나는 스노우캣다이어리랑 브로콜리너마저1집을 드디어 샀네
    다이어리는 사진이나 평만보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저번에 염생이랑
    대학로 갔을때 오프에서 실제로 보니 딱 내스타일이더라고~ㅎㅎ

    • 2009.01.03 16:57 신고

      스노우캣 다이어리 은근히 깔끔하고 좋더라. ^^

      난 요즘 아톰북 1집, 이소라 7집, 브로콜리 너마저 1집, 윤상 송북, 윤종신까지! 열심히 듣고 있어.
      좋아좋아~


오늘 일찌감치 도착한 택배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 얼마전 Yes24에서 MD추천도서 리뷰쓰기 이벤트에 참여했더니 2만원을 적립해주셔서 5천점 적립되어있던 포인트와 함께 산 두 앨범. 좋은 앨범들을 공짜로 얻었군요. 올해 제 행운을 다 써버리는 건 아닌지 이제 걱정이 될 정도에요.;;; 

 브로콜리 너마저 1집 앨범. 드디어 전곡을 들었는데 좋네요. 가슴이 따땃해져요. ^^ 일단 "보편적인 노래", "유자차" 이 트랙들 추천!!

소라언니 앨범은 아직 못들어봤어요. 들어보고 리뷰 올려보려구요. 노래들의 제목이 정해져있지 않다고 하니까 뭔가 제 나름의 제목도 지어보고 싶어요.


이소라 씨 앨범은 네 가지 색상 중 랜덤으로 배송된다던데... 전 초록색을 받았어요.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는데 보라색 아니면 다 초록색이네요. 나머지 두 색상은 무슨 색? 시중에 나중에 풀리는 것인지 그저 받으신 분들이 글을 안 올리셔서 그런 것인지 조금 궁금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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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2 19:30 신고

    오 이런거 좋아해요. 뭔가 정해져 있지 않은걸 받았을 때 뭘까? 하는 그 두근거림, 이소라의 신보 나왔군요... 꺅. 오발에서 한번쯤은 틀었겠죠? ㅎㅎ 본인의 노래 트는걸 어찌나 쑥쓰러워 하시는지 ㅎㅎㅎ

    • 2008.12.28 18:33 신고

      소니엔젤 피규어도 그런 거였죠.ㅎㅎ
      랜덤으로 보내주는..

      사슴을 원했는데 멧돼지 모자 쓴 소니엔젤이 와서 짜게 식었어요.ㅠㅠ

  2. 2008.12.27 20:26

    저도 브로콜리 너마저랑 이소라 씨 앨범 인터파크에서 주문해서 오늘 받았습니다. ㅎㅎ
    원스 OST도 같이 주문했더니 웬 달력을 같이 줬네용ㅋㅋㅋㅋㅋ
    넬자들이랑 에픽사진도 들어가 있던!ㅎㅎ
    제가 받은 소라언니 앨범색깔은 연한 회색 + 하늘색이 섞인 색상이랄까요?
    오묘한데 차분하면서도 예쁜거 같아요 ㅎㅎ
    언니가 받으신 초록색 앨범도 따뜻한 느낌이 나면서 예쁘네요♡ㅎㅎ

    • 2008.12.28 18:33 신고

      나도 서울갔다가 광화문 핫트랙스에서 그 색 봤어!
      친구에게 선물했음. ^_^
      그럼 나머지 한 색깔은 뭐지?ㅎㅎ
      원스OST도 미루다가 아직도 못 산 것 중에 하나. ㅠㅠ
      악악..ㅠㅠ

  3. 2008.12.30 08:21

    핑크색, 하늘색, 보라색, 초록색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도시락 사이트에 들어가봤는데
제임스 모리슨 CD 당첨됐네요~
(며칠만 늦게 확인했으면 취소될 뻔했어요;; 기간내에 주소지를 메일로 보내야되거든요.)
와우 좋아라.ㅠ_ㅠ
2008년은 이런 소소한 당첨이 많네요.


그나저나 엠군 사이트에서 당첨된 Pe2ny 씨의 솔로 1집 CD는 어디로 갔는지 연락도 없어요.
그게 언젠데.... -_-;;
(이미 샀기 때문에 한 장 소장하고 있지만 준다고 하고는 안 주니까 어쩐지 성질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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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4 22:26 신고

    소소한 당첨이라뇨 *_* 저같은 무능력자들은 걍 부러울뿐! 그렇지만 저도 생각해 보니 2004?5년도에는 뮤랜에서 주는 음반으로 한해가 행복했었네요. ㅎㅎ

2008.11.22 22:21

다와뮤직 에서 오늘 8시부터 폭탄세일이 시작되었습니다~
긴축재정 상태인데도, 소소하게 조금 질렀네요;;;
잘 찾으셔서 좋은 음반 싸게 구입하세요. ^^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서비스 시디 코너에서 CD 한 장을 신청하시면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구매금액 5만원마다 1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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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2 23:59 신고

    다와뮤직에서 메일이 오면 반갑지만서도 외면했어요... 전 긴축재정의 상태를 넘어섰기에. ㅠㅠ

  2. 2008.11.23 14:30

    저도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질렀습니다!ㅠㅠㅋㅋㅋㅋ
    이제 월말이라 돈이 서서히 바닥을 드러내고 있음에도;;
    언니가 구매하신 것들 중에 저도 산개 몇개 보이네요!ㅎㅎ
    사라 맥라클란이랑 맘마미아OST! >< 최고에요. ㅎㅎ

    • 2008.11.23 20:12 신고

      다음엔 김광석 씨랑 유재하 씨 앨범을 꼭 사야지.ㅎㅎ
      지르긴 질렀는데 정말;; 올해 음반이니 책이니 산 걸 헤아려보니까 거의 100만원 어치인 거 같다...;;;ㄷㄷㄷ
      미쳤나봐;;
      내 상황에서 저렇게 지출해도 되는 것인가;;

2008.10.31 09:50
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810/h2008103107341691990.htm


이 기사에 보면 에픽하이가 10만장 이상 판매했다고 나오네요.
5집만의 판매량인지,
소품집 러브스크림까지 합한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축하할만한 일이군요!
4집에 비한다면, 좀 오래걸렸다고 볼 수 있겠지만
불법 mp3 다운로드가 판치는 한국에서 매번 이만큼을 팔 수 있다는 건,
역시 대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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