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0/08/200910080326.asp


프로그램 개요
 윤종신, 타블로, 하림이 영화 음악 감독으로 변신한다.  윤종신, 타블로, 하림의 프로젝트 그룹은 매주 한 편의 다큐멘터리 영화에 맞춰 그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OST를 선보일 예정이다.


m.net의  프로그램 홈페이지
http://mnet.mnet.com/NProgram/director/index.asp?bidx=director
(다시보기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수요일에 첫방송이었는데, 프로그램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
윤종신, 하림, 타블로라는 멤버 구성도 마음에 들고요.
보컬도 있고, 랩퍼도 있고, 악기 잘 다루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셋 다 웃기고.ㅋㅋ)


타블로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즐기며 하는 것은 좋지만
진지한 모습도 보여달라는 것.
사람들이 "전자깡패"니 "오빠밴드"보고
 '타블로 음악은 대충 만드는구나' 생각할까봐;;
(자기 이미지를 가볍게 만드는 게 취미인 걸까...)


첫 회에서도 함께 곡 하나를 뚝딱 만들었는데
유리상자 같은 느낌의 곡이었어요.
가사나 곡이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이었던 아마추어 2인 밴드
"일단은 준석이들"과 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좀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지지 않았다는 점은 아쉽지만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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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6 02:09

    하림이랑 윤종신은 뗄래야 떌수가 없군요 ㅋㅋ
    이거 좋은 프로네요. 비록 본방은 못 보지만 다시보기사수 해야겠습니다. 후훗

  2. 2009.10.16 20:10 신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인 것 같네
    보고 싶지만, 무시무시한 다운로드 ;ㅁ;

  3. 2009.10.17 23:31 신고

    와- 엄청 신선한 조합인것 같아.
    사실 난 윤종신의 위력을 실감하기에는 조금 빗겨간 나이인것 같지만
    (들어온 얘기들로 '아, 그렇군요.'하는정도 ㅠㅠ)
    하림은 정말 좋아해. 기대된다 +0+ 저 세 사람의 모임.

    • 2009.10.19 09:40 신고

      나도 윤종신은 히트곡 몇 곡 정도 아는 정도..ㅎㅎ
      오히려 고모님의 영역이었지.ㅎㅎ
      셋의 조합은 꽤나 훌륭한 거 같아.
      아직 첫 회밖에 안 하긴 했지만.


오랜만입니다. ^^
나흘만에 집에 왔더니 사인CD가 도착해있네요.
기분 좋아요. ㅠㅠ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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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응모하고 볼 일입니다. 으하하

발표되는 거 봐서, 당첨 안되면 꼭 사야겠다고 생각한 음반이었는데

당첨됐어요. ㅠ_ㅠ

그것도 사인CD로!!!

그 좋아하는 에픽하이의 사인CD 한 장 없는 비루한 저에게도

예능계의 늦둥이, 가요계의 흥행보증수표 윤종신 씨의 사인음반이...ㅠㅠ

TBNY 2집 사이드A 이후로 두 번째 갖게 되는 사인 CD네요.

기뻐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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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0 16:50 신고

    체체쳇, 염장 같으니라구.

    난 그래도 능력자 고모님이 보내준 에픽하이 사인 CD 있다~
    (방 구석에 주저앉아 Why so serious? 사인을 쓰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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