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소설 출간도 되기전 ‘선풍’
입력: 2008년 10월 22일 18:00:19
 
ㆍ예약폭주 일주일만에 5000부 주문
ㆍ주요 인터넷서점 판매 톱10내 진입



기사링크 :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10221800195&code=100203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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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3 09:45 신고

    ....
    젠장
    나도 살 거야
    날 막지 마
    ....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어요.
도서출판 "달"은 "문학동네"의 임프린트 브랜드구요. (임프린트란? )


yes24와 교보문고에 들어가서 확인해봤는데,
yes24에서는 배송예상일은 11월 7일로 잡고 있고, 타블로의 친필 응원메시지가 들어있다고 하고
교보문고에서는 배송예상일이 11월 13일, 타블로의 친필 응원메시지 + 타블로와의 저녁식사초대(아마도 추첨이겠죠)라고 되어있네요.
어디서 예매해야할지 좀 고민;;-_-;;
왜 배송되는 날짜가 다를까요;;


표지가 예쁘네요.
러브스크림처럼 분홍빛..ㅋㅋ
(붓칠한 것 같은 터치도 러브스크림 부클릿과 좀 비슷?)
좀 의왼데요?
무채색일줄 알았....
여튼 예뻐요. ^ㅁ^

+
Tip

전 결국 교보문고에서 구입했는데,
결제하신 후에 결제완료창에서 "이벤트 응모하기"를 따로 눌러주셔야 합니다.
잊지마세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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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6 22:07 신고

    아. 시험 끝나면 이것부터 사서 봐야겠네요. 헤헤 디자인에 타블로도 참여를 했을까요? 저 위에 걸어가는 남정네가 타블로 같지는 않고;; ㅎㅎ

  2. 2008.10.17 04:51 신고

    삶은 짧고 돈은 없고 세상에 좋은 책과 음반은 너무나 많다 O Shit

    질러 버릴까; 배송비 추가해도 여기 책값이 하도 비싸다 보니 비슷할 듯 한데.

  3. 2008.10.17 04:54 신고

    3번째로 읽으며

    "타블로와의 저녁식사초대"

    Holy Almighty Joker of Bountiful Chaos and Merciful Madness

    나 한국 갈래 ㅠㅠㅠㅠ 한국 보내줘

  4. 2008.10.17 11:23

    언니~저도 결국 교보문고에서 질렀어요! ㅎㅎ
    지독히도 저런 추첨은 절대 안되는터라;;기대는 별로 안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ㅋㅋㅋㅋㅋ
    아우 원래 예약 안 하구 책 출판되면 서점에서 구입하려했는데
    친필 응원 메세지라든지 부수적인 것들이 절 유혹했어요. ㅋㅋ

    • 2008.10.17 19:54

      친필메시지가 한 장에 쓴 걸 복사한 거란 말이 있더라;;
      그리고 인터파크에서는 저녁식사 2명 뽑는다니까...아마 교보문고도 비슷하겠지?
      완전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확률이야.ㅎㅎ




행복해라. 할할~ ^^*


소품집 예약뜨면 사려고 미뤄놨던
윤하 2집, 이지형 2집, 쇼팽 연습곡(마우리치오 폴리니 연주)과 함께 구매했어요.
저번에 리뷰 써서 받은 상품권과 포인트와 할인쿠폰으로
단돈 3만원에 구매!!
^^


...이건 딴 얘기지만 <예술 사진의 현재>라는 책 사고 싶은데...
비싸요.ㅠ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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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2 20:47

    비밀댓글입니다

  2. 2008.09.23 01:25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9.23 02:10

    이번에 러브스크림이랑 같이 브로마이드(?)도 주는걸까요?
    공카에 들어갔더니 그런 소리가 있어서;;
    저도 예약해놔야겠네요+_+
    책이랑 살까 다른 음반 한개를 더 살까 고민중이에요 ㅎㅎ

    • 2008.09.23 02:47 신고

      10월 7일쯤 TBNY도 나오던데...
      그거랑 같이 사라고 하기엔 넘 늦군.ㅎㅎ
      언니네 이발관 5집도 괜찮아.
      책은 요즘 "끌림"이랑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읽었는데 괜찮았고.
      타블로가 추천한 것 중에 "축복받은 집" 읽고 있는데 아주 좋다는!! ^-^ 좋아하는 장르있으면 추천해줄게.

    • 월영(月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08.09.23 18:14

      우선은 전부터 사려고 했던
      칸노요코 씨 앨범'23시의 음악'을 같이 주문했어요. ㅎㅎ
      언니네 이발관 저도 좋아해요!ㅎㅎ
      5집 사려구 마음 먹었는데
      팁니 앨범 나오면 같이 사야겠네요. > <

      언니랑 블로씨랑 저랑
      어쩌다보니 취향이 좀 비슷(?)한거 같네요. ㅎㅎ
      저도 '축복받은 집' 읽는 중인데 정말 좋아요!ㅎㅎ

      음~좋아하는 장르는
      소설이나 수필 등등의 문학작품이에요.
      책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이에요 ㅋㅋ
      사실 '부의 미래'이런 것들은 좀....
      읽다보면 머리가 아프고
      던져!버리고 싶을때도 있지만요. ㅋㅋㅋㅋㅋ

    • 2008.09.23 23:45 신고

      진짜 취향이 비슷하네.^^
      좋은 책이나 음반 알면 추천해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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