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소품집 Lovescream 부클릿에 수록된 시인데
내용이 궁금해서 정식 번역본이 있나 찾아봤는데 자료가 없더라구요.
번역해보긴 했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 by. poise





Romance

로맨스

Andrew 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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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ors of these pictures as soft and delicate as these reflected clear forest pool.
이러한 그림들의 색채는 숲의 맑은 못에 반사된 것만큼이나 섬세하고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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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ove dwelt in a northern land.
내 사랑은 북쪽땅에 머물러 있습니다.
A gray tower in a forest green
초록숲 안에 있는 회색의 탑
Was hers, and far on either hand
나아가 다른이에게 넘겨진, 그녀의 것.
The long wash of the waves was seen,
오래도록 몸을 씻는 물결이 보이는,
And leagues and leagues of yellow sand,
그리고 금빛 모래의 끝없는 시합들이 벌어지는,
The woven forest boughs between!
커다란 가지로 서로 엮어진 숲!

As through the silver northen night
은빛으로 빛나는 북쪽의 밤을 통과할 때,
The sunset slowly died away,
일몰은 천천히 잦아들어 사라집니다.
And herds of strange deer, lily-white,
그리고 백합처럼 흰 낯선 사슴의 무리들,
Stole forth among the branches gray;
앞으로, 빛을 도둑맞은 회색의 가지들 사이에서
About the coming of the light,
다가오는 빛의 언저리에서
They fled like ghosts before the day!
그들은 아침이 오기 전에 유령처럼 달아납니다.


I know not if the forest green
나는 모릅니다. 숲의 푸르름이
Still girdles found the castle gray;
여전히 회색 성을 둘러싸고 있는지를.
I know not if the boughs between
나는 모릅니다. 큰 가지들 사이의
The white deer vanish ere the day;
그 하얀 사슴이 그 날 이후 사라졌는지를.
Above my Love the grass in green,
잔디 위의 내 사랑은, 여전히 푸른데,
My heart is colder than the day.
내 심장은 그날보다 더 차갑습니다.





* Andrew Lang에 대해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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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1 17:16 신고

    마치 유럽 어느 동네?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 같네요. ㅎㅎ


(제가 한 비루한 해석이므로 ;;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all causes and all effects, no college shit necessary to acknowledge it.
모든 원인들과 모든 결과들, 어떤 대학도 이것의 빌어먹을 필요성을 시인하지 않았어.

some call it love and some call it sex. opposites.
어떤이는 이것을 사랑이라 부르고, 어떤 이는 이것을 섹스라고 부르지. 정반대로.

call it what you want, but with one touch and you're gone,so call it sick.
당신이 이것을 무엇이라고 부르든지, 한순간 만났을 뿐 당신은 가버렸고,
그래서 이것을 병이라고 할 수 밖에.

Human politics, from whispered hushes and distant crushes.
인간의 정치, 속삭여지는 침묵들로부터, 먼 억압들로부터 

mental fits breakin pencil tips and inkin' brushes. simple rushes.
마음에 꼭 맞는 것은 부러진 연필심과 잉크에 젖은 붓,  단순한 나아감.
 
God creates man, and this is the devil's finishing touches.
신은 인간을 창조했고, 악마의 손길로 완성되었어.


[*]
from dukes to duchesses and kings to queens.
공작들로부터 그들의 부인들까지, 그리고 왕들로부터 여왕들까지도

from dust to dust, this is the sinful theme.
먼지에서 먼지로, 이것은 죄악의 주제

the scene for crack fiends and gun-packin' teens high on vaccines. magazines and saccarine.
이 씬은 흠있는 악마와 총을 든 십대 고교생을 위한 백신, 잡지, 사카린.

lovescream.
사랑, 그 절규

[*] 반복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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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4 14:15

    와 와 영어를 못해서 지식인에도 내공까지걸고 올렸었는데 답도 없던것을 이곳에서 찾았네요 에픽하이 광팬이신가봐요 저도 매우 좋아라 한답니다 ^ㅠ^ 이번에 러브스크림 대박날 거 같아요 앨범 자체가 너무 너무 예쁘고 수록된 노래도 무지 좋아서, 전 지금 싸이월드 배경에 뷰티풀 이펙트를 걸어놨어요 가사도 모르고 문득 걸었는데 해석한걸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특히 러브스크림 그 부분 소름이 돋을 정도로 멋있어요! 러브스크림!!!!!!!!ㅋㅋ 중독된다는 ^ㅠ^ 여튼 자주 자주 놀러 좀 올게요 좋은 자료 많이 올려주셔요~~~~~~~~~~~~~~~~~~

    • 2008.10.05 14:55 신고

      아, 그런 줄 알았으면
      제가 답변 달 걸 그랬나요.ㅎㅎㅎ
      몇 가지 좀 의문이 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맥락은 아마 비슷할 거에요.
      저도 잘 해석한 건지 좀;;;ㅎㅎㅎㅎ

      저도 이번 앨범 참 맘에 드네요. (하긴 언제는 맘에 안들었냐마는..;;)

  2. 2008.10.05 13:25

    싸이월드로 가사 퍼갈게요 문제가 된다면 연락주세요 ㅠ.ㅠ 감사합니다~!

  3. 2018.05.15 04:29

    여러 해석들을 봤는데 이 해석이 좀 많이 의도한대로 해석된거같음



댓글까지 다셨네요.



글 내용은 복사해왔어요.






제목 : 듣고 있나요?


쇼케이스 후 잠깐 집에 왔음^^
노래 좋다는 얘기, 고마워요. 이제 이 노래들은 여러분 꺼.
 

    쇼케이스 때, 에픽하이가 해체 할 생각을 했었다고 너무 솔직하게 말해버려서 놀랐던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 생각들을 많이 극복했기에,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여러분이 가족이라고 느껴지기에, 편하게 얘기해드린 건데, 죄송.^^ 사실 저번 앨범을 만들 때부터 그런 생각들을 조금씩 했었어요. 절대 멤버간의 불화 때문이 아닌, 음악 자체에 대한 고민 때문에. 지난 몇 년 동안 너무나도 훌륭한 가수들이 많아졌고, 무엇보다 좋은 곡들이 엄청나게 많아져서, 가요계에서 우리의 역할이 무엇일까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우리의 필요성 같은 스스로에 대한 근본적인 것들을 의심하게 되었었죠. 그리고, 앨범이 더 이상 대우를 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앨범을 고집하는 싱어 송라이터라는게... 쓸쓸했어요. 우린 할 줄 아는게, 보여줄 수 있는게, 이거 하나 밖에 없는데... 벽에다 주먹질 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 앨범 한장 한장 만드는 것도 너무 힘이 들고... 음악을 포기하면 가슴은 쓰라리겠지만 스스로 만든 짐이 덜어지면서 몸은 가벼워질 거란 생각. 삶이 조금 더 쉬워질 거란 생각. 에휴. 정말 약해빠진 생각들이죠? 한때 정말 겁쟁이들이 되었었던 것 같아요.  앨범들이 잘되는데도, 바보처럼 고민 고민... ㅜㅜ

    늘 다시금 깨닫는 거지만, 음악은, 가끔 미워 죽겠지만 죽을 때 까지 놓지 못할 그 것. 효리누나 말대로 '고민 고민 하지 마' 해보도록 할게요. ㅋㅋ

    열정, 쉬지 않을게요. 단 1분 1초도~.^^

 

    고마워요!

                                                                 - 타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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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30 21:21 신고

    타블로도 참 뜯어보면? 달달한 사람이라니깐요. 이건 무척 사적인 것이라 말하기 조심스럽지만서도 타블로가 조만간 무척 열렬하게 사랑에 빠졌으면 좋겠어요. 으항항

  2. 2008.09.30 23:13

    ㅋㅋㅋㅋㅋㅋㅋ블로씨 역시 귀여운 면이 철철 넘친다니까요.ㅋㅋ
    이럴때마다 다시 한번 느껴요.ㅋㅋ
    그나저나 1분 1초 너무 좋아요 ㅠㅠ
    오늘 계속 무한반복하고 있어요!

  3. 2008.10.12 10:17

    요즘들어서 계속 1분 1초만 듣고 있어요..
    힘들고 그런데 이 음악 들으니까 뭔가 더 슬퍼지긴 하지만
    그래도 거기서 힘이 나니까 좋은것 같아요
    가사 정말 공감가는거 많네요 ㅋㅋ


에픽하이 "남들 다하는 트렌디한 음악은 하고 싶지 않아"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기사링크 :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300&g_serial=36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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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5집 발매 후 팀 해체 위기 겪었다"

소품집 '러브 스크림' 만들며 위기 극복 "더 단단하게 뭉쳤다"

[ 2008-09-30 15:51:13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기사링크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946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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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번 미니앨범이 마지막일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이네요. 정말 다행이에요. ㅠ_ㅠ
이제 맘 좀 편하게 먹어도 되겠군요.
모든 말들이 복선처럼 들려서 슬펐던 날들도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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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30 17:22 신고

    으항항하앟앟 저 좀 웃을께요. 아니 다들............ 이 이미지란. 이건 잇츠힙합이 아니잖애!! 왜 이렇게 후덕해졌데요 다들;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것도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그래도.... ㄲㄲㄲㄲㄲㄲ

    • 2008.09.30 17:31 신고

      투컷씨하고 미쓰라씨 살이 좀 찌신 듯...빼고 싶어지면 빼시겠죠. 멤버분들이 살찌셔도 좋고 뭘해도 좋으니 그저 해체만 안하면 됩니다. 굽신굽신.

  2. 2008.09.30 17:42

    마음이 싱숭생숭했는데 이제 안심이 되네요^^
    아우 얼른 앨범왔으면 좋겠어요!ㅎㅎ
    배송 될거라구 문자는 왔는데 말이에요. 두근두근♥ㅎㅎ





작사 : Tablo & Mithra 眞
작곡 : Tablo
편곡 : Tablo



 

+
짧은 리뷰


One, 그리고 1분 1초의 뮤직비디오.

유난히 "과거"로시간을 되돌리고 싶어하는 멤버들의 마음이 반영된 것 같아요.

죽은 사람, 깨진 물건들이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오고,

했던 일들을 다시 거슬러 올라가 원래의 상태로 돌리고, 
 
떠나간 사람이 다시 자기 곁으로 돌아오는 장면을 보면서, 가슴이 아프네요.




옛날처럼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사랑하고, 아꼈으면 좋겠어요.

새로 산 음반의 비닐 포장을 뜯으며 절로 지어지던 그 미소를 되찾았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것처럼 어떤 이의 음악을 기다렸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그냥 음악만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화려함과 명성 뒤에서 많은 가수들이 많은 것을 잃으면서 음악을 만들고 있다는 거.

사랑하는 사람을 잃으면서,

때론 아주 중요한 순간에 있어야할 곳에 있지 못하면서

자기 뼈와 살을 깎아가며, 당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거.

그게, 당신에게는 아무일도 아닌가요?

전 음악을 좋아하지만 음악을 만들지는 못해요.

그리고 음악을 만드는 사람은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요.

우린 서로에게 기대고 있어요.

당신의 따뜻함의 범위를, 조금 넓혀주세요.

세상이 원래 그렇다고 대답하지 말고, 좀 더 노력해봐요.

저도 그렇게 착하기만 한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조금은 노력하고 있어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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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30 17:25 신고

    보고 싶은데 음 로딩만 30분째네요. 앗 되요 그런데 버퍼링이..... 헤헤 역시나 달리는 듯한 비트는 ........ ㅎㅎ 제목보고 끌렸던 쉿. 도 듣고 싶은데 아 어서 앨범을 사야하는데 전 꼭 새로나온 따끈따끈한 음반은 나중에 사는 버릇이 있어서 -_-;;;;;;; 하 한정판은 아니겠죠?

    • 2008.09.30 17:30 신고

      한정판이라는 말은 없었어요. 에픽하이의 음반들이 그동안 꾸준히 10만장 정도는 팔려왔는데; 한정판으로 내는 건 팬들에게 너무 가혹하죠;;

  2. 2008.10.01 00:54

    비밀댓글입니다

    • 2008.10.01 12:17 신고

      가을에 딱 어울리는 노래들인 거 같아.
      사랑은...상상해봐. 그냥.ㅎㅎ
      난 지금 배송 받았어. 리핑하는 중. ^^

  3. 2008.10.05 14:45

    비밀댓글입니다



기뻐요. ^----^
시간이 참 빠르네요.
오후 쯤에는 뮤직비디오도 공개되겠죠??


오늘 2시에 압구정 CGV에서 러브스크림의 쇼케이스가 있어요.
저는 비록 가지 못하지만, 괜히 두근두근. ^^
무대 보고 싶지만 어쩔 수 없지요.ㅠㅠ


CD는 내일 도착할 것 같아요.
 오면 들으려고 안 찾아듣고 있습니다.
 오늘 꿈꾸라에서 타이틀곡 "1분 1초"는 틀어줄 것 같구요.
(심의 났으면...)


웬만하면 사서 들읍시다들. ㅠ


+

싸이월드 도토리가 5개밖에 없다.-_-
그래서 타이틀곡만 사서 듣고 있는데
가사가.... 에효.ㅠ_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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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소품집 러브스크림 앨범 자켓입니다. ^^
핑크빛이라니...
에픽하이 앨범에서, 핑크색을 볼 수 있다니 참...ㅎㅎㅎ
파스텔톤이 참 예뻐요. ^^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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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9 22:18 신고

    마냥 밝지만은 않은 좀 가라앉은 핑크네요. 그래도 에픽앨범에 핑크라니. 핑크라니!!!!!!!!
    으하으하으허어어흐어흐어흐어하어하으하아아아아<왠지 타블로가 흉내내는 오더쿠목소리가 들려요 제가 쓰면서...-_-;

  2. 2008.09.29 23:19

    앨범자켓이 너무 이쁘네요 ㅠㅠ

  3. 2008.09.30 08:44 신고

    너무 예쁜 인디언핑크네요...근데 타블로님의 앨범인데 쟈켓을 선택할 권한도 없는건가요 --;

    • 2008.09.30 09:12 신고

      러브스크림이라는 제목에 어울리는 자켓인 거 같아요.
      핑크색이라 싫다는 뜻은 아니에요.
      여태까지의 에픽하이 앨범들과 다르다는 뜻 ^^
      전 핑크색도 좋아해요.



강지환 씨, 소지섭 씨가 출연하는 "영화는 영화다"를 보러 CGV에 갔는데
1분 1초 티저 영상이 광고로 나오더군요! +ㅁ+
얘기는 들었지만, 직접 보고 들으니까 왠지 반가워서요.
딴 짓하고 있는데 들려오는 익숙한 건반소리에 저도 모르게 같이 간 친구에게
"어? 에픽하이다" 라고 주변 사람들 다 들을 정도로 크게 얘기했다는;;;-_-;;
전 정말 팔불출인 듯....;;

암튼 에픽하이 팬 아니었던 제 친구 셋,
이번 소품집 산다고 하네요.ㅎㅎㅎ
아무래도 저는 전도상을 받아야.........(한국 교회에서는 교회에 새 신도를 많이 하면 연말에 상을 줍니다.........)


하하핫..ㅋㅋ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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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9 19:59 신고

    어...................... 엇............... 브 블로씨가 저랬었나요....... 순간 종심옹이 보였어요 ㅠㅠ 블로! 살찌는건 좋지만 이게 뭡니까아아아아 ㅠㅠ

    • 2008.09.29 20:01 신고

      어? 이 글에는 사진이 없는데요.ㅎㅎ
      라디오데이즈 사진 말씀하시는 거죠?
      콘서트에서 보니까 완전 말랐던데요. ㅠㅠ
      살보다는 헤어스타일의 변화가 큰 영향;;;ㅎㅎㅎ

  2. 2008.09.29 20:42 신고

    어어엇 이게 어떻게 된거죠; 전 분명 사진을 보고 덧글을 쓴......................... 건데 아아아 제가 포스트 보고 그냥 바로 아래로 쭉 내렸나봐요-_-; 하도 알툴즈의 마우스 방식에 익숙해 져서;;;; 죄송해요-_-a




출처 : 힙합플레이야


3주 연속으로 목요일마다 티저영상이 나오더니
이번 목요일엔, 뮤직비디오 미리보기를 주시는군요.
역시 에픽은 낚시의 천재..ㅠㅠ
34초가 왜이렇게 짧답니까.... -_ㅠ


타루 : I can't let go (미쓰라 : go go )
어딜가도 니 목소리 들리고

타블로 : 부서지는 심장 ah ah

타루 : 숨 쉴 수가 없어 단 1분 1초도

타블로 : 한 순간도 단 1분 1초도



+

트랙리스트



출처 : 힙합플레이야 - madglory님

이걸로 보면
3, 5번은 연주곡인 것 같고,
1번과 7번은 각각 타블로와 미쓰라 진의 솔로곡인가봐요.
7곡 중에서
4곡은 타블로, 2곡은 투컷, 1곡은 미쓰라 진이 작곡했네요.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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