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주소 : http://ecard.imbc.com/event/2009/ecard_view.asp?ECARD_DIV=43&IMG_IDX=5
(여기로 들어가시면 다른 MBC DJ분들의 새해인사를 보실 수 있어요!) 

MBC 홈페이지 쪽에서 담아왔어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다.^^
올해도 블로 DJ가
슬픔, 걱정을 모두 해결해준다고 하네요?
믿고 한 번 가보자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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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30 19:24

    왠지 퇴근하기 직전에 찍은것 같은 느낌이 폴폴 나는걸요..? ㅋㅋ

    • 2009.01.31 22:24

      나도 그 생각했어.ㅎㅎ
      녹음 끝나면 가방 메고 퇴근하기 바쁘던 타블로..ㅋㅋ




제가 직접 찍은 건 아니고, 지인에게서 받은 파일이에요.

혼자 보기 아까워서 넬동과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

별다른 기승전결은 없는 영상이지만

완자 혼자 도리도리 박자를 타시는 모습이 넘 귀여우셔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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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링크 : ETN
http://media.daum.net/entertain/others/view.html?cateid=100030&newsid=20081218142412842&p=etn

기사와 인터뷰 영상이 올라와있어요.

영상물 얼마만인지...ㅠㅠ

너무 반갑네요.

기타 배우시는 미쓰라 씨, 그리고 블로 씨의 피아노 치는 장면도 잠깐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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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8 23:23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서른이 되요 에서 왤케 감정이 느껴지져 ㅠㅠ 울먹이고잇엉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http://video.cyworld.com/204530077

차마 영상은 못담아오고...링크만 남깁니다.ㅎㅎ

스탠포드 시절이라는 거 같아요.

제 눈에는 귀엽지만 남들은 굴욕이라고 하네요. (쳇;;)

4분 53초부터 나옵니다~




p.s.

자...더블엘은 이 글을 보면 중간에 나오는 영어 대화 해석을 합니다.

(떠맡기기ㅋㅋ)


+
(내용추가)


(출처 : 꿈꾸라 > Daum 에픽하이 팬카페 'Jamie♡님')

08.12.09 꿈꾸라에서 타블로 씨가 이 영상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8년 전에 기숙사 홍보를 위해 찍은 영상이래요. ^^
다른 영상은 제발 안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하는 걸보니, 뭐 다른 게 더 있는 모양이지요? ㅎㅎㅎㅎ



지인에게 들으니 위의 UCC의 내용은 대강 이렇습니다.

 기숙사가 Okada House라고 유학생들이 주로 가는 기숙사인 것 같은데 Joel은 Resident Manager(기숙사 총 관리자)입니다. 그런데 기숙사에 사는 학생들 중에 반장이나 간부같이 다른 학생들을 돌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월급 좀 받고) 그런 사람들을 Resident Assistant라고 줄여서 다들 RA라고 부릅니다.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학생인데 주위 학생들 돌봐주는 일. 그 층에 청소기나 가구같은 거 담당하고, 뭐 상담이 있거나 어드바이스가 필요하면 RA 찾아가도 되고. 자질구레한 일들을 해요.

 어쨌든 이 영상의 설정은 조엘 아저씨가 이수만 씨 같이 소속사 사장이고,  RA들을 찾아가서 "내 밑에서 가수로 일하면 돈을 준다" 그래서 RA들이 조엘프로덕션 소속 가수가 되어서 막 노래부르고 춤추는 거래요. 그리고 나중에 하는 이야기가 "왜 우리가 이런 한국 여가수 춤을 춰야 하는 거지? 다른 직업을 찾자" 그래서 소속사 사장한테 찾아가서 "여자도 아닌데 이런 춤을 춰야 하는 거야 우리 그만둘래 헐" 그러니까 이수만이 "어찌되었던 잘 팔리잖아. 빨리 가서 돈이나 벌어와" 대충 이러는 거랍니다. 큰 뜻은 없대요.ㅎㅎ

대충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존재하는 기숙사 Okada Hall"  홍보 영상인 것입니다~

 

(해석해준 더블엘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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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9 01:57

    어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뎈ㅋㅋㅋㅋ
    좀민망하기두하고그러네욬ㅋㅋ아 귀여워

  2. 2008.12.10 12:56 신고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저런 비루한 번역이나 가지고 감사받고 그러긴 좀 낮뜨거운...(도망친다)
    하여간 풋풋한 블로횽을 엿볼 수가 있어서 재미있었던 영상이네요.

    그런데 정말 무서운 점은, 대학 시절이나 30대를 엿보는 지금이나 블로횽의 외모가 크게 차이가 없다는 점이다.
    위험한 동안. 덜덜덜.





우타다 히카루의 Final Distance와 에픽하이의 Butterfly Effect가 합해져있는 영상이에요.
영상은 우타다 히카루의 콘서트 영상과 에픽하이의 우산 뮤직비디오에서 편집했네요.
KAZU 씨의 홈페이지에서 발견하고 담아왔답니다.
독특한데요?
아마 일본팬 분이 만드신 거겠죠?
두 곡이 리믹스 되어 있는데 꽤나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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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4 00:17

    우타다 히카루도 좋아하는 가수인데
    이렇게 믹스된 곡도 꽤 괜찮은거 같아요!
    색다른 느낌이에요. ㅎㅎ

스타 How To - 스타들의 '감기를 피하는 법'

동영상, 기사 링크 http://www.ytnstar.co.kr/_ln/0105_200811061602438227




기사 일부 발췌

개성 만점 힙합그룹 에픽하이! 그들이 제안한 감기 잡는 비법! 조금은 독특했습니다.

[인터뷰:DJ투컷츠]
"뭐니 뭐니 해도 환절기 건조해질 때는요, 사랑이 가장 좋은 치유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터뷰:타블로]
"아니 됐습니다."

"(중략) 독감 걸릴 때는 저는 도곡동에 제가 친한 내과가 있는데요. 거기가면 의사님이요 그 의사님이요 약간 희한해요. 혈관주사 이런 거 놔줄 때 되게 희열을 느끼세요. 한방에 끝날 거야! 막 이러면서...(중략) 주사를 맞고 난 다음에 걷지를 못하고 더 바보가 돼요. 근데 감기 바로 나아요."

감기를 다스리는 스타들의 노하우! 그들이 가진 개성만큼이나 다양한데요.

하지만 그 어떤 병이든, 치료보다는 예방이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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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컴퍼니에 소속된 락밴드 "피아"의 드러머 혜승 씨입니다.
45초부터 휴먼 드림 연주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휴먼드림 드럼 비트가 조각조각 해체되어 있다고는 생각했지만
연주하는 영상을 직접보니 장난이 아니네요.
혜승 씨도 한달간 연습하고서야 녹음하러 들어갔다고 하니까 말이죠;;
이런 비트를 치라고 한 서태지 씨나, 그걸 해낸 사람이나 괴물.....;;;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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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봅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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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9 18:21

    박자틀린게 한눈에보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노래방에서 불러봤는데 부르기 힘들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

  2. 2008.10.09 23:11

    ㅋㅋ 저 듣고서 웃겨 미치는 줄 ㅋㅋㅋㅋㅋ
    노롸이뱅은 영원하라! 영원하라!! <

  3. 2008.10.10 1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정은 그렇다치고
    박자 어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들으니까 웃기다못해 이제 안타까워요.....ㅋㅋㅋㅋㅋㅋㅋ

    • 2008.10.10 17:01

      사람이 이렇게까지 하면 온갖 사이트의 인기게시물이 된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두 남자.....☞☜


출처 - 고뉴스 http://gonews.freechal.com/common/result.asp?sFrstCode=012&sScndCode=004&sThrdCode=000&sCode=20081001192806500







이렇게나마 볼 수 있으니 좋네요.
근데 앞부분에 여자아나운서가 말하는 멘트 앞뒤가 안맞는다는;;-_-;;
자살과 사회 비판, 일렉트로닉은 예전 앨범이 그렇다는 거잖아요. 이번 앨범이 아니라.
정신차리고 방송합시다;;

"부서지는 심장" <- 이 가사 할 때, 주먹으로 가슴을 두번 툭툭 치는데 왜 내 억장이 무너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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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9 01:31

    딴 얘기지만;;
    이번 에픽하이 옷 이쁘게 잘 입혀주셨다능...




아무래도 타블로 씨가 선곡해온 곡은 가사 때문에 선곡표에 못 올라간 것 같아요.;;;
It's hiphop스러운 선곡....ㅋㅋㅋㅋ 선곡표보고 웃었어요.ㅎㅎ
이 날 콘서트때문에 방송 못들었는데 다시 듣기로 들으면서, '어어, 이거 좀 위험하지 않나' 싶더니만.




1. 타블로의 선곡 :  Nas -What Goes Around (Poison)

정말 타블로 씨 말처럼 가사가 엄~~청 기네요. 가사 보면서 찬찬히 들어봐야겠어요. ^^
타블로 씨가 에미넴보다 더 좋아하는 랩퍼라고 해요.
Nas의 노래 가사는 퓰리쳐 문학상을 받을 정도라고 평가받는다고 하네요.


 

가사

Yeah.. aiyyo it's poison
그래... Aiyyo 이건 독이야

[Chorus]
Ecstasy, coke - you say it's love, it is poison
엑스터시, 코카인 - 사랑이라 하지만, 그건 독이야

Schools where I learned they should be burned, it is poison
날 가르쳤던 학교는 모두다 불타야해, 그건 독이야

Physicians prescriptin us medicine - which is poison
우리에게 약을 처방하는 의사들 - 그 약은 독이야

Doctors injectin our infants - with the poison
의사는 아기에게 주사를 놓지 - 그것도 독이야

[Verse One]
Religion misoverstood is poison
사람들이 오해하는 종교는 독이지

Niggaz up in my hood be gettin shot - given poison
내 마을의 친구들은 총에 맞아 - 독을 받은 거지

In hospitals, shots riddle the block
병원에서, 거리를 달리며

Little, children and elderly women run for they lives
어린, 아이들과 늙은 여자들이 살기 위해 도망쳐

Drizzlin rain come out the sky every time somebody dies
누가 죽을때면 꼭 이슬비가 하늘에서 내려오지

Must be out my fuckin mind, what is this, the hundreth time?
역시 내가 미쳐버렸나봐, 이게 뭐야, 100번째인가?

Sendin flowers to funerals, readin rest in peace
장례식에 꽃을 보내고, 편히 쉬라고 말을 해

You know the usual, death comes in threes
어떻게 하는건지 알잖아, 죽음은 그렇게 찾아와

Life is short is what some nigga said
삶은 짧다고 어떤 녀석이 말했던가

Not if you measure life - by how one lives and what he did
하지만 삶을 자로 재면 - 그러니까 그 삶과 이룬 일로 재면 틀린 말이야

And funny how these black killer companies is makin money off us
검은 살인자들의 회사가 우리들에게서 돈을 떼간다니 우습지 않아

Fast food, cola, soda, Skull & Bone crosses, it's all poison
패스트푸드, 콜라, 소다, 해적깃발, 모두다 독이야

[Chorus]

[Verse Two]
Religion misoverstood is poison
오해받은 종교는 독이야

Sisters up in my hood try to do good given choices
내 마을에 사는 자매들은 주어진 선택권에 따라 열심히 살아

When pregnant, drop out of school or have abortions
임신하면, 학교 중퇴하거나 낙태 수술을 받거나

Stop workin hopin that they find a man that will support them
직장을 그만두고 그들을 도울 남자가 오기를 바라지

Up late night, on they mother's cordless
밤늦게, 엄마의 무선전화기를 들고

Thinkin a perm or bleach and cream will make them better when they gorgeous
파마나 염색이나 크림은 그들을 황홀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해

White girls tannin, lyposuction
선탠한 백인 여자들, 지방흡입술

Fake titties are implanted, fake lips that's life destruction
가짜 가슴이 주입되고, 삶을 파탄으로 이끄는 가짜 입술

Light-skinned women, bi-racial hateful toward themselves
가벼운 색깔의 여자, 혼혈아, 그들 자신마저도 싫어하지

Denyin even they blood
그들의 피마저도 거부하지

I don't judge Tiger Woods but I, overstand the mental poison
Tiger Woods를 판단하는 건 아니지만, 마음의 독은 잘 알고 있어

That's even worser than drugs - yo it's poison
마약보다도 더 무서운 존재지 - yo 바로 독이야

[Chorus]

[Nas]
Religion misoverstood is poison
오해받은 종교는 독이야

Radio and TV poison, white Jesus poison
라디오와 TV 독이고, 백인 예수도 독이야

And any thoughts of takin me down is poison
또 나를 아래로 끌어당기는 생각도 독이야

Who want beef now, my heat shall annoint them, plaow
누가 싸울건데, 나의 열기는 그들을 괴롭힐거야, 펑

[Interlude]
Never to worry
걱정할 거 없어

All the wrong doers got it coming back to 'em a thousand times over
잘못 길을 간 이들은 1000번은 똑같은 문제를 맞이할 거야

Every dog has it's day, and everything flips around
모든 개에겐 지 날이 있지, 세상은 빨리 바뀌고
*Every dog has its day -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다'라는 뜻의 미국 속담

Even the most greatest nation in the world has it comin back to 'em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나라라도 결국엔 문제를 맞이해

Everybody reaps what they sews, that's how it goes
모두들 뿌린대로 거두어, 원래 그런거야

Innocent lives will be taken, it may get worse but we'll get through it
무고한 생명이 짓밟혀, 더 악화될 수도 있지만 우린 이겨낼 거야

Y'all, be strong
모두들, 강해져라

[Verse Three]
The China-men built the railroad, the Indians saved the Pilgrim
중국인은 철도를 깔았고, 인디언은 이주자들을 구했지
*Pilgrim - 적당한 단어를 못찾아서(외래어처럼 쓰는 거 같기도 하지만)이주자라고 썼는데, 그냥 이주자가 아니라, 미국에 처음으로 정착했던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

And in return the Pilgrim killed 'em
그 보답으로 이주자들은 그들을 죽였어

They call it it Thanksgiving, I call your holiday hell-day
그것이 바로 추수감사절, 네 휴일은 지옥의 날이야

Cause I'm from poverty, neglected by the wealthy
난 가난뱅이거든, 부자들이 무시하는 가난뱅이

Me and my niggaz share gifts, e'ryday like Christmas
나와 내 친구들은 선물을 나눠, 매일이 크리스마스 같아

Slay bitches, and party e'ryday like this is the last
여자를 꼬시고, 마지막이라는 듯이 파티를 해

I'm with my heckles, connectin and we hittin the lab
다른 이들이 날 비난해, 어쨌든 스튜디오로 가

This is my level, fuck if it get you mad
여긴 나의 지대, 그것 때문에 화난다면, 좇까

It's all poison, all of my words to enemies it is poison
모두다 독이야, 적들에게 보내는 나의 말도 독이야

Rappers only talk about ki's, it's all poison
래퍼들은 마리화나에 대해 얘기해, 그것도 독이야

How could you call yourself MC's?  You ain't poison
어떻게 네 자신을 MC라 부르지? 넌 독이 아니잖아

Think about the kids you mislead, with the poison
너의 독 때문에 잘못 되버린 아이들을 생각해봐

And any thoughts of taking me down is all poison
나를 아래로 끌어당기려는 생각도 독이야

Who want beef now, my heat shall annoint them, plaow
누가 싸울건데, 나의 열기는 그들을 괴롭힐거야, 펑

[Hook]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my nigga
무엇이든 하는대로 다시 돌아오지 친구

And what goes up it must come down my nigga
또 위로 올라간 것은 아래로 내려와야하지 친구

The soldiers found below the ground my nigga
진정한 용사들은 땅 아래에서만 발견돼 친구

Just hold it down we older now my nigga
계속 참고 견뎌, 우린 나일 먹었잖아 친구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my nigga
무엇이든 하는대로 다시 돌아오지 친구

And what goes up it must come down my nigga
또 위로 올라간 것은 아래로 내려와야하지 친구

The soldiers found below the ground my nigga
진정한 용사들은 땅 아래에서만 발견돼 친구

Just hold it down we older now my nigga
계속 참고 견뎌, 우린 나일 먹었잖아 친구

[Verse Four]
This nigga Ike with the Iverson jersey, light-skinned with herpes
Iverson 옷을 입은 Ike라는 녀석, 흉터를 입은, 가벼운 색의 피부

Fuckin sisters in Harlem, Brooklyn and D.C.
브룩클린, DC, 할렘에서 여자랑 자지

This is the problem cause he never tell 'em he got it
이건 문제야, 그가 위험하다는 걸 말을 해주지 않거든

from lettin fags suck him off, Rikers Island in nine-three
다른 개자식들은 그를 욕해, 93년의 Rikers Island

Drives a Benz, hangs at all the parties, all the concerts
벤츠를 몰고, 파티란 파티, 콘서트란 콘서트는 다 가보고

Backstage where the stars be, rockin they shirts
스타가 있는 뒷무대에서, 셔츠를 입고

in bitches faces like clockwork - what's your name, where you from?
여자같은 얼굴로 시계처럼 - 이름은 뭐고, 고향은 어디지?

Chain blingin, thinkin girls everywhere is dumb
빛나는 목걸이, 여자란 다 바보라고 알고 있어

Takin pride in ruinin they lives
자랑스러워 하며 그들의 삶을 망쳐

So they could never have babies, and they could never be wives
이때문에 아기를 가질 수 없게 되고, 아내도 될 수 없어

He never used a condom, give him head he got ya
그는 콘돔을 쓰지 않았지, 서비스를 해주면 끝난 거야

Met the wrong bitch and now he dead from the monster AIDS
하지만 잘못 여자를 만나서 AIDS라는 괴물에 죽어버렸어

I contemplate, believin in karma
난 깊이 생각해, 업보란 걸 믿어

Those on top could just break, and won't be eatin tomorrow
정상에 있는 자들도 갑자기 쓰러져서, 내일 먹지 못할 수 있어

I know some bitches who be sleepin on niggaz dreams, they leave
남자친구의 꿈에만 기대 살고 있는 여자를 알고 있어, 그들은

When that nigga blow, she the first bitch on her knees
남자친구가 히트를 치면, 무릎을 꿇는 첫 여자가 되겠지

Knowin dudes that's neglectin they seeds
자식을 무시하는 남자들을 알고 있어

Instead of takin care of 'em they spendin money on trees
돌봐주는 것 대신 마리화나에 돈을 쓰고 있어

I pray for you, deadbeat daddies
기도해줄게, 멍청이 아빠들

Cause when them kids get grown it's too late for you
그 꼬마들이 자라면 너무 늦어버린 거야

Now you old and you gettin shitted on
넌 늙었고, 욕만 먹고 있지

It's all scientific, mystic, you know the Earth and the stars
다 과학적이고, 신비한 일, 지구와 별의 움직임처럼

Don't hesitate to say you heard it from Nas
Nas가 말해줬다고 망설이지 말고 말해

What is destined shall be
운명지어진 것은 일어나고 말아

George Bush killer 'til George Bush kills me
George Bush가 날 죽이기 전까지 내가 그를 죽이겠어

Much blessings be healthy, remember
훨씬 많은 축복은 도움이 되지, 기억해

[Hook]




2. 하동균의 선곡 - 못(MOT) - 나는 왜


세 남자가 좋아하는 그룹 MOT의 노래가 등장했습니다. '고양이' 부분이 공감되요.
참 뜬금없고, 어이없기까지한 ...그리움이란 그런 걸까요.




가사

난 왜 커피를 마시면
난 왜 우스운 걸 보면
난 왜 우산이 없으면 그러면
난 왜

난 왜 흰 눈이 내리면
난 왜 좋은 것을 보면
난 왜 울고 싶어지면 그러면
난 왜

난 왜 아직도 네가 자꾸 생각나는지
난 왜 너희 집 고양이가 보고싶은지
난 왜 아직도 네가 자꾸 걱정되는지
난 왜 한밤중에 깨어 숨죽여 우는지



3. 김종완의 선곡 : 시인과 촌장 - 가시나무

더 말할 필요가 없지요. 이 노래는 전설입니다.ㅠ
사랑 노래 같기도 하고, 참회록 같기도 한 노래에요.
조성모 씨가 리메이크한 곡도 인기가 많았지만, 전 원곡이 더 좋아요.



가사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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