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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8 2008년 독서 목록 (4)
  2. 2008.07.07 독서목록 정리 중 (6)

1/7 철학통조림 4 담백한 맛 (김용규) 주니어 김영사 ★
1/13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조앤 K .롤링) 문학동네, 2007 ★
1/16 타네씨, 농담하지 마세요. (장 폴 뒤부아/ 김민정 옮김) 밝은 세상, 2006 ★
1/17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미치 앨봄/ 공경히 옮김) 세종서적, 2004 ★
1/17 미래의 교육에 반드시 필요한 7가지 원칙 (에드가 모랭/ 고영림 옮김) 당대, 2006
4/12 (잡지) 청소년 문학 계간지 풋 2006 여름호, 문학동네, 2006 ★
4/23 서랍속 카메라 세상을 만나다 (채동우), 리브리언, 2008 ★
5/1 (잡지) 청소년 문학 계간지 풋 2008 봄호, 문학동네, 2008
5/4 장진 희곡집 (장진) 열음사, 2005 ★
5/14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이외수), 해냄, 2007 ★
5/14 호란의 다카포 (호란), 마음산책, 2008 ★
5/17 달의 바다 (정한아) 문학동네, 2007 ★
6/5 레아의 감성사진 (레아) 뉴런, 2007
6/11 (시집) 붕붕거리는 추억의 한 때 (장석주) 문학과 지성사, 1991 ★
6/11 패션모델 송경아, 뉴욕을 훔치다 (송경아) 랜덤하우스 중앙, 2006
6/11 20대가 끝나기 전에 꼭 해야할 21가지 (신현만) 위즈덤 하우스, 2007
7/23 위대한 개츠비 (피츠 제럴드 / 최일호 옮김) 홍신문화사 ★
7/28 끌림 (이병률) 랜덤하우스 중앙, 2005 ★
7/30 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 (데이비드 베일즈, 테드 올랜드/ 임경아 옮김) 루비박스, 2006 ★
8/10 그래도 사랑이다 (천양희) 생각의 나무, 2008 ★
8/8 (잡지) Paper 8월호 ★
8/19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김동영), 달, 2008 ★
8/27 개밥바라기별 (황석영) 문학동네, 2008 ★
8/27 (시집) 너무 많은 입 (천양희) 창작과 비평사, 2005 ★
9/24 나는 하나의 레몬에서 시작되었다 (글 황경신/ 그림 김원) 소담, 1998
9/28 (단편) 사랑을 믿다 (권여선), 문학사상사 (이상문학상 2008 작품집 중에서)
10/25 축복받은 집 (줌파 라히리) 동아일보사, 2001 (2000년 퓰리쳐상 수상작) ★
11/5 당신의 조각들 (타블로) 달, 2008 ★
11/11 물의 가족 (마루야마 겐지/ 김춘미 옮김) 현대문학, 1994 ★
11/14 지문사냥꾼 (이적) 웅진, 2005 ★
11/14 (판타지) 레이센 1 (권태용) 로크미디어, 2004
11/16 (판타지) 레이센 2
11/18 (판타지) 레이센 3
11/19 로드 (코맥 매카시/ 정영목) 문학동네, 2008 (2007년 퓰리쳐상 수상작) ★
11/22 낭만주의자의 연애세포관찰기 (손수진) 북하우스, 2008 ★
11/30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 걸까 (알랭 드 보통) 청미래 ★
12월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 2008 (김성은 외) 현대문학, 2008 ★
12/4 "엄마자격증"이 필요해요 (서형숙) 큰솔, 2008
12/5 두나's 서울놀이 (배두나), 중앙북스, 2008
12/16 사랑하기 때문에 (기욤 뮈소) 밝은세상, 2007  ★
12/16 (시집) 가재미 (문태준) 문학과 지성사,2006 ★
12/17 김선우의 사물들 (김선우) 눌와, 2005 ★
12/21 치유하는 글쓰기 (박미라) 한겨레 출판사, 2008
12/26 당신에게 말을 걸다 (백성현) 북하우스, 2008 ★
12/30 (잡지) 프라우드 12월호 ★


예전에 비하면, 읽은 양은 현저히 줄었지만
그래도 추천할 만한 좋은 책들을 많이 읽은 한 해가 아니었나 싶어요.
(별표한 책은 추천하는 책입니다. ^^)
전 여전히 소설이 많고;; 편식이 심한 독서광이지만 말이죠;;

리뷰를 쓴 경우에는 책 제목에 링크를 걸어뒀으니 혹시나 궁금하신 분은 클릭하셔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올해는 좀 더 깊고 넓게 읽어보렵니다.
인문사회, 과학 분야의 책도 좀 읽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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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0) 2009.01.11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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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8 20:14

    제가 읽어 본 책은 별로 없네요. ㅎㅎ. 읽어 본 책 목록 작성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이렇게 쭉 나열놓으면 보람이 느껴지겠어요 ^^

    • 2009.01.28 22:44 신고

      초등학교때부터 정리했는데 초등학교 때 것은 다 없어지고...ㅠ_ㅠ
      그래도 중학교 때 정리한 것부터는 다 있더라구요.
      쭉 살펴보면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어렴풋이라도 떠올라서 재밌어요.
      당시에 뭐에 꽂혀있었는지도 한눈에 알 수 있고요. ^^

  2. 2009.01.28 23:31

    정말 책을 많이 읽으시네요~
    저는 교과서 읽을 시간도 없어서 ㅠㅠ
    내일부터 꾸준히 도서실 다닐려구요. 도서증 잃어버려서 빌리진 못하지만...
    목록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01.28 23:34 신고

      초등학교, 중학교때는 1년에 100권 이상씩 꼭 읽었었고, (만화책까지 합하면 더 엄청난 숫자가 되겠지만요;;)
      고3때 제외하면 고등학교 때도 꽤나 열심히 읽었는데
      최근 몇 년 사이에는 50권 정도 읽기도 버겁네요;;
      (인터넷하는 시간을 줄이면 가능도 하겠지요;;ㅋㅋ)

      책은 마음의 양식인 것 같아요. ^^
      읽어두면 반드시 도움이 되더라구요.
      책이든 만화책이든 잡지든.

오랜만에 옛날 다이어리들을 꺼내서...
내가 그동안 어떤 책을 읽었는지 쭉 봤다....
일관성이 전혀 없구나...
그때그때 내가 뭐에 꽂혀있었는지를 알 수 있다.


특히 중2때는 미스테리 서적과 최면술 책, 손금과 관상 보는 책까지 있다.
그 중 멋내기 Q는 특별히 더......치욕적.........ㄷㄷㄷㄷㄷㄷㄷㄷㄷ

중3의 기록은 남아있지 않으나...퇴마록에 심취

고1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알게 됐고, 판타지에 심취
고2때는 판타지에 심취 -> 후반기에 토지를 읽으며 순수문학으로
고3때는 일단 읽은 책이 그리 많지 않다.
대학교 1학년 때는  조정래의 대하소설 3종세트 1독, 밀란 쿤데라와 에쿠니 가오리,전혜린, 시집
대학교 2학년 때는 헤세와 은희경, 한국단편소설, 기형도, 프리다 칼로, 반고흐

나머지는 아직 정리가 안끝남...다음주말에 해야지.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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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7 16:17

    비밀댓글입니다

    • 2008.07.08 00:43 신고

      같은 것을 좋아한다는 건,
      단순하면서도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
      공감대 형성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건 좋은 일이죠.
      RSS 등록 감사하구요.
      저도 등록해야겠네요.
      자주 뵈요.^^

  2. 2008.07.08 00:31

    비밀댓글입니다

    • 2008.07.08 00:50 신고

      네,20대에요.
      진님은 나이가?^^
      에픽하이팬은 20대도 많긴 한데,
      요즘들어 10대팬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것 같긴하더라구요.
      팬카페 들어가면 초등학생도 있어요. 까마득한...
      아무래도 라디오나 쇼프로그램을 통해 에픽하이를 알게 되고, 노래를 듣다가 알게 되고 그러다가 매력에 빠져드는 거겠죠.
      좋아하게 되는 순서는 누구나 비슷하지 않을까요?
      저는 어린 친구들도, 다 똑같다고 생각해요.
      에픽하이가 주로 다루는 슬픔이나 혼란, 사회 비판, 꿈에 대한 이야기가 10대에게 어필하는 부분도 클 것 같구요.

      그리고 20대팬들은 활동을 잘 안하기 때문에 눈에 안 띄는 거구요.
      미쓰라의 음악데이트 공개방송에서 뒷줄에 서계시던 분께 물어봤더니 "나이 때문에 카페 활동 같은 건 안해요." 이러시던데요?? 심지어 저보다 어려보이던데...
      사실 숨겨진 20대팬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공식 카페 들어가서 사람들이 이야기해놓은 거 보고 어디에 나왔는지 알게 되요.
      요즘은 고정 프로그램이 없어서 계속 관심을 가져야 알 수 있어요;; 근데 꼭 출연하는 쇼프로를 다 봐야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사람들이 전달하고 싶은 건 이미 음악 속에 다 들어가 있을 테니까. ^^ 그래도 호기심을 못이겨 보긴 봅니다. 저는.ㅠ


      자주 오셔서 감사해요.^^ 언제나 환영해요.

  3. 2008.07.08 19:15

    비밀댓글입니다

    • 2008.07.09 01:04 신고

      우울해지나요?
      가끔 그럴 때도 있지만 저는 오히려 방송 듣고
      많이 웃고, 힘도 얻고 그러는데. ^^
      어쩔 수 없는 팬과 가수사이의, 청취자와 DJ사이의 거리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래도 라디오가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모르던 부분을 더 알게 될 수도 있고,
      심정적으로도 매일 만나는 친구나 가족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제 사연이 뽑혀서 두근거리며 듣는 그 기분도 넘 좋아요.^^

      새 앨범은 저도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얼른 가을이 됐으면 좋겠어요.

      어제의 차분한 방송도 참 좋았구요.
      1시간은 너무 턱없이 부족했지만.ㅠㅠ

      20대팬분을 만나서 반가워요~
      친하게 지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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