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7 11:48


아무래도 저 님...
댓글 받으려고 낚으신 듯.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정색하시는 정식씨.
느낌표가 세 개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리보드 10399번 게시글에 있는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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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7 12:05

    '저' 님이라고 하셔서 처음에 저(me) 라는 말인가 해서 poise님인가 했다는;;;
    (쓰고도 뭔가 이상하네요.. -.-)

    • 2009.04.07 12:12 신고

      ㅋㅋㅋ 설마 그런 극존칭을 저에게;;;ㅋㅋㅋ

      인터넷에서는 ~님이라고 호칭을 많이 해서요.
      (여기서 '횽'이라고 하긴;;;ㅋㅋㅋ)

캡쳐 : www.mapthesoul.com


"내가 해냈으면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believe"
이 노래는 희망을 주려는 노래인데요;;;


심의 시스템'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내용이 문제가 됐대요.  
"첫번째 앨범은 시큰둥/ 두번째는 대중들의 작은 집중 뿐/ 세번째부터 이 썩은 Scene의 귀중품/
새빨간 19금 딱지가 붙었지만 still 진실만을 썼다/ 음악은 나의 길"
여기서 "새빨간 19금 딱지" 부분이 문제가 된 모양입니다.


그리고, Top gun의 가사
"넘버 1, 세상이 다 알아들어/ 김태희가 춤을 추고 태환이가 따라 불러"
여기서 연예인 실명 거론 때문에 MBC와 KBS에서 문제 삼고 있다고;;
하지원 고소영은 괜찮고 김태희 김태환은 안되는 이유는 왜?

 
심의가 참.....그렇네요;;;
타블로 씨, 심정도 이해가 갑니다;;

도대체 왜?;;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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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31 19:45 신고

    웃기죠. 청소년 유해물의 기준이 고작 저딴거라니. ㄲㄲ 보란듯이 성공하면 또 우리 사회 청소년들의 문제로 다룰려나요. -_-;; 그나저나 타블로 아파서 병원 갔다니...
    저도 지금 몸살나서 죽갔지만 병원은 가지 않았어요. 내가 이겼당! <??

  2. 2009.04.01 19:46

    별것도 아닌데 심의 걸리다니...
    동방도 승소했던데...
    야한 애기도 아니고 김태희 박태환 은 정말 어이없다..

  3. 2009.04.01 22:25

    심의 기준이 뭔지 참.........;
    지난 앨범들 중에서 심의에 걸린 노래들을 그렇다고 쳤지만
    이번꺼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가사를 도대체 어떻게 쓰면 유해하지않고 클린한 음악이 되는건가요-0-


이거 왠지 그럴듯 했는데....



아니라네요.ㅎㅎㅎ


역시 그 가수에 그 팬이라고
음모론에 능한가봐요.
어제 맵더소울에서 저 글보고..ㅋㅋ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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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명 받았....ㄷㄷㄷㄷ

암튼 3분 밖에 안주는 음악 순위 프로 말고
진지한 음악 프로에는 나온다고 하니 다행.
EBS 스페이스 공감...
요거 좀 땡긴다는.ㅎㅎ
라디오 라이브는 당연히 나올테고. ^^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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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5 16:54

    와오ㅏ 성은을 입으셨군요ㅋㅋㅋㅋ
    부,,부럽다^^

  2. 2009.03.25 21:02

    대박><직접 지명이라니!멋져용ㅋㅋㅋㅋㅋ
    저도 오늘은 드디어 맵더소울에 접속했어요!
    드디어 홈피가 좀 빠르게 돌아가는 듯해요.
    이쁘게 잘 만드신 듯^^
    그나저나 앨범 보니까 급 예약이 땡겨요 아우TㅅT ㅋㅋㅋㅋ

    • 2009.03.25 21:57

      매일 날새면서 서버 증설하고 있다고 하더라구.ㅎㅎ
      덕분에 이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아.
      게시판 구경도 꽤 재밌고.ㅎㅎ

  3. 2009.03.26 19:58

    근데 사이트 실명가입만 되는 거에요?
    눈팅만 했었는데..
    왠지 글쓰고 이런 건 광팬 아니면 곤란할 것 같아서..ㅠㅠ
    음악이랑 블로님은 좋아하긴 하지만 전 그정도 수준까진 못되서..
    그리구 이번 앨범은 앨범으로만 나오고
    디지털 음원으론 하나도 못 사는 거에요??
    (왜 이걸 난 여기다 물어보고 있지..;;;)
    아무튼 이번 앨범 기대돼요.

    • 2009.03.26 19:59

      디지털 음원은 기존 앨범 때와 같이 판매한다고 하더라구요. ^^
      기존에 이용하시던 곳이면 어디서든 사실 수 있을 거에요.
      맵더소울에서 파는 건 이번 북앨범만 파는 거고, 책하고 같이 나오는 거라 가격 문제 때문에 이렇게 파는 거래요.
      앞으로 앨범을 어떤 방식으로 판매할지는 이번 앨범 판매를 보고 결정한다고 하더라구요.

      사이트는 실명가입이 원칙이고, 실명이 아닐 경우, 탈퇴시킨다...라고 되어있는데 실명아닌 분도 있긴 있으신 듯합니다.

  4. 2009.03.27 09:34

    방금 mapthesoul 사이트 가입하고 주문했습니다~ :)
    (배송료의 압박이 좀..;;; 다른 사이트처럼 사고 싶었던 책 같은 걸 끼워서 배송료 면제받는 방법도 없고.. 팝업창 차단해놔서 결제할 때 약간 버벅거렸던 게 좀 걸리긴 하지만..) 어쨌든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되네요~ 기대돼요. ^^

    • 2009.03.27 14:42 신고

      그러게요.ㅠ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그 홈페이지에서 다른 앨범까지 팔아버리면...
      다른 데서 또 얼마나 욕하겠어요;;
      안그래도 시장에 안 내놓고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방식도 말이 많을텐데.ㅎ
      그냥 이정도 선에서 만족하렵니다.

      요번 앨범 적자는 나지 않길;;;;





댓글 받았다. -_-V 꺄~
(멋대로 소녀팬인 척하는 감탄사)


시크한 투컷은 잘 안 보이는데
쓰라님하는 등장 빈도가 매우 잦다.ㅎㅎ

+

오늘 보니 이 글에 투컷도 리플을 달았다.ㅎㅎ



게시판은 이미 싸움터.ㅎㅎ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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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4 20:10

    ㅋㅋㅋ이거 포이즈님이 글 남기신 거 봤어요 ㅎㅎ
    댓글들 진짜 완전 재밌어요^^

    • 2009.03.24 21:42

      오늘 새벽에 맵더소울에서 완전 재밌었어요. ^^
      멤버 세 분 다 출동하셔서 댓글 달아주시고.ㅋㅋ

  2. 2009.03.25 02:27

    이거 원.....
    앨범 낮에 예약하고...
    게시판은 지금 들어거봣는데...
    이건 뭐... 에픽이 댓글 달아주길 기다리며 떠나지 못하는 불쌍한 승냥이들이 단체로...ㅋㅋㅋㅋ
    중독성이 디시갤 못지 않은...가금 댓글 세워주니 애들이 잠도 안자고 미칠 수 밖에..ㅋㅋ
    아..암튼 재밌어.
    새로운 시도 좋아. 사이트에서 앨범 파는 것도 좋구. 다만 배송비 감면이 없지만ㅠ

    • 2009.03.25 13:40

      그니까..ㅎㅎ 난 이 소식 듣기 전에 이거랑 같이 사려고 다른 앨범들 yes24에서 골라놓고 있었는데;;;
      덕분에 배송비 무료...그런거 없네.ㅎㅎ

      너도 앨범 예약했구나. 우왕..ㅋㅋㅋ
      나는 첫날 게시판에 에픽 떴다는 소식 들어서 그날만 한 번 놀아봤어.ㅎㅎ
      힙합 플레이야랑 디시갤이랑 합쳐놓은 듯한 반말지꺼리와 시비걸기의 온상이랄까.ㅋㅋㅋ

      블로그 쪽에도 볼 거 많더라.
      홈페이지 속도가 후달린다는 것만 제외하면 좋은 것 같아.ㅎㅎ



블로그에서 담아온 타블로 씨의 댓글인데요.
블로그 별도 주소로 들어가서 보지 말아달라는 얘기같네요;;
홈페이지 수리중이라서 그런가봐요.
아무튼 모쪼록 복구가 무사히 되서;;
오늘은 음반을 살 수 있길;;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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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CD 형태, EP도 정규도 아닌 앨범, 한국어와 영어의 두가지 언어로....라는 건 다들 알고 계실테고


1. 3월 중순쯤 나온다더니...다시 미뤄진 모양입니다. 3월 말에 발매 예정.

2. 녹음에 미스가 있는 것 ("초상화" 라는 가사를 "초화상"으로 녹음한 것)을 녹음한 지 몇 주 만인 최근에야 발견했다고;;;합니다. 오늘 라디오에서 들었어요.

3. 유튜브 mapthesoul 채널(https://www.youtube.com/user/mapthesoul)에 올라온 댓글

Map the Soul, Inc. website will be open within a week. We had some delays but we wanted to be satisfied with the book and album. All official news will be posted on www.mapthesoul.com.

맵더소울 사이트가 다음주 중에 열리겠네요.



4.  https://twitter.com/mapthesoul 에 올라온 글들

We had to delay the shows in the US. It will be in mid-May. We are trying to go to more cities. Please check the site thursday this week.

The site will be open within a week! There were some delays but we wanted to make sure album and book we to our satisfaction.

All official news of Epik High will be first released on www.mapthesoul.com including the tracklist for the new album
 
 
미국 공연이 4월이 아닌 5월로 미뤄졌고, 대신 더 많은 도시에서 공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 공연 못가니 저랑은 관계없습니다만;;;  그리고 맵더소울 사이트가 열리면 그 쪽에 트랙리스트도 함께 뜰 것 같네요. 기대. +ㅁ+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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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5 22:43

    저도 서울에서 대전 오는 버스 안에서 저 방송 들었는데, 혹시 '자화상'과 '초상화'가 섞여서 '초화상'이 된 게 아닐까요? ^^; (그리고나서 곧 서울을 벗어나며 라디오가 지직거리며 듣지 못했다는.. ㅠㅠ)

    • 2009.03.16 00:06 신고

      저도 이 포스트 쓰면서
      기억 속에서 "자화상"이었는지 "초상화"였는지 아리송;;;

      처음에 "자화상"이라고 썼다가 그러면 바꾸게 되면 "자상화"가 되니까 아니구나 싶어서
      '아, "초상화"였지' 하고 고쳐썼거든요;;ㅎㅎ

      전에도 타블로 씨가 흔히 잘못 쓰는 단어가 뭐 있었는데;; 뭐더라....

엄친아는 외모가 중요하니까 전 탈락^^ (2008.12.01 16:59)  
 
이선웅은 엄마 아빠 나 사이에만 쓰는 이름이구요,
타블로는 여러분이 주신 고마운 이름이죠.
가수나 작가, 전 하나의 사람입니다. (2008.12.01 17:01)  

건너뛰고 보셔서 더 좋게 보신 듯해요 ㅋㅋ (2008.12.05 14:05)  

눈물이요!
울지 않으려면 내게 좀더 큰 용기가 필요하잖아요-.- (2008.12.05 13:54)  

영화감독 타블로요 ㅎㅎㅎ (2008.12.05 14:08)  

앞으로도... 은총이 계속 된다면... (2008.12.01 17:02)  

아직도 좀 차가움... ㅜㅜ (2008.12.01 17:00)

하지만 누군가가 열정을 되찾아줄 수 없을지도 모르잖아요.
너무 남한테 의지하고 기다리진 마세요.
스스로 찾는 게 더 빠를지도! (2008.12.05 13:04)  

저 미쳤죠, 뭐 ㅎㅎ (2008.12.05 12:15)  

세상의 작은 조각 조각들을 담아서,
제 생각들이 여러분의 작은 조각이 되길 바라는. (2008.12.05 12:16)  

기억은 저의 유일한 위안이죠... (2008.12.05 12:17)  

상상을 경험으로 만들 때가 많았죠. (2008.12.05 12:19)  

^^ (2008.12.05 12:20)  

그니깐 환율 ㅜㅜ (2008.12.05 12:17)  

제가 지금 대단하다는 얘긴 아니지만...
외로움은 저의 뼈에 해당할 만큼 중요한 요소로 저를 자라게 한 거 같아요 (2008.12.05 13:15)  

ㅎㅎㅎㅎ (2008.12.05 12:23)  

작가의 꿈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먼저...
글쓰는 시간이 좋았어요
그리고 글을 쓰고, 글을 생각하고 하는 제 모습이
솔직히 좀 괜찮았던 거 같아요 ㅎㅎ
저를,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도 볼 수 있게 했구요 (2008.12.05 13:16)  

노력해야죠...!!! (2008.12.05 12:23)  

울지마세요!!! (2008.12.05 12:22)  

저는 제가 겁쟁이어서 글을 썼는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잠시 해봐요
그래요
그때 난 겁쟁이었는지도! (2008.12.05 13:52)  

원문 출간 예정 있어요^^ 1월말쯤? - 블로 (2008.12.01 16:57)  

이것저것 겁없이 많이많이경험해본녀석이라 ㅋㅋ (2008.12.01 16:58) 

이터널 모닝의 "White"는 안단테를 생각하면서 작곡한 곡입니다. (2008.12.05 12:05)  

^^ (2008.12.05 12:04)  

계속... 그리고 더 쓰고 싶어요
하지만 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하려구요^^
제가 만약 글을 쓰지 않는다면 그땐 저를 꼭 욕해 주세요 ^^ (2008.12.05 13:10)  

소년 ㅜㅜ (2008.12.05 12:05)  

제 뿌리는 단 한번도 흔들린 적 없습니다. 더 많은 가지를 치고 있는 중. (2008.12.05 12:07)  

노력할게요! (2008.12.05 12:05)  

전 카리스마 없어요! (2008.12.05 12:08)  

너무 고마워요... ㅜㅜ
큰 빛은 아니더라도 작은 빛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준 고마운분들이 당신들입니다. (2008.12.05 12:09)  

이 글이 참... 외롭네요.
타인의 감정을 사치라고 생각하는건, 정말작은생각.
세상 모두가 공감하는 외로움을 얘기하고 싶었어요. 제 외로움이 절대 특별한건 아니구요. (2008.12.05 12:13)  

창 밖에 나무 몇그루가 보이는데 잎들이 모두 떨어졌어요!
어제 비 때문이죠!
비는 정말 좋은데 어제 한 일은 좀 심한 듯 ㅋㅋ (2008.12.05 13:05)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사이,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는 관계...
생각만으로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워요 (2008.12.05 13:08) 

저 사실 만나보면 별로예요 ㅋㅎ (2008.12.05 13:08) 

둘 다 아버지에게 선물하는... (2008.12.05 12:14) 

믿음. (2008.12.05 12:14) 

많은 사람들 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듯해요. 많이 만나세요. 그리고 사람의 속내를 많이 들여다 보려고 노력하다보면 해답이 찾아지지 않을까요. 저도 그럴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이에요 (2008.12.05 13:13) 

정말이에요. ... 이런 생각이 제일 못났어요!
홧팅! (2008.12.07 20:53) 

오늘 내린 눈을 제 마음속 냉장고에 집어 넣는 걸 좋아해요 ㅎㅎ (2008.12.07 20:38)  

전공하고 상관없는 게 바로 글을 쓰는 일 같아요

마음에 있으면 언젠가 꼭 하게 될 거예요!! (2008.12.07 20:42)  

아마 지금 하고 있는 일들처럼 뭔가 만들어내는 일을 하지 않을까요?

세상에 없는 거, 세상에는 있지만 다른 뭔가들이요

그런 걸 만들면서 고민하고 수정하고 보완하고 완성하고...

그러면서 살 거 같은데요 ^^ (2008.12.07 20:41)  

껍질을 한꺼풀 벗을 때의 두려움, 분명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홀가분한 기분...

아마 이런 걸 어떤 의미에서 성장이라고 하는 거겠지만
성장의 쾌감은 븐명 좋은 거죠? (2008.12.07 20:40)  

평범하지만... 일상에서 가져와요
사람들과의 이야기, 하루하루 속의 순간들, 날씨, 기분...
그런 게 소재가 되는 거 같아요^^ (2008.12.07 20:43)  

미쳤대요!! ㅋㅋ
그리고 부럽다고 한 사람과 힘이 된다는 사람, 각각 한 명씩 있네요 ㅋㅋ (2008.12.07 20:44)  

자신의 생각이나 색깔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 속의 내 생각이나 색깔이 어떤지...
고민하고 수정하고 화합하고 하는 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jjs5732 님의 글, 힘이 됐어요! (2008.12.07 20:47)  

그렇담 굉장한 미모시겠네요~
우와~ (2008.12.07 20:47)  

네!
읽고 있슴다!! (2008.12.07 20:48)  

제가 미소를 드렸다면, 저 잘한 거죠? 그럼 앞으로 더 많이 드릴게요!! (2008.12.05 12:59)  

콘서트 때 뵈요! (2008.12.05 12:00)  

고마워요, 그리고 웃어요. (2008.12.05 12:00)  

어느 정도의 열정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에 조금 집요함이 더해졌다고 할까요... 하고 싶은 걸 못 참아하는 편이에요. 앞으로도 계속 그럴라구요^^ (2008.12.05 13:12)  

믿기 어렵겠지만 어린시절엔 대화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글을 쓰게 되었던...특별한 방법은 없는 것 같고, 책을 많이 읽고 일기를 적는거... (2008.12.05 12:02) 

 

 출처 : 원문은 엠파스 이벤트 페이지이고(http://book.empas.com/event.html?spage=author&author=tablo), 다음 에픽하이 팬카페에서 '가그린이내운명이다'님이 타블로 씨가 단 댓글만 모아주셨네요. 시간나면 제가 하려고 했었는데...미리 해주신 분이 있어서 손쉽게 담아왔습니다. 감사해요~




얼마 전에 올렸던 엠파스 이벤트에 타블로 씨가 직접 단 댓글입니다.  ^^
엠파스 아이디가 없어서 가입해야지 생각만 하고 미루다가;; 여태 저는 참여도 못했네요.
댓글 다시느라 꽤나 시간을 투자하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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