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맵더소울닷컴


무한도전에서 정형돈과 함께 선보였던
일렉트로닉 갱스터 = 전자깡패
바로  그 곡.
그대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나 싶었는데
에픽하이의 새 앨범 Remixing the human soul의 히든트랙에 실렸다고 한다.
맵더소울 사이트에서 그 곡을 히든트랙으로 실어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설마 진짜로 실었을 줄이야. ㅋㅋ
역시 유쾌한 사람들.^^

아, 참고로
음원으로는 따로 판매하지 않고 앨범의 히든트랙에만 수록된다고 하네요.

근데...이렇게 되면 히든트랙이 전혀 아니잖아?ㅋㅋ



관련기사 :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view.html?cateid=1033&newsid=20090714154730046&p=starnews&RIGHT_ENTER=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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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4 19:09

    이 한곡을 위해...는 아니지만..
    리믹스 사야하나....

  2. 2009.07.14 20:50

    아놔 ㅠㅠㅠㅠ일단 눈물좀닦고
    나 이거보고 뒤집어졌어ㅠㅠㅠㅠ

    진짜 애국가네 전자깡패네 루머가 많았지만
    설마 히든트랙이 전자깡패일줄이야
    오마이갓. ㅋㅋㅋ

    게다가 투컷형 랩 데뷔라...
    목소리가 나오는 건 에픽하이 역사상 처음이지 아마? ㅋㅋㅋㅋ

    • 2009.07.15 11:59 신고

      투컷 목소리는 스킷이나 코러스에는 들어가긴 했을걸?ㅋ
      랩은 안했던 거 같지만.ㅎㅎ
      투컷 래퍼 데뷔인가.ㅋㅋㅋㅋㅋㅋ

      전자깡패 설마 진짜 들어갈 줄은 몰랐네;;

  3. 2009.07.17 22:39

    악 전자깡패라니 ㅠㅠ 그거 말하는거지?
    Mother, Father, Give me a one dollar.
    엄마, 아빠, 1200원 주세요!!!


타블로는 "라디오는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었다"면서 "학생의 마음으로 혼을 다해 공부한 후, 다시 꼭 여러분을 찾겠다"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기사링크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326586




1년 2개월만에 하차하네요.
정규앨범 준비와 해외 활동에 매진하겠다는데....
차라리 4월 개편 때 그만 뒀으면 나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ㅠ
명성도, 인기도 괜찮았을 때....


6월 13일이 꿈꾸라 막방이라고 하네요.
바빠서 꿈꾸라 못 들을 때마다 괜히 마음 한 켠에서 걸리고, 미안하고 그랬었는데
이제 그럴 일 없겠네요.
안녕, 꿈꾸라.ㅠㅠ
안녕, 나의 근성..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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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1 10:50

    아쉽네요. ㅇ.ㅇ;

    • 2009.06.11 23:09 신고

      그러게요.
      사실 개편후에 제가 취업하고 어쩌고 하면서
      (코너도 맘에 안 들었고..ㅠ PD님 스타일도 완전 싫었고..ㅠ)
      방송을 거의 못듣다시피 했는데......하...아쉬워요.ㅠ

  2. 2009.06.11 17:15

    음.. 요즘 꿈꾸라를 시간상 못듣다보니 몰랐습니다.

    타블로의 소통 공간이였는데 여러뭐로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2009.06.11 23:12 신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정중한 댓글이라니 몸둘바를;;;ㅎㅎ

      저도 무척 아쉽네요. 개편 후에는 좀 까칠하게 들었었지만..ㅠ

  3. 2009.06.11 19:43

    .,, 오랜만이에요 포이즈님^^
    저도 방금 카페에서 기사보고 아쉬웠어요,, 이젠 인터넷으로밖에 만날 수 없으니,,
    아무리 방송이 많이 바껴서 조금 소홀해진 게 사실이지만
    그래도아쉬운 맘을 달랠수가 없네요ㅠ
    그래도 다시 돌아온다니,그 때를 기다려야죠 ㅠ
    앨범도 열심히 듣구,,,
    아 아쉽다!

    • 2009.06.11 23:18 신고

      반갑습니다. 진짜 오랜만이시네요.^^
      하긴 저도 그동안 블로그 관리에 좀 소홀했죠?ㅠ
      취업도 하고, 운동도 시작하고 하니 블로그 관리할 시간이 많이 없더라구요.
      개편 후 꿈꾸라에 좀 혼자 괜히 화나기도 했었구요.
      그냥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할 바엔 그만두라고 말했던 적도 있었어요. 친구들이랑...

      그래도 막상 그만둔다니까 아쉽네요.
      진짜 근성을 불태우며 들었는데......이 허무감.ㅠㅠㅠㅠㅠ

에픽하이, 차기 월드투어 공연지로 ‘유럽’ 지목돼
2009-06-04 15:43:47

(DIP통신)

기사링크 :  http://www.dipts.com/news/index.html?mode=view&cate1_id=15&cate2_id=126&number=15531




다음 월드투어 공연지는 유럽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6집 앨범 예고도 살포시 들어가 있군요.

맵더소울 게시판에 나타난 타블로가 다음 앨범은 8월쯤 나온다고 했으니

넉넉잡고(ㅋㅋ)  9월을 기다리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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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1 10:53

    님들 부산엔 언제 오시나여.ㅠㅠ

    • 2009.06.11 23:11 신고

      그러게요....전국투어다운 전국투어도 한 적 없이....월드투어....ㅠㅠ

      (블로는 그냥 월드투어하는 락밴드가 부러운 듯. 타블로 본인이 락스피릿이라;;)


타블로, 연인 강혜정과 러브스토리 공개 '내 인생의 사랑이 확실'

맥스무비 기사링크 : http://www.maxmovie.com/movie_info/ent_news_view.asp?mi_id=MI0084328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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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23000원

반디나 8500원

타올 10000원

핸드폰 고리 9500원


가격대는 이렇습니다.

콘서트에서만 살 수 있는 줄 알았더니

온라인에서도 판매하네요.


http://mapthesoul.com/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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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pthesoul.com에서 닉네임 choiyoho님이 번역해서 올려주신 거 담아왔어요.


Epik High Gets Serious About Music
에픽하이, 음악에 진지해지다


Epik High talks to The Korea Times about starting their new company, their music and their upcoming concert tour in the United States, Japan and Korea, as well as their enduring friendship. / Korea Times
에픽하이가 The Korea Times에게 그들의 회사, 음악 그리고 월드투어, 더 나아가 그들의 영원한 우정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By Cathy Rose A. Garcia
Staff Reporter

``Expect the unexpected.'' That's what Tablo, frontman of popular hip-hop group Epik High, says fans can expect from their upcoming concert tour in the United States, Japan and Korea.
“기대한것 그 이상을 기대해라.” 타블로가 월드투어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But he might as well have been talking about Epik High's career. The trio, composed of Tablo, Mithra Jin and DJ Tukutz, burst onto the Korean music scene six years ago, armed with catchy hip-hop tunes with socially relevant lyrics and a positive message.
그리고 에픽하이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였다. 이 세명 (타블로, 미쓰라진, 그리고 DJ투컷)은 6년전 한국음반계에 대중적인 힙합 선율과 사회적 가사 그리고 긍정적인 메시지와 함께 나타났다.

After five studio albums and numerous hit songs and awards under their belt, Epik High members surprised everyone with their decision to break from a major record label and go independent.
다섯개의 앨범 그리고 수많은 히트송 그리고 상들 후에 에픽하이 멤버들은 기획사에서 빠져서 단독으로 활동하길 결정함으로 모든 사람들을 놀래켰다.

The band met with The Korea Times last week at a studio in Hongdae, where members were in the middle of rehearsals for their upcoming concert tour and candidly talked about the ups and downs of starting their own company.
에픽하이는 The Korea Times를 월드투어 리허설을 하는도중 홍대의 스튜디오에서 만났고 그들이 회사를 시작하며 겪은 희노애락을 이야기하였다.

``When our contract ended, we had a lot of offers. The hardest thing about this project was deciding that money is not important and what was more important for us was music,'' Tablo said.
“우리의 계약이 끝났을때, 많은 스카웃 제의가 있었어요.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힘들었던건 돈보다는 음악이 우리에게 더 중요하다는걸 결정하는 일이였죠,” 타블로가 말했다.

Epik High recently launched its own bilingual Web site (www.mapthesoul.com) where fans can watch their videos and live performances, read members' blogs and buy their albums and merchandise from an online shop. In fact, the band's latest album, ``Hon: Map the Soul,'' can't be bought in any conventional or online stores in Korea at all. The decision to deviate from established distribution services stemmed from Epik High's desire to make its music more affordable to fans.
에픽하이는 최근 영어와 한글로 되어있는 웹사이트를 공개 하였다. 사실 에픽하이의 최근 앨범 “魂: Map the Soul,”은 웹사이트가 아닌 다른 어디에서도 살수없다. 자신들이 직접 유통하게 된 진짜 이유는 그들의 음악을 팬들에게 더 알맞은 가격에 주고싶은 이유였다.

While some called Epik High's new venture ``groundbreaking,'' the group didn't exactly plan on redefining the music industry's business model. They just simply wanted to ``do things that are fun.''
몇몇 사람들은 에픽하이가 새로운 방식을 개척했다고 하지만, 사실 에픽하이는 음악산업을 다시 정의하려고 한건 아니였다. 그들은 그냥 “재미있는것”을 하고싶었을 뿐.

``We realized at some point… the entire money making machine, if we're part of that, its not going to be fun. … Most of the stuff we do right now, it doesn't make money. We're spending money to do things like managing the site, creating it, doing online shows. But if it helps us to feel satisfied to the point that we make better music then it is worth it. It's a lot more work than before, honestly. We barely get any sleep, but it's good stress,'' Tablo said.
“우리는 돈만드는 일에 일부분이 되어있는걸 재밌다고 느끼지 않아요… 우리가 지금 하고있는 일이 돈을 벌어주지 않아요. 정확히는 우리는 사이트를 관리하고, 만들고, 온라인쇼를 하며 돈을 쓰고있죠. 그러나 이일이 우리가 더 좋은 음악을 만들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게 한다는것만으로도 가치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전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하고있어요. 잠도 잘 못자고, 그래도 기분좋은 스트레스죠,” 타블로가 말했다.

Their album "Hon: Map The Soul" is all about making music the Epik High way, even if it won't do well commercially.
이번앨범“魂: Map the Soul”은 에픽하이만의 음악을 만드는것에 대한 앨범이다, 돈을 벌어주지는 않을지는 몰라도.

``We know that and we don't care. Just because it is not a hit, it doesn't mean it isn't a musical success. We prefer the latter,'' Mithra said.
“우리도 그건 알고있고 상관하지는 않아요. 히트를 치지 않는다고 해서, 음악적으로 성공하지 못한거는 아니니까요. 사실 우리는 후자를 선호해요,” 미쓰라가 말했다.

However, their lyrics have gotten them in trouble with censors, leading to some songs being banned from the airwaves.
그러나, 그들의 가사는 심의에 걸리는 경우가 많았다, 몇몇 음악은 방송에서 금지당하기도 하였다.

``We're talking about the value of believing in yourself and the song gets banned. When that happens, its like what are we supposed to talk about? … Our stand is: if you want to ban us, ban us. We don't care. The people who support us and listen to us will still like us anyway,'' Tablo said.
“우리는 음악에 제 자신을 믿는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지만 금지당하였어요. 그런일이 있을때마다, 저희가 도대체 무슨이야기를 해야할지 감을 못잡겠어요 … 우리는 그냥 금지하려면 금지해라 라는 식이에요, 상관하지는 않아요. 우리 음악을 들어주는 사람들은 그래도 저희를 좋아하거든요,” 타블로가 말했다.

More Foreign Fans
더 많은 해외 팬들

Since the album is only sold through the band's Web site, sales in Korea have been lower than in previous ventures, but sales to overseas fans have increased ten-fold. The songs are also available for downloading on iTunes online shops worldwide.
앨범이 에픽하이의 웹사이트에 의해서만 판매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판매량은 많이 떨어졌지만 해외팬들로부터 판매량은 10배이상 올라갔다. 또한 노래들은 iTunes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We found out we had more foreign fans than we realized. There are fans in Europe, like Norway, and around Asia. Many of the fans don't understand Korean, but they love our music,'' Tukutz said.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더많은 해외팬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유럽 (노르웨이)에도 팬이 있고 아시아에도 있어요. 많은 팬들이 한국어를 이해하지는 않지만, 우리음악을 좋아해줘요,” 투컷이 말했다.

This only served to push Epik High to work harder. Whenever members post videos or write blog entries in Korean, they make efforts to include English translations.
이것은 에픽하이가 더 열심히 하게 만들고 있다. 에픽하이 멤버들은 비디오나 블로그를 한글로 올릴때마다, 영어번역도 같이 올린다.

Epik High will be holding concerts in Kobe and Tokyo this week, and San Francisco, Seattle, New York and Los Angeles next month. They hope to hold concerts in other countries in the future.
에픽하이는 이번주 Kobe와 Tokyo에서 콘서트를 열고 다음달에 San Francisco, Seattle, New York 그리고 Los Angeles에서 열 예정이다. 그들은 나중에는 다른 나라에서도 다른나라에서도 콘서트를 열기를 희망한다.

Mithra says Epik High wants fans to have a ``chill time'' at their concerts, featuring mostly Korean songs because the band wants to show the beauty of the Korean language to an international crowd.
미쓰라는 에픽하이는 팬들이 자신들의 콘서트에서 좋은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거의 한국노래만 부를것이고 이유는 에픽하이가 한글의 아름다움을 세계인에게 알리고 싶어서라고 하였다.

Throughout the interview, the Epik High members ― who consider themselves dorks ― proved to be as funny as they seem on the videos they posted on YouTube.
인터뷰 동안에, 에픽하이 멤버(자신들을 촌놈,바보들이라 칭하는)들은 그들이 YouTube에 올린 비디오들만큼 재미있다는걸 보여주었다.

While talking about the members' responsibilities in the new company, it was revealed that Tukutz was in charge of public relations and producing the music, while Mithra was in charge of creating merchandise and writing songs. ``And I just hang out with my girlfriend (actress Kang Hye-jung) and take their money,'' Tablo joked.
그들의 새 회사의 책임감에 대해 말하면서, 투컷은 홍보와 음악 프로듀싱을 맡고있고 미쓰라는 상품들 만드는것과 음악쓰는걸 맡고있다는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나는 그냥 여자친구랑 놀고 얘네들 버는 돈이나 쓰고있어요,” 타블로가 농담하였다.

Of course, it's not true that Tablo, rapper and lyricist, does nothing: He proudly admitted he cooks meals for the band and company employees, which prompted Tukutz to quip that they're served with just ``cup noodles.''
물론 타블로가 아무것도 안 한다는건 사실이 아니다: 그는 그가 밴드와 회사를 위해 음식을 만든다고 말하였다 (투컷은 이때 매일 컵라면만 해준다고 놀렸다)

Amid all the joking and teasing, it was almost too hard to figure out whether or not they were serious. But one thing's for sure: Epik High is nothing but serious when it comes to having fun.
농담과 조롱이 한창일때, 이들이 진지한건지 아닌지 판단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에픽하이는 재미있는걸 할때는 진지함밖에 없다는것.

``Even if we fail, it's going to be fun because we're with people that we love ... We take care of each other. That's more important than music, money or this entire industry,'' Tablo said.
“우리가 실패하더라도 재미있을거에요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들과 있으니까 … 서로가 서로를 돌봐주고 있어요. 이게 음악, 돈, 회사 전체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타블로가 말했다.

cathy@korea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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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8 18:42

    미쓰라는 에픽하이는 팬들이 자신들의 콘서트에서 좋은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거의 한국노래만 부를것이고 이유는 에픽하이가 한글의 아름다움을 세계인에게 알리고 싶어서라고 하였다.

    굳..-_-b

    • 2009.04.28 23:35 신고

      ㅋㅋㅋ 정말 굳 -_-b

      거길 또 주목해서 보셨군요.

      뭐라해도 미쓰라는 주관있는 남자니까요.
      외국어따위 안 배우는 거죠.ㅋㅋ

  2. 2009.06.11 17:19

    사실 지금 해외에 진출해 있는 연예인들중 약간 과대포장된 연예인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분들의 노력이 형편없다는게 아니라 거품이 끼어있다는 거죠.

    하지만 에픽하이의 경우 세계화를 위한 노력을 정말 열심히 하는것 같습니다.

    • 2009.06.11 23:14 신고

      그냥 바닥부터 시작하는 그 근성이 마음에 들어요.
      맨땅에 헤딩하는 정신... ㅎㅎ

      이상하게 사람은 몸이 작을 땐 꿈이 크고,
      몸이 커질수록 꿈은 작아진다고 타블로가 라디오에서 말한 적이 있었는데
      에픽하이는 아직도 몽상가인거 같아요. 그래서 그 점이 멋있어요. 행동하는 몽상가.^^

(...티벳여우의 흐뭇한 표정..ㅋㅋㅋ)


에픽하이, 세 남자의 반란의 시작됐다(인터뷰①)
[노컷인터뷰] 독자 레이블 만들고 홀로서기한 에픽하이 "돈보다 음악"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기사링크 : 노컷뉴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29619







에픽하이 "TV 출연하는 시간 아껴 팬들과 교감"(인터뷰②)
[노컷인터뷰] 독자 레이블 설립하고 홀로서기 한 에픽하이 "돈보다 음악"
[ 2009-04-24 08:00:00 ]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기사링크 : 노컷뉴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29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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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K-배우H 등 물망 

'우리 결혼했어요'에 실제 연예인 커플 투입이 점쳐지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 일요일 일요일 밤에 > 의 '우리 결혼했어요'는 5월초 기존 커플들을 모두 하차시키고 새로운 커플을 투입한다. 제작진은 실제로 교제 중인 연예인 커플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캐스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가수 K와 가수 출신 배우 H 커플, 가수 T-배우 K 커플 등이 물망에 올랐다. MBC 예능국 관계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세한 내용을 밝힐 수 없다. 민감한 부분일 수 있어 제작진도 조심스럽게 캐스팅 제안 후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커플 투입이 불발될 경우 평소 이상형이라고 밝힌 연예인을 투입하는 차선책도 고려 중이다. 이 관계자는 "평소 이상형이라고 생각하는 상대와 함께 촬영한다면 훨씬 현실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이 경우 실제 커플로 발전할 가능성도 높은 편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그 동안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출연진 중 일부가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 직후나 출연 중 열애 사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이 배신감을 느끼기도 했다. '우리 결혼했어요'의 관계자는 "그 동안 실제로 교제한다는 느낌보다 예쁘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경향이 컸다. 향후 컨셉트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현실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할 것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_-;;;
진짜 하려나?
재밌을 거 같기도 하고
염장일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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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2 10:13

    가수 T라고 해서 윤미래씨가 떠올랐다는..;;; -.-

  2. 2009.04.23 01:47

    나도 윤미래 떠올랐는데 바로 배우k라고 해서 그럼 누구지 했는데....
    블로 참 팬들 강하게 키운다.......orz

    • 2009.04.23 09:18

      그러게나 말이야.ㅋ
      암튼 지금은 바빠서 못하긴 하겠지만;;
      월드투어니 뭐니해서.

기사링크 :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2598915



CF 찍는다는 소식은 꿈꾸라 1주년 선물 보내는 문제 때문에, 작가님들에게 연락했던 라디오 갤러리 분에게 들었었는데 스포츠음료였을 줄이야.ㅎㅎ 운동 싫어하는 타블로. 3일(일주일?) 만에 헬스클럽 관둔 타블로가 이런 광고를 찍게 되다니 재밌네요~ 하긴 전에 이 광고 주인공이 박진영 씨의 음악적 열정에 초점을 맞췄던 걸 생각하면 자연스러운 맥락인 것 같기도 하지만요. ^^ 어쨌든 광고 모델된 거 축하!

p.s. 썬칩보다는 퀄리티가 낫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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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0 01:22

    상상이 안가는 건 나뿐?ㅎㅎ
    기대하겠어...



San Francisco 15th May, 2009
Los Angeles 16th May, 2009
New York 22nd May, 2009
Seattle 23rd May, 2009

날짜가 정해졌네요.
꿈꾸라는 2~3주간 비우게 되는 거겠죠?
(공연준비 그런 거까지 포함한다면요;;)
추후 추가공연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하니까 공연이 더 많아질 수도 있겠고요.
녹음하기가 버겁겠어요. 일정이 길어지면...그럼 아마 대타DJ가 오겠죠?
만약 그렇게 해야한다면,
개인적으론 김종완 씨가 와서 며칠 봐주면 행복할 거 같아요.ㅎㅎ
별로 위화감도 안 들 것 같고요.



정보출처 : 뉴스엔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4061116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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