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가수로 소개되어 있는
Thelma Aoyama(아오야마 테루마)의 "곁에 있을게" 입니다.
좋네요~ ^-^
찾아보니까 가사도 좋더라구요.
시간 나실 때 들어보세요

어?
글을 올리다가 찾아보니까,  아오야마 테루마는 이 곡으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대요.
총 821만 건의 다운로드로 가장 많이 다운로드한 음악 부분에 올랐다는군요.
대단한 가수였구나....;;;
우연히 듣게 된 노랜데, 신기하네요.ㅎㅎ

관련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226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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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8 21:55

    테루마라면 Theluma 라고 써야될텐데...영상 올린 사람 u를 빼먹은게 아닐까...

  2. 2008.10.08 22:25

    i don't know why this song is so famous and big sales!
    But good melody♪

  3. 2008.10.09 00:27

    응 글쿤... 난 일어로 된 것만 봐서 오리콘 챠트에서 같은데서.. 많이 팔린 싱글순위에 상위권이더라구





박기영 씨의 어쿠스틱 베스트 앨범에 수록된 곡 "동행"입니다.

박기영 씨는 90년대부터 활동하신 분인데, 좋은 노래를 많이 부르셨죠.

화면에서 왼쪽에 보이는 분이 박기영 씨, 오른쪽의 키가 크신 분이 호란 씨입니다.

두 분 다, 노래도 잘 하시고 목소리가 매력적이에요.

이 곡을 처음 만들 때부터 호란 씨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여성끼리의 듀엣도 꽤나 매력적인데요? ^^




관련기사 -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810081713241133&ext=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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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자켓이 마음에 들어서 클릭해봤는데 노래를 들으니까 더 좋네요.
 Pajaro Sunrise(빠자로 선라이즈)라는 2인 밴드인데, Yuri와 Pepe라는 남자 두 명으로 구성되어 있대요.
가을이 되서 그런지 어쿠스틱한 음악이 듣고 싶어요.
원래 어쿠스틱 기타소리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기타 연주자라는 이유로 무라지 카오리 씨가 내한했을 때 그녀를 잘 모르면서도 공연을 보러 갔을 정도니까요.ㅎㅎ



이 곳에 들어가니까, 음악을 몇 곡 들을 수 있더군요.
http://blog.naver.com/bulitz?Redirect=Log&logNo=50025547217



힙합플레이야에 있던 소개 자료를 보자면... 

어쿠스틱 사운드와 가장 미니멀한 편성을 통해 전하는 ‘자연’의 아늑함과 편안함, 물질문명속에서 잃어가는 인간의 ‘순수’에 대한 열망을 표현한 앨범으로 21세기식 포크 음악의 ‘존재의 이유’를 음악으로 충실하게 설명해 주는 아티스트 유리(Yuri)와 페페(Pepe)가 결성한 포크 록 듀오 빠자로 선라이즈.

이들의 음악은 포크 록을 기반으로 하여 과감하게 베이스-드럼의 그루브를 활용,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존 메이어(John Mayer), 데이브 매튜스(Dave Mattews)의 재치 넘치는 그루브의 매력을 듣는 듯한 감성으로 어떤 접근법을 사용하건 듣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며 현실의 고달픔을 잊고 마음을 진정시키고 싶을 때, 가장 접합한 음악이다.

 
제이슨 므라즈도 아직 제대로 안 들어본 저이건만,
누가 권하지도 않은 앨범에  문득 빠져버렸네요.ㅎㅎㅎ
어쨌든, 잊어버릴까봐, 포스팅해둡니다.
장바구니에 이 앨범 담아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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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8 22:30 신고

    아. 자켓이 정말 예쁜데요? 음반 매장에 보면 정말 자켓 때문에 사게 되는 음반이 있어요. 돈이 늘 궁한고로 충동구매는 안하지만 엔야의 음반 중에 그 참 여인네가 너무 예쁘고 고혹하게 나와서 구입했는데 사놓고 한번도 안들었.......-_-;;

    • 2008.10.09 01:08 신고

      엔야도 노래 괜찮지 않나요?ㅎㅎㅎ 예전에 뉴에이지 한참 들을 때 좀 들었었는데...
      그러고보면 자켓 예쁘게 만드는 것도 꽤 중요한 부분인가봐요. ^^









오늘 <푸른밤, 그리고 알렉스입니다>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이지형 씨가 나와서 자신이 좋아하는 곡들을 추천해줬어요. Jason Mraz를 아주 좋아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똑같이 기타를 치는 분이라서 그럴까요. 이지형 씨가 보기에 제이슨 므라즈는 기타를 연주하는 싱어송라이터에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선입견을 깨고있는 것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사람들이 기타라는 악기에 기대하는 감상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 그런 것들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을 보여주고 들려주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자기가 보기에는 제이슨 므라즈는 그냥 "기타를 연주하는 즐거운 광대" 같대요. 그게 참 좋아보인다고.


지인이 알려주어서, 뜻밖의 영상을 발견했네요. EBS 스페이스 공감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제이슨 므라즈가 이지형 씨의 노래 'Nobody Likes Me'를 살짝 부르고 있어요. 그 후에 자신의 노래 'You And I Both'를 부르네요. 관중석에 이지형 씨의 모습도 보여요. 올해 3월에 제이슨 므라즈가 내한 공연을 할 때, 이지형 씨가 오프닝 무대를 맡기도 했다고 해요. 음악을 하다보면 저렇게 연이 닿기도 하나봐요. 좋아하는 뮤지션과 함께 공연까지 하다니, 얼마나 기분 좋을까요? 아, 부러워라. 어쨌든 요새 이지형 씨 2집 앨범을 듣고 최근 관심을 부쩍 기울이고 있는 중이랍니다. ^^




영상과 포스트 내용 중 일부정보는  http://blog.naver.com/blu2sky_com/54041713 이 곳에서 얻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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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1 01:27 신고

    워.. 제이슨 므라즈가 스페이스 공감에 나왔군요.. 이건 꼭 챙겨봐야겠는데요 :)

    • 2008.09.21 12:33 신고

      방송일이 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스페이스 공감에 나왔다는 거 알고 저도 깜짝 놀랐네요. ^^ 등잔밑이 어둡다고 한국에서 방송한 건데도...;;










어제 카오리 후텐마의 싱글 앨범을 선물받았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혹시나 궁금해하실까봐 타이틀곡을 올려봅니다. ^-^
엔카 가수이고, 인권음악가라고도 나오네요.
그리고 싱어송라이터라고 해요.


아직 한국 발매 전이니;; 소개 차원에서 올리는 건 괜찮겠죠?;;
문제가 되면 삭제하겠습니다.
리핑했는데 노래가 5분이 넘고, 음질이 좋아서 인지 10MB가 넘어서 업로드가 안되더라구요.
부득이 다시 녹음해서 다소 좋지 않은 음질로 올려봅니다.;;


<守りたいもの>이라는 타이틀의 싱글앨범 중의 1번 트랙이구요.
守りたいもの(NHKユアソング 6月度・7月度)가 원제목입니다.
친구에게 듣기로는 CM송으로 쓰였다는 것 같더라구요.
가사가 궁금해요.;; 중간 중간 몇몇 단어만 알아듣겠어요.ㅎㅎ


친구에게 들은 대로, 맑고 아름다운 노래네요.
레모네이드 같은 음료수 광고의 장면 같은 것이 떠오르네요.
너무 "신의 물방울" 스러운 비유인가요.ㅎㅎㅎ




- 간신히 구한 가사의 일부...

作詩:普天間かおり 作曲:普天間かおり

(작사:후텐마카오리) (작곡:후텐마카오리)

 

守りたいものがあるよ 愛するひとがいるよ

마모리타이모노가아루요 아이스루히토가이루요

지키고 싶은 게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私をもっと強くする 見えない力になる

와타시오못토츠요쿠스루미에나이치카라니나루

나를 더 강하게 해요. 보이지 않는 힘이 되요.


가사출처 - 지식인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602&eid=Xt/W8y7wo5ImKGTrv0Yo7pm+EMpr8z+7&qb=yMTF2bi2xKu/wLiu&pid=fL49Bsoi5U4ssbHyUFVsss--188076&sid=SNI4zdEg0kgAADDeT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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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youtube.com/watch?v=_j57J9GAU7g

Tell me something I don't know (Another Cinderella Story OST ) / Selena Gomez
(유튜브 영상을 담아왔었는데 잘렸네요;;
번거로우시더라도 저 곳으로)



마일리 사일러스 VS 셀레나 고메즈

당신은 어느쪽을 더 좋아하시나요?
전 이 소녀가 더 마음에 드네요.

이름 : 셀레나 고메즈
생년월일 : 1992년 7월 22일
헐리우드 디즈니 스타
'제 2의 마일리 사이러스'라고 불린다고 해요.


어쩜 저렇게 표정이 귀엽죠?
라이브 하는 거 찾아봐야겠어요.^^



(그나저나 내 한 곡 추천에는 참 별 이유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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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저렇게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죠? ;;;;;;

2005년도의 영상이라는데 보고 깜짝 놀랐네요.

(요즘 부쩍 보아 영상을 많이 올리는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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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OA,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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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0 14:56

    당연하지만... 춤으 너무 잘춰서 놀랐음..















이거 재밌는데요?ㅎㅎ
비틀즈가 한 건물의 옥상에서 공연을 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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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비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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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 사는 아는 동생이 추천해준 노래인데,
편안하고, 참 좋네요. ^-^
뮤직비디오의 무채색 느낌도 좋구요.
궁금해서 약력을 좀 찾아봤어요.




 Brooke Fraser 약력

1983년 뉴질랜드에서 출생, 현재는 호주 시드니 거주
CCM 및 POP 가수로 활동

12살때 기타독학
15살때부터 작사작곡
19살때 첫 앨범출시 (자작곡 및 연주)
2005년 월드비젼 홍보대사 활동
'Hosanna from Hillsong Saviour King'앨범부터 활동
2003년 "What to Do with Daylight" 앨범
2007년 "Albertine" 앨범






Shadowfeet - Brooke Fr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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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2 13:50 신고

    댓글 보고 와보니.. 관련 글을 포스팅 해두셨네요.. 오랜만에 다시 들으니 좋군요 :)

  2. 2008.09.02 16:08 신고

    Albertine은 두번째 앨범이고~
    2003년에 나온 What to Do with Daylight도 있다우^^

    데뷔앨범이 인기는 더 많았지만
    두번째 앨범이 평가는 더 좋았던 걸로 ㅎㅎㅎ



오랜만에 올드팝을 하나 들었는데 굉장히 마음에 드네요.
원래 어쿠스틱 기타 소리도 엄청 좋아하는 데다가
컨트리 음악에 대한 괜한 애착이 있어요. ㅎㅎ
가사도 올드팝답게, 순수하네요. ^^


다들 즐겁게 감상하시길.




Sally called when she got the word
And she said "I suppose you've heard, but Alice"
Well I rushed to the window,
and I looked outside
But I could hardly believe my eyes
As a big limousine rode up into Alice's drive

샐리는 소식을 듣고 전활 했어
그리고 말했지 “너도 앨리스에 대해 들었겠지
난 창문으로 뛰어가 밖을 내다봤어
거의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었어
큰 리무진이 앨리스 집 앞에 세워져 있는 거야

Oh, I don't know why she's leaving,
or where she's gonna go
I guess she's got her reasons
but I just don't wanna know
'Cause for twenty four years
I've been living next door to Alice
Twenty four years just waitin' for a chance
To tell her how I feel
and maybe get a second glance
Now I gotta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아, 그녀가 떠나는 이유를 모르겠어
이유야 있겠지만 알고 싶지도 않아
왜냐면 24년 동안 앨리스 옆집에 살았는데
그냥 기회를 기다리면서
내 사랑을 말할 기회를,
그리고 그녀를 한 번 더 볼 수 있기를
이제 앨리스가 없는 것에도 익숙해졌어

We grew up together, two kids in the park
Carved out initials deep in the bark,
me an' Alice
Now she walks through the door,
with her head held high
Just for a moment I caught her eye
As the big limousine pulled slowly
out of Alice's drive

우린 같이 자랐어, 공원에서 놀면서
나무 둥치에 나와 앨리스의 이름을
깊이 새겨 넣기도 했지
이제 그녀가 문을 걸어 나가네, 머릴 높이 들고
잠시 동안 눈이 마주쳤어
큰 리무진이 앨리스네 집 앞에서 떠날 때

Oh, I don't know why she's leaving,
or where she's gonna go
I guess she's got her reasons
but I just don't wanna know
'Cause for twenty four years
I've been living next door to Alice
Twenty four years just waitin' for a chance
To tell her how I feel
and maybe get a second glance
Now I gotta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오, 그녀가 왜 떠나는지 모르겠어, 어딜 가는지
이유야 있겠지만 알고 싶지도 않아
왜냐면 24년 동안 앨리스 옆집에 살았는데
그냥 기회를 기다리면서
내 사랑을 말할 기회를,
그리고 그녀를 한 번 더 볼 수 있기를
이제 앨리스가 없는 것에도 익숙해졌어

Then Sally called back, and asked how I felt
And she said,
"I know how to help, to get over Alice"
She said, "Now Alice is gone, but I'm still here
You know, I've been waiting twenty four years"
And the big limousine disappeared

그 다음에 샐리가 다시 전화해서 내 기분을 물었어
그리고 말했지, “도와줄 수 있어, 앨리스 잊는 걸”
그녀는 말했어 “이제 앨리스는 갔지만 난 여기 있어
너도 알지, 24년이나 기다렸어”
그리고 큰 리무진이 사라졌어

I don't know why she's leaving,
or where she's gonna go
I guess she's got her reasons
but I just don't wanna know
'Cause for twenty four years
I've been living next door to Alice
Twenty four years just waitin' for a chance
To tell her how I feel
and maybe get a second glance
But I'll never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No, I'll never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오, 그녀가 왜 떠나는지 모르겠어, 어딜 가는지
이유야 있겠지만 알고 싶지도 않아
왜냐면 24년 동안 앨리스 옆집에 살았는데
그냥 기회를 기다리면서
내 사랑을 말할 기회를,
그리고 그녀를 한 번 더 볼 수 있기를
하지만 앨리스가 없는 것엔 절대 익숙해 지지 못할 거야
아니 절대 익숙해지지 못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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