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2. 5. 20:29

저번에 본 시험의 1차 합격자 발표가 있었어요.
2배수를 뽑았고, 2차, 3차가 남았지만
일단 붙었습니다. 기뻐요. ^^



눈이 엄청나게 오네요.
완전 폭설이에요.
전주에 갔다가 집에 오는데 
한 시간 거리건만 1시간 40분 걸렸어요.
터미널에 도착해서 눈 더오기 전에 빨리 집에 들어가려고
택시 잡는데 택시가 안잡히더라구요.
눈길에서 넘어져가며...ㅠ
겨우겨우 7시 10분에 시내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그 이후로는 시내버스도 운행을 안 할 거라고 하더군요.ㄷㄷㄷ
무서운 눈;;;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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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5 21:20 신고

    우왕 시험 붙으셨군요오오! 축하드려요. 사소한 시험이라도 잘 보고 나면 기분 좋은데... ㅎㅎ 여긴 눈이 전-혀 안와요. 그냥 안왔으면 좋겠어요 시험 끝날때 까진..-_-;;

    • 2008.12.07 22:07 신고

      아직 시험기간 아니죠?;;
      오늘 뉴스보니까 경기도쪽에 눈 많이 오는 것 같던데 혹시 거기 사시나요?;;;

    • 2008.12.07 23:40 신고

      학교에서 정한 시험기간은 아닌데 시험이 이미 시작... ㅠㅠ 그래서 포스팅도 그냥 보기만 하고 있어요.. 아 경기도 사는건 맞아요! 집은요 학교는 밑에 있지요. ㅎㅎ 음... 경기도라곤 해도 꽤 넓어서.. 엄마한테 눈 왔다는 전화 없는거 보면 제가 사는 동네도 아직 안왔나봐요 ㅎㅎ 제 친구는 주말에 서울 올라갔다가 첫 눈 맞았다고 좋아하던데... ㅠㅠ

  2. 2008.12.05 22:09

    매일 이곳에 와서 좋은 글 사진들 보면서 눈팅만했네요...ㅎ 처음으로 이렇게 흔적을 남겨 봅니다. 오늘 제 친구도 1차에 합격해서 격한 축하를 해줬는데요..ㅎㅎ poise님 끝까지 좋은 소식 있을꺼라 믿습니다.. 정말 축하드려요...ㅎ

    • 2008.12.07 22:08 신고

      친구분도 붙으셨군요. ^^
      흔적 남겨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3차가 남았으니 열심히 준비해야겠어요.
      감사해요!

  3. 2008.12.06 13:11

    아 축하드려요 결국에 붙으셨군요
    열심히 노력한만큼 결과가 뒤따른거겠죠?
    정말 축하드려요^^

  4. 2008.12.08 11:01 신고

    어머;; 너무 잘 되었다.

    정말 축하해 포이즈횽!
    라갤에 며칠 동안 뜸했더니 또 이런 희소식이.
    2차, 3차도 행운이 있기를 빌께^^
    Fingers crossed!

    • 2008.12.08 18:58 신고

      ㅎㅎ 일주일에 세 번 라디오 듣는다는
      부모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중이야?
      아님 아르바이트하느라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드는 건가? ^^
      축하해줘서 고마워.
      2차 시험이 코앞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