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7 23:13

출처 : 타블로의 미니홈피



아...나도 피아노 좀 다시 배우고 싶다.
반주 좀 제대로 하고 싶어.ㅠ_ㅠ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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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7 23:48 신고

    아침에 일어나 3~4시간 연습한다던데 부러워요. 저도 매일 그정도 매진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으면. 아니 그 전에 자취방에도 어쿠스틱 피아노가 한대 있었으면... ㅠㅠ 전 재즈랑 클래식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요. 즈-엉말. ㅠㅠ

    • 2008.11.18 21:08 신고

      좀 여러가지 일이 가닥이 잡히고 안정되면 가능해질까요?
      저도 이것저것 하고 싶은 건 참 많은데. ^^
      그런 날이 얼른 오면 좋겠네요.

  2. 2008.11.18 05:51 신고

    바람직해.

    (돗자리 깔고 다크나이트 3편 기다리는 마냥 6집을 기다린다)

  3. 2008.11.19 00:20

    카페에서 보고 왔는데..
    블마에 ㅋㅋㅋㅋㅋ 라고 막 ㅋㅋㅋㅋㅋ

    어휴... 저도 좀 잘 다루는 악기 한가지 정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음악시간에 수행평가로 기악시험보면 항상 리코더 아니면 단소라서...
    흠....'피아노' 존재는 저희집에서 사라져 버린지 오래구..흑흑
    블로씨가 부러울 따름이예요

    • 2008.11.19 19:18 신고

      계획을 많이 세우는 사람이니까,
      아마 장기적인 계획 안에 클래식과 관련된 무엇이 계획되어있지 않을까 싶어서 약간의 기대를.ㅎㅎ
      나도 한 때 부모님이 피아노를 팔려고 하셔서 울면서 못 팔게 해놓고는...지금은 열심히 치지도 않는다. 거의 방치 상태. 새삼 피아노에게 미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