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인터뷰] 타블로의 "당신의 조각들"

 고원상 북 칼럼리스트와의 인터뷰

기사링크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68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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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칼럼리스트신데 맞춤법이 왜 이러실까요. (의구심;;)


음...어쨌든, 안단테가 제게 다소 미흡하게 느껴졌던 건,
그게 타블로 씨가 처음 쓴 작품이라서 그랬던가 봅니다.
그러고보면 글에는 글자 자체가 가지고 있는 의미 외에도 
보이지 않는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니까요. 


그리고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끝부분에 있는데요.
"고맙구요,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즐거워하는 팬’이 아닌. ‘행복해하는 팬’들이요."
...라고 하고 있네요. ^^

Posted by p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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